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와 뜨겁게 한 썰 2
donghoo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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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지금 생각해봐도 왜 그런 무모한 짓을 했는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
난 변태같은 짓을 해도 모험은 하지 않는다.
잠자던 누나 젖을 주무르거나, 엄마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본거야 고딩때 호기심이고,
다른 여자들 팬티나 스타킹으로 장난치는거야 뭐 팬티에 입이 달려서 이를껏도 아니고 항상 누구한테도 걸릴리가 없을때만 하니까..
다른 썰들을 보면 잠자는 사람들 건드릴땐 잠에서 깰까봐 조심스럽게 손을 올리던데 난 무슨 생각이었는지 그냥 장모님 배위에 있던 손을 그대로 젖으로 올려서 주물렀다..
마치 원래 내것인냥.. 남편이 자신의 아내의 가슴을 주무르는것이냥..
처갓집까지 운전기사 노릇 한것에 대한 보상 심리 일수도 있고, 와이프 생리로 몇일동안 섹스하지 못해서 불알에 가득찬 좃물이 내 뇌를 고장 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암튼 나는 그 크고 처진 장모의 가슴을 맘것 주무르며 한쪽 다리는 장모 다리위에 올려놓은체 발기한 좃을 장모 허벅지에 지그시 누르고 있었다.
이세상에 장모 젖을 적당히 주무르다 적당히 만족해서 다시 잠잘 사위가 있을까?
당연히 나도 그럴리가 없었다.
애초에 시작되지 말았어야 할 음란한 행위는 그 강도가 점점 강해졌다.
강하게 쥐어도 보고, 살살 받치듯 아래쪽에서 주무르고 왼쪽 오른쪽 마음껏 주무르다가 중지로 꼭지위를 빙글 빙글 자극하자 잠이든 장모님도 어쩔수 없는 육체적 반응이 나타났다.
얇은 나시위로 젖꼭지가 발기하듯 꼿꼿히 튀어나오고 축처진 젖이 살짝 단단해졌다.
‘씨발 좃나 꼴리네 개처럼 빨고싶다’
난 그저 폭발하는 성욕을 주체못하고 장모의 오른쪽에 누워서 장모의 젖만 존나게 주물렀다..
이때 내 자지는 내가봐도 대단하다고 생각할정도로 단단해졌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자지가 큰편은 아니였는데 저 당시 발기는 엄청나서 마치 고딩때 처음 엄마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셨던 그때가 떠오르게 했다.
그 10대 시절 처음 여자의 성기를 만졌을때 흥분감으로 뜨겁게 딱딱해진 자지 처럼 단단해진 것이다..
‘씨발.. 도저히 못참겠다 뒤져도 한번은 빨아야 겠다’
그때 장모는 얇은 나시를 긴치마 안에 넣어 입은 채 자고 있었는데,
꼴리다 못해 눈이 돌아간 나는 나시를 위로 걷어서 젖꼭지를 존나게 빨고 주무르며 가지고 놓고 싶은 마음을 주체할수 없었고, 오른손으로 살살 장모님께서 깨지 않게 하면서 나시를 걷어 올릴려고 했다.
최대한 잠에서 깨어나지 않게 살살.. 하지만 나름 과감하게 한다고 했는데..
이 나시가 도데체 치마에서 빠지지 않는것이다..
장모가 똑바로 누워있어서 그런건지 아님 장모가 이미 잠에서 깨서 옷이 안벗겨지게 버틴건지..
상의를 들어올려서 젖꼭지좀 빨아보려고 했던 계획이 안되니 급한대로 입고자던 반바지와 팬티를 벗어버리고,
장모님이 입고계신 긴치마를 걷어 올리곤 그대로 좃을 장모의 하얀 허벅지에 비볐다..
이때 얼마나 흥분했는지 심장이 뛰는 소리가 내 고막에 들릴정도였고 거실에서는 술을 먹는건지 고스돕치는 건지 떠뜰석한 술자리 소리와 처남의 코고는 소리가 들렸다.
이미 치마를 걷어올리고 내 좆을 장모 허벅지에 비비고 있는 상황에선 거칠게 없었고 다리를 살짝 벌린 채 똑바로 누운 장모의 보지는 손쉬운 타겟이었다.
이번에는 젖꼭지를 만졌을때 처럼 옷위가 아닌 바로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손가락으로 양 보지두덩을 만지며 손바닥으로 클리를 살살 돌렸다.
“겨드랑이는 깨끗하더만 보지털은 장난 아니네?”
처음 팬티에 손을 넣고 놀란 나는 나도 모르게 이런 소릴 내뱉고 말았는데 다행이 장모님이나 처남이 듣진 못한거 같았다..
장모님을 흥분시키기 위해서가 아닌 순전히 내 변태적인 즐거움을 위해 장모의 보지두덩과 클리,대음순과 소음순을 터치하던 나는 갑자기 중지를 보지안으로 쑤욱 넣었다.
보지안에 손가락이 깊게 들어오니 장모는 크게 움찔했지만 난 개의치 않았다.
