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집 여사장 썰
킹맨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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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난 남자 대학 졸업후 20대 때 알바,2층 커피숍 서빙.여자 알바1명,여사장 1명.(난 여자 경험이 많았음)
1층 이불집 여사장은 가끔 2층 놀러와 커피 마시며,우리 커피숍 여사장과 애기하며 놀다 갔다.
1층 40초 이불집 여사장 귀티가 났고,얌전하며 이쁘장 했고, 골반이 좋았다.가슴은 C
이불집은 한가했고,놀러와서 우리 여사장이 없으면 나랑 애기 하고 갔다.
어느날 저녁 난 일 끝나고 자취방 걸어가다가 골목 치킨 호프집에 들러, 창가에 앉아 혼자서 한잔 하고 있었다.
그러다 지나가다가 이불집 여사장이 날 보았고,날 아는체 하며 주위를 두리번 거리길래, 난 그냥 인사를 했더니 여사장이 호프집으로 들어왔다.
난 앉으라 했고,여사장은 앉더니 아는 사람 집에 들렸다 이불가게로 복귀하는 중이라 했다.
내가 한잔 하실래요 하니,그럴까 하면서 소주를 마셔댄다.
어차피 이불가게는 문 잠그고 핸드폰 번호 걸어놔서,전화가 올 것이라 했다.
여사장은 보기하곤 틀리게 술을 잘 마셨고,자리를 안쪽으로 욺기자 한다.그러더니 내 옆자리에 앉더니 이런 저런 애기를 한다.
술이 취해 내 허벅지를 만지며 "어머 두껍다" 한다.
난 잘하면 오늘 따 먹을수 있겠다 싶었고,나도 농을 던졌고,러브샷도 하면서 내가 "가슴이 이쁘다" 하니,그냥 웃기만 한다.우린 서로 핸드폰 번호를 주고 받았다.
평소 커피숍에서 애기하며 나에게 호감이 있는 건 알았지만 이 정도 인줄은 몰랐다.
난 일부러 술 취한 척,"너무 피곤하다 바로 앞 모텔에서 자고 가야 겠다" 하고 호프집을 나가자 했다.
그리고 사장님도 나에게 관심 있으면 오라고 했다.
우린 나와서 난 모텔로 갔고,여사장은 이불집으로 간다 했다.
난 모텔에서 씼고 tv를 보고 있는데,내 핸드폰으로 여사장이 전화가 왔다.
이불집 문 닫고 모텔로 가겠다.몇 호냐 물어본다.난 내 방 호실을 알려줬고 얼마뒤 여사장이 왔다.
난 방불을 켜고 일부러 다 벗은 상태로 방문을 열어 주고서 이불속으로 갔고,여사장에게는 씻으라 했다.
여사장은 계속 내 벗은 몸을 힐끗 보았고,불을 끄더니 샤워실에서 씻고 나왔다.
난 여사장에게 이불속으로 들어오라 했고,내가 가슴을 만지니 유부녀답게 바로 내 자지를 만지며 길이에 놀란 표정이다.
허리살이 좀 있었지만 여사장은 얼굴도 이쁘지만 몸매는 이뻤고 내가 애무하며 보지를 빨아주니 유부녀답게 보지에선 뜨거운 물이 졸졸 흘러 나왔다.
그러다 자세를 바꿔 내 자지를 빨아대며,여사장은 "어머 키만 큰줄 알았는데 여기도 기네" 하면서 빨아대기 시작한다.
난 "사장님은 귀티나게 생겼는데 별말씀을 다 하세요" 하니,
여사장은 "마음에 드는 사람한태만 그래" 한다.
난 속으로 '귀티나는 아줌마도 별수 없이 어린 놈 자지를 좋아하는구나' 했다.
평소에 수줍은 듯이 웃던 여사장은 내가, 물이 질질 나오는 보지에 다리를 모으고서 삽입을 해주니,여사장은 "어머" 한다.
내가 계속 박아대니 나도 보지의 쪼임이 너무 좋았고 뜨겁고 맑은 물이 계속해서 나오는 것이 느껴졌다.
그러다 양손으로 침대 시티를 잡으며 고개를 좌우로 흔들어 댄다.
내가 "보지에서 물이 엄청 나와요" 하니,"아 몰라 자기 너무 좋아" 한다.
내가 깊게 박아대며 "내 거 느껴져요" 하니, "아 앙 좋아~" 한다.
내가 "사장님은 저 마음에 들어요" 하니,"아 내가 아무하고나 하는줄 알아" 한다.
내가 이번엔 뒤치기로 하며 부드러운 가슴을 만져대며 박아대며,
"남편 자지가 좋아요 내게 좋아요" 하니, "아 몰라" 한다.
뜨거운 물이 계속 나왔고 보지 쪼임이 너무 좋았다.
내가 "쪼임이 좋다" 하니,"아 자기 자지도 좋아" 한다.
(하기야 젊은 놈 힘에 발기력에 뻑 갔지)
난 술을 먹어 오래했는데,여사장은 "아 남편 집에 있어, 빨리 가봐야돼 빨리 싸줘" 한다.
난 정상 체위로 하며 "사장님 맛있었어요" 하니,"아 힘있게 박아줘봐" 한다.
내가 거칠게 박아대며 "얌전하게 생기셨는데 침대에선 틀리시네요" 하니 "아 아 아,아~~아~" 한다.
여사장은 고개를 죄우로 흔들어 대었고,그러다 내가 사정을 해주니,
양손으로 내 엉덩이를 쥐어짜며 "아,앙앙~ 아,앙앙~"본인 엉덩이도 흔들어 댄다.
내가 이제 빼려 하니,"아 잠시만 이렇게 있어줘" 하며,"아 왜 이렇게 양이 많아" 한다.
내가 "사장님은 젊은 제가 좋아요" 하니, 피식 웃으며 나에게 뽀뽀를 해 준다.
난 커피숍을 관두고서도, 몇년동안 섹파로 그 이불집 여사장을 만났고,여사장은 본인차로 날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며 술 사주고 모텔비 를 대며 나와의 섹스를 즐겼고,오후에 모텔에 있으면 손님이 핸드폰으로 전화가 오면 다음에 오라 하기도 했었다.
여사장은 내 자지를 손으로 잡고서 딸딸이 치다가,입으로 빨아주는 걸 엄청 좋아했고,난 귀티나고 이쁘장하고 희고 투명한 피부의 여사장 얼굴에 엄청난 양의 정액을 사정을 해 버리기도 했다.
그럼 여사장은 씩 웃으며 "아~ 좋아" 하면서 내 귀두에 남은 정액을 정성스럽게 빨아주며 삼키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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