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와 뜨겁게 한 썰 5
donghoo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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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전
“에구 제부 엄청 더웠나보다 자면서 땀을 한바가지 흘렸네? 우리가 너무 시끄러웠죠? ㅎㅎ 우리이제 갈께요.”
“아우씨 이게 뭔 냄새야 김민수 샤워 하고 자라니까 진짜 어휴..”
“야야 우리 간다고 아니 술도 얼마 안먹은게 뭐이리 깊게 잠들었어?”
갑자기 방문을 열고 들어온 처형은 집에 가겠다며 발로 처남 다리를 쿡쿡 찌른다.
방문이 열리는 그 순간 내심장이 멈추는줄 알았다..
팬티로 자지에 뭍은 애액과 좃물을 닦던 나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서두르지 않고 하지만 느리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바지로 내 하반신을 가렸고, 장모님은 문이 열리는 동시에 돌아누우며 이불을 덮으며 자는척했다...
“아 씨발 그냥 조용히 가라 짜증나게 하지 말고!”
“허 이새끼 왜이래 잠좀 깨웠다고 누나한테 쌍욕 하네? 시발넘이..”
“제부 저 가요~더 자요~”
처형이 술에 취하지 않았다면 아마 이상한게 한둘이 아니라는걸 알아차렸겠지만 거나하게 취한 처형은 그저 처남이 평소보다 더 승질 나는것만 짜증내며 금방 나가버렸다.
“오빠! 깻으면 더 자지마 우리도 같이 언니네 가자 운전좀 해줘~”
“에이 처제! 왜 자는 사람 피곤하게 그래~ 우리 택시타고 가도 금방인데~”
“아녀요 형부 우리도 형부네 가서 잘께요 ㅎㅎ 이거 언제 치우고 자겠어 어차피 여기서 잘때도 없는데 언니네 가야지~”
‘하 시발..’
날 운전기사 대하듯 하는것도 짜증나고 장모랑 섹스하고 싶은데 못하는것도 짜증나고 그새 떡정이 생겼는지 장모님께 집안일 떠넘기는 와이프가 미워졌다..
거실로 나가보니 장관이다. 셋이서 소주를 몇병이나 마신건지.. 해물탕의 잔해와 소주병이며 맥주캔이이 정신없이 상위에 널부러져 있었다..
안방에선 어린 조카들이 놀다가 지쳐 자고 있었다.. 그래서 장모가 남자들 자는 방으로 왔구나?
‘이래서 우리가 떡치는것도 몰랐구나? 어린 자식들은 놀다지쳐 잠들었는데 술이나 처먹고 어휴..’
술과 담배 도박 같은것들을 멀리하는 나는 그런것을 즐기는 처갓집 식구들을 싫어한다..
장모네 반지하 빌라에서 나와서 처형네 집으로 간다..
차로 10분? 15분도 안되는 거리를 가면서 와이프에게 엄청 짜증을 냈다..
자연스럽게 처형네 가족도 불편해졌는지 모두 대화가 없어지자 그제서야 와이프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니네 엄마 따먹어서 미안해, 더 따먹고 싶어서 짜증낸것도 미안해..근데 나도 어쩔수가 없어.. 쫌만 더 따먹을께’
침묵의 차안에서 음란한 망상을 하는 동안 처형네 아파트에 도착했다.
20년된 이 구축 아파트 주차장은 이미 2중 3중으로 주차해서 차는 포화 상태였다.
그 순간 기발한 생각이 떠오른 나는 가족들을 내려주었다.
“오빠? 주차하고 올라올꺼지?”
“아냐 나 다시 장모님한테 가야지.. 어차피 여기 차대도 내일 새벽부터 차 빼달라고 연락올텐데 그냥 장모님집에 갈께..밥먹은것도 좀 치워야지.. 누가치우겠어”
이말에 와이프와 처형내외는 눈이 동그레진다.
“제부.. 너무 고마워요.. 이러면 우리가 너무 미안한데..”
“어휴 사위가 둘밖에 없는데 너무 비교 되네 고마워요 동생!”
“오빠… 너무 고마워 너무 무리하지 말고 물에만 담궈나 내가 설거지 할께..”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나는 정말 좋은 사위로 보일거다..
하지만 나는 장모 따먹는 사위일 뿐이고 머릿속엔 그저 빨리 되돌아가서 장모와 씹질할 생각으로 가득차 있었다
자는 사람 깨우면 안된다는 핑계로 도어 비밀번호도 받아왔다.
조용히 들어가서 잠자는 처남을 그대로 남겨두고 장모를 안방으로 대려온 후 또 한번 뜨겁게 씹하면 된다..
상상만으로 자지는 벌써 발딱 서있다..
잽싸게 현관문 비번을 치고 들어간다.
집안은 고요할꺼란 예상과 달리 고성이 들려온다..
순간 방에서 우는 소리가 들려온다..
가슴이 철렁했다.
“이 개씨발 새끼 내가 죽여버릴꺼야! 개같은 새끼”
짝!
“으엉엉엉..”
“이 씨발 새끼까 우리 엄마를.. 씨발 목가지 따버릴꺼라고! 개같은 새끼를!!”
짝!
“꺄악! 엉엉엉”
집에 들어온 순간 처남이 이를 갈며 분노에 차서 욕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뺨을 때리는 듯한 소리가 나고
장모님은 울고 있는거 같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당연하다..
아무리 깊게 잠들었다 한들 약물에 취한것도 아니고 바로 옆에서 그지랄을 떨며 씹질을 했는데 모를리가 없다.
언제깬걸까?
장모님 젖꼭지를 발기 시키고 꼬집었을때 났던 그 신음소릴 듣고 깼을까?
장모님 뒤에서 보지에 좆을 비비다가 삽입했을때 장모의 뜨거운 신음소릴 듣고 깼을까?
장모님 위에 올라타고 서로 음란한 대화를 하며 마음것 좆박으며 살 부딪치는 소리에 깼을까?
깨자마자 왜 나를 때려죽이지 않았을까?
처형네 식구들이며 우리 와이프까지 알게 되면 집안 풍비 박살날까봐 그랬을까?
그렇다면 다행이다..
여러분들이 보면 비겁하다고 하겠지만 내 머릿속에선 최악과 최선이 그려졌다..
최악은 나를 강간범으로 신고하는 것이다.
이것은 처가나 친가 할것 없이 어쩌면 직장동료들까지도 주변사람들 모두가 알게 되는것이다..
이것은 그야 말로 사회적 사형일것이다..
다리가 벌벌 떨려왔다..
하지만 최선은 그냥 처맞고 끝나는것이다..
사고이후 다리를 절긴하지만 그래도 왕년에 운동좀 했던 처남에게 처맞을 생각을 하니 아찔하다..
그래도 맞고 끝내면 된다..
가자마자 무릎꿇고 빌자.. 처남에게 맞다 보면 장모가 말리겠지?
우리 와이프나 처형이 알아봤자 지네 엄마도 딸들 얼굴 못보고 산다.. 처남도 결국 숨겨야 한다..
이쯤 생각이 미치니 더이상 장모를 따먹은건 걱정꺼리가 못되었다.
그때 내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은 하나였다.
‘아 시발 이빨이나 코뼈가 부러지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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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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