이미 만져선 안될 여자의 보지안을 쑤셔본 경험으로 그게 잠에서 깨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이물질이 질 안으로 깊게 들어오니 반응하는거라고 생각했다.
시간이 지나고 난 이제 와서 생각하면 멍청한 생각이지만 그땐 그렇게 생각했다..
손가락을 깊게 넣은 보지안은 생각처럼 젖어있지 않았다.
썰들보면 사위가 장모의 보지를 만지면 홍수가 난다더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그렇다고 아주 말라있진 않았지만 손가락으로 계속 쑤실만큼 젖어있는건 아니였기 때문에 그져 집어넣은 손가락으로 질벽을 부드럽게 터치했다..
내가 주는 자극으로 장모님이 움찔 움찔 하는 모습을 보일때마다 내 자지에서도 쿠퍼액이 울컥 울컥 나오는거 같았고.. 그 떨림은 정말 내 자지를 끝도 없이 꼴리게 했다.
그러다가 내 손가락에 의해 움찔거리는 장모의 떨림이 더욱 잦아지자 제대로 지스팟 좀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처럼 충분히 젖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 손가락을 넣으면 아프기만하고 좋을 리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대로 하려면 손가락이 아니라 입으로 빨아야 겠다..’
나는 결심하자마자 손가락을 한번에 쑥 빼냈다.
“어헉..!”
그러자 내 손가락의 급격한 움직임 때문인지 장모님 입에서 깊고 낮지만 확실한 여자의 소리가 나왔다.
‘ 아씨발 깬거아냐? 너무 맘놓고 보지쑤셧나? 아 살살 할껄..시발..’
이때서야 나는 ‘내가 너무 흥분해서 장모 허벅지에 좆비비고 장모 보지만지는 동안 장모 상태 변화를 신경 안썻구나..
장모가 깨서 소리라도 지르면 처남한테 맞아 뒤진다’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쳤다.
참고로 처남은 원래 태권도 특기생인데 훈련중 다리가 부러져서 다리에 장애가 생겼다고 한다.
평생 운동만 하다가 장애로 운동 접으니 뭐.. 설에 만날땐 보험팔고 추석에 만나면 중고차 팔고 뭐 오랫동안 한곳에서 일하지는 못하는 그런 반건달이었다.
그래도 사람은 착해서 매형이라고 날 깍듯히 대해줬다..하지만 암만 그래도 지애미 보지 쑤시고 있다가 걸리면 뒤지는게 맞아야 하는게 인간사 도리가 맞긴하니까..
까딱 거리는 자지를 장모의 허벅지에 맡겨두고 잔뜩 겁먹은 표정으로 장모의 표정과 기색을 살폈다..
장모님 자는 모습을 보니 턱을 좀 쳐들고 입을 살짝 벌린 채 자고 있더라..
자는 모습 보니까 안심도 되고.. 이미 자지에 뇌가 지배된 나는 그 벌어진 입을 보니 진짜 찐하게 키스하면서 장모 혓바닥을 빨고 싶은데 차마 장모위로 올라타는건 무서웠다..
장모님 옆에 누워서 손으로 보지쑤시다가 문열리면 자는척 하기.. 이건 가능해보였다.
하지만 장모위에 올라타고 보지위에 좆비비면서 키스하다가 문열리면 자는척 하기는 아무리 생각해도 ㅋㅋㅋ
이런 생각까지 오게되자 빨리 싸던지 접던지 해야겠다 싶었다..
‘아.. 마지막으로 보지한번만 빨까? 에바야.. 그럼 발가락 한번만 빨까? 발가락은 해볼만하지 않나?’
‘우리 장모 발은 진짜 개 꼴리는데..씨발 좃나 빨고 싶네..’
‘아니 시발 보지 주무르면서 허벅지에 싸는걸로 만족해야 하나?’
‘씨발 그게 되겠냐..에휴.. 와이프 보지에나 싸자..’
내 마음속에 있는 온갖 음란마귀들이 회의하는 것도 잠시.. 그냥 한숨크게 쉬고 포기하면서 이제 정신차려야겠다..
벗어놓은 바지랑 팬티를 주섬주섬 챙기면서도 불기둥같이 단단해진 좆대가리 주무르며 장모를 한번 쓰윽 보는데 가슴보니 젖꼭지가 얼마나 뻣뻣하게 발기 했는지 나시티를 뚫고 나올 지경이더라..
‘ 하 시발..’
그걸 보고 난 나도 모르게 잔뜩 발기한 장모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꼬집듯이 강하게 잡고 비틀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06 | 장모와 뜨겁게 한 썰 5 |
| 2 | 2026.09.06 | 장모와 뜨겁게 한 썰 4 |
| 3 | 2026.09.06 | 장모와 뜨겁게 한 썰 3 |
| 4 | 2026.09.06 | 현재글 장모와 뜨겁게 한 썰 2 (2) |
| 5 | 2026.09.06 | 장모와 뜨겁게 한 썰 1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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