섹파가 질내사정 허락해줄때 3
투팽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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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섹파가 친구 남친이랑 섹스한 곳에가서 내가 섹파 따먹은 얘기 해줄께
섹파가 쉬는날 낮에는 데이트하고 저녁때쯤에 같이 일하는 사람 퇴근하면 같이 영화보자 그래서 저녁때쯤 섹파 일하는 곳으로 가게 됐어
영화를 보는데 맨 왼쪽에는 내가앉고 가운데에 내 섹파 그 오른쪽에 같이 일하는애 이렇게 앉아서 영화를 보는데
영화를 보면서 나는 섹파 허벅지를 만지면서 봤고 같이 일하는 여자애가 분명 봤을텐데도 오히려 그게 더 꼴린지 내 손길을 거부하지 않았어
그렇게 나는 영화를 끝까지 다보고 같이 일하는 여자는 집으로 보내고 내 섹파는 꼴렸는지 바로 모텔로 가자고 하더라
"여기 주번에 니가 친구 남친 따먹은 모텔 있지않아? 거기로 가자"
내가 이렇게 말하니까
"진짜?? 거기로 가도 괜찮겠어?"
"ㅎㅎ 오히려 좋아 더꼴리고 좋지"
나는 내 섹파가 존나 따먹혔던 모텔로 가서 섹파를 따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니까 배덕감에 바로 발기가 되더라고 그래서 섹파가 핸드폰 어플로 저번에 예약했던 모텔을 뒤지는거를 뒤에붙어서 내자리를 엉덩이에 비비면서 핸드폰을 봤어
"여기야?? 니가 친구 남친 따먹은데가?"
"아니야아 내가 따먹은게 아니라 내가 따먹힌거라구우"
섹파는 자기가 따먹혔다고 주장하는데 100% 따먹으려고 불렀던거 같아
그렇게 내 섹파가 따먹혔던 모텔 같은 호수로 예약을하고 바로 갔어
위치는 섹파가 일하는 곳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가까운 곳에 있더라고
나는 모텔 엘리베이터 부터 섹파 뒤에 붙어서 양팔로 골반 위쪽을 꽉 안으면서 자리를 섹파 엉덩이에 비비면서 목에 키스를 하면서 애무했어
그러니까 섹파가 신음소리를 내면서 나한테 말하더라
"왜이래 급해?"
"어 존나 급해 니가 따먹혔던 곳에서 너 따먹을 생각하니까 너무 꼴려서 미치겠어"
"좀만 참아봐 거의 다왔어엉"
이렇게 말하면서 손을 엉덩이쪽으로 해서 내 자지를 만져주더라
그렇게 모텔에 들어가자마자 나는 격하게 키스부터 하면서 섹파 옷을 벗기기 시작했어
섹파는 내가 옷벗기기 쉽게 몸을 움직여 줬고 내가 너무 격하게 하니까 신음 소리를 내면서 침대위에 쓰러졌지
"여기야? 니가 친구 남친한테 따였던 데가?"
"그런말 하지마 창피해"
섹파는 자기가 다른 남자랑 자고 왔던 얘기를 하는게 좋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창피하고 내가 박고있는데 다른 남자 얘기를 하면 그남자 생각 나서 얘기하지 말라고하는데
나는 얘 덕분에 네토성향이 얼마나 맛있는지 알아가는 중이였어서 계속 말했지
"어때 같은 침대에서 다른 남자한테 다리 벌리고 박히는 느낌이?"
"아 좋아 근데 창피하기도하고 자꾸 걔 얘기하니까 걔랑했던거도 생각나고 걔가 박고있는거같아"
내 섹파가 이렇게 말하니까 나는또 미치도록 꼴리더라고 그래서 걔랑 했던 자세도 물어보고 걔한테 어떤거 해줬냐고 물어봤지
"친구 남친이랑 할때도 이렇게 다리벌리고 걔 자지 받아줬어? 입으로도 해주고 걔가 니 가슴도 빨아주고?"
"웅 걔가 내 보지도 빨아주고 내가 걔자지 손으로 해주면서 빨아주고 혀로 불알도 빨아줬어"
내가 계속 섹파 친구남친 얘기를 하니까 얘도 흥분 됐는지 걔랑 했던 얘기를 내가 물어볼때마다 해줬어
"이렇게 박히면서 키스도하고 이 혀도 걔꺼도 빨아줬다고?"
나는 내 섹파가 다른 남자 자지를 빨아줬다고 하는데도 묘한 배덕감이랑 꼴림을 느끼면서 다른 남자의 혀도빨고 자지도 빨고 불알도 빨은 그 혀를 내혀로 감싸면서 키스를 했어
"아 씨발 걸레같은년 존나 좋아 아무 남자한테 다리 벌리고 자지 받아주는 보지에 지금 내가 쑤시고 있는 이 보지에 다른 남자 자지도 들어갔다고 하니까 미치겠어 씨발 걸레같은년"
그때 배덕감이 진짜 머리 끝까지 치솟아서 섹파한테 욕하면서 목도 조르고 가슴도 진짜 터질정도로 쥐어짜면서 격하게 박아댔지
그렇게 박아대면서 키스를하고 키스할떄 내 침도 섹파 입에 흘려보내서 삼키게하고
에어컨을 켰는데도 몸에서 땀이날정도로 엄청 급하게 이 걸레같은 보지에 존나 박아댔지
너무 격하게 했던지 섹파 가슴에는 내 손모양으로 자국도 남았고 내 자지는 너무 박아 댔는지 살짝 열감도 느껴지고 있었어
"그래서 어땠어 친구 남친이 박아줄때도 이렇게 좋았어?"
"아니 니가 박아주는게 더 좋아 끝까지 닿아서 너무 좋아"
진짜 살면서 이렇게 흥분했던 적이 있어나 싶을정도로 흥분을 한상태로 박아대니까 금방 지치더라고 내가 지루끼가 좀 있는데 아직 싸려면 좀 남았는데 지쳐버린거야
그래서 템보 조절하려고 섹파가 위에 올라가게 했지
여상위 자세로 내 섹파가 내위에 올라타고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면서 계속 얘기를 했지
"걔한테도 이렇게 니가 위에서 해줬어?"
이제 섹파가 위에 올라거서 말하니까
"어 위에서도 해줬지 내가 이자세가 제일 잘느끼잖아 내가 위에서 하면 클리가 자지털에 비비면서 하면 존느 흥분되"
섹파가 이렇게 걔랑 했던 거를 얘기하니까 또 질투심이 들어서 내가 머리채를 붙잠고 키스를 존나 격하게 했어
"이 씨발 걸레년 진짜 존나 변태네 이 남자 저남자한테 존나 박히고 이혀로 애무도 존나 해줬지? 이리와 내가 존나 따먹게"
그렇게 머리채를 붙잡고 키스를 하는데도 내 섹파는 신음 소리내면서 앞뒤로 움직이는거를 멈추지 않더라 진짜 내자지를 앞뒤로 흔들면서 박히고 키스하는데도 그 사이로 신음소리가 세어 나오더라
그러다가 딱 이제 얘가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부들되면서 긴숨을 내쉬더라고
"갔냐? 딱보니까 제대로 느낀거 같은데?"
섹파가 부끄러운지 실실 웃으면서
"히히 웅 갔오 완전 좋아앙"
"그러면 이제 누워봐 나도 싸야지"
나는 섹파를 눕히고 정상위로 섹파 위에 올라타서 내몸을 섹파위에 포게서 박기 시작했어
"씨발 걸레같은년 친구 남친 따먹은 침대에서 다른 남자한테 처박히면서 가버린 조루 보지년 발정난 암캐년아 좋아? 이렇게 한침대에서 두남자 따먹으니까?
나는 섹파 배려따위는 없는 오로지 내 욕정만 채우기 위해서 섹파 보지에 박으면서 각종 음담패설에 목까지 빨려서 박아댔어
그렇게 박아대다가 사정감이 몰려왔을때 섹파 목을 양손으로 조르면서 섹파 한테 물어봤지
"씨발련아 안에다 싸도돼? 걸레 같은 보지에 싸버린다"
섹파는 목이 졸려서 얼굴이 빨개지는데 그상태로 또 느끼면서 고개를 끄덕이더라고
"하아 하아 아 쌀꺼같아 시발련아 니 보지에 존나 쌀꺼같아"
이렇게 말하면서 섹파 보지에 그대로 안에 싸버렸지
진짜 내 몸은 땀으로 범벅이고 섹파는 가슴에 빨간 손자국이랑 목이랑 입주면에는 내 침으로 번들거리고 다리랑 엉덩이는 땀으로 범벅에 보지에는 내 정액이 흘러나오는게 아직도 눈앞에 생생하게 그려진다
그상태로 나는 섹파 몸위로 엎어졌고 키스를 하면서 말했어
"하아 하아 존나 좋다 진짜 지금까지 해본것중에 제일 좋았던거 같아"
"변태 내가 다른 남자한테 따먹혔던 곳에서 하는게 그렇게 좋았어?"
"어 배덕감도 미쳤고 니 반응도 재밌고 니 보지에 다른남자 자지 들락 거렸다고 상각하니까 너무 흥분됐어"
"뭐야아 진짜 너무 변태잖아아"
섹파 몸위에 키스하면서 이런저런 섹드립도 치고 마무리했지
씻고나서 좀쉬었다가 그날 2번 더했었는데 진짜 할때마다 이 침대에서 내 섹파가 다른 남자한테 따였다는 생각이 드니까 너무 흥분되고 좋더라고 진짜 섹파 보지를 그날 씹창낸다고 생각하면서 박아가지고
다음날 섹파 보지가 부어서 아프다고 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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