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있는 섹파 안에 싸버린썰 1
투팽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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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내 전글에 나왔던 섹파썰인데 좀더 옛날 썰을 풀어줄께
나랑 섹파로 3개월 정도 지낼때였는데 얘가 이제 다른남자랑 썸을 타기 시작한거야
그때 당시에 썸을 타는 도중에 이미 걔랑 자고왔다고 하는거
나는 또 거기에 꼴려서 걔를 엄청 험하게 다뤘어 목도 조르고 엉덩이 때리는거도 엄청 쌔게때리고 가슴에 키스마크도 남기고
뭔가 내꺼를 뺏겼다고 생각해서 험하게 다뤘지
그 썸타고 있다는 애가 초밥집에서 일을 한다고 했어 그래서 나는 섹파랑 섹스할때마다 모텔에서 그 썸남이 일하고있는 초밥집에서 초밥을 시켜먹고 섹파를 따먹었지 그 초밥 다먹고 섹파도 따먹고 엄청 꼴렸었어
"썸남이 만들어준 초밥 먹고 나한테 따먹히니까 어때? 좋아? 썸남이 정성스레 만들어준거 먹고 다른 남자한테 따먹히니까 좋아?"
"아 모르겠어 바람피는거 같고 너한테 이렇게 따먹히니까 썸남한테 너무 미안해"
"미안하다면서 보지는 왤케 젖는건데? 지금 보지에 너가 넣고있는거 꽉 물어서 안놔주고 있잖아 다른 때보다 더 쪼이는데 이거는 뭔데?"
"하아 몰라 걔한테 너무 미안한데 너무 꼴리고 배덕감 들어서 미치겠어"
내가 얘랑 섹파로 지낼때 다른 남자 얘기하면서 계속 따먹으니까 얘도 싫어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반응을 하는거 같더라고
"아 존나 맛있다 니 썸남이 만들어준 초밥먹고 너 따먹으니까 더 맛있는거 같아 니 썸남은 너 이러고 다니는거 알아? 자기가 만든 초밥 먹고 나한테 따먹히는거?"
"절대 모르지 너랑 이렇게 하고 있는거"
그렇게 섹파를 따먹고 초밥 만드는 애 능욕하면서 몇번을 따먹었지
그러던 와중에 섹파가 이제 나랑 못하겠다고 하는거 자기 이제 그 초밥만드는 애랑 사귀기 시작했다고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이제 연락 안한다고 했지 다음에 나한테 연락하면 나한테 따먹히고 싶은거로 알겠다고 하면서
그렇게 섹파랑 연락 안한지 6개월 정도인가? 그정도 지났는데 얘한테 같이 롤하자고 연락이 온거야
그래서 나는 오늘 너 만나면 무조건 따먹을꺼다 그거 알고 만자고했는데 섹파가 일단은 안할꺼라고 하면서 만나자고 하는거
"요즘 뭐하고 지내? 잘지내? 오랜만에 나랑 롤하자 롤! 나랑같이 롤해줘"
"뭐냐 오랜만에 연락해서 너 초밥 만드는 애랑 사귀고 있는거 아니야?"
"맞아 아직 사귀고있어 근데 너랑 오랜만에 롤하고 싶어가지고 연락했지이"
"나한테 연락하면 내가 따먹는다고 했는데 나는 무조건 오늘 보면 너 따먹을꺼야"
"아니 그냥 롤 만하자 오랜만에 롤하고싶다고"
"나는 보면 무조건 따먹을꺼니까 니가 알아서해"
"알았어 일단 만나서 놀자!"
"커플pc에서 안보면 안만날꺼 각오하고 나와"
"알았다구우 일단 가서 얘기하자"
내가 커플pc에서 만나는거 아니면 안만날꺼라고 했는데 얘가 일단은 알았다고 하더라고 그때 알았지 아 오늘 존나 따먹겠다
그렇게 얘랑 만나서 모텔로 갔어
근데 내가 모텔 엘리베이터에서 내가 얘를 뒤에서 껴안으면서 가슴을 만지니까 얘가 피하더라고
"오랜만에 보니까 더꼴리는거 같아 이가슴이랑 엉덩이 존나 그리웠어"
"아 하지마 미쳤어? 나 남자친구 있다고 이런거 안할꺼야"
"뭐냐? 나는 오늘 이런거 하러 왔는데?"
"아니이 일단 롤하자! 롤 재밌어!"
내가 얘한테 롤을 알려줬는데 나랑 안만나는 동안 한판도 못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일단은 내가 접어주고 모텔에 들어가서 롤을 3시간 넘게 했지
그정도 롤 하다가 이제 내가 못참겠는거 그래서 얘를 의자에 앉아있는 상태로 그냥 키스부터 시작했지
"야 이제 못참겠다 너 너무 따먹고싶어"
이렇게 말하면서 키스하니까 얘가 피하더라고
"아니 나 오늘 할생각 없이 왔어 나 남자친구랑 아직도 만나고 있다고"
얘가 팅기니까 속으로는 빡치는데 남친있는 년이 고작 롤 몇판 하겠다고 모텔까지 처왔다는게 말이 안되잖아? 그래서 좀 더 격하게 했지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지말고 내가 말했잖아 내가 네한테 연락안할꺼고 네가 나한테 연락하면 내가 너 따먹을꺼라고 근데 니가 나한테 연락먼저 했는데 그럴 생각이 없었다고? 지랄하지마"
이렇게 말하고 거의 반 강제로 키스하면서 침대로 끌고갔어
"아 진짜 나는 그런 생각 없었다고 좀 진정해봐"
"개소리 하지말고 가만히 있어 내가 너 존나 따먹을꺼니까"
그때 내가 너무 흥분 하기도 했고 오랜만에 그것도 남친있는 섹파를 따먹을 생각하니까 미치겠는거
그래서 침대에 끌고간 다음에 한손으로 목 조르면서 키스를 하고 한손으로는 옷을 벗기기 시작했어
그러니까 얘도 이제 키스를 받아주면서 나를 껴안더라고 그래서 옷을 다 벗기고 나도 옷을 벗었지
"오랜만에 보니까 더꼴려 존나 맛있어보여"
"하아 이럴생각 없었는데 나빠!"
얘는 또 거기서 팅기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얘가또 책임소재를 나한테 떠넘기려고 했던거같아
남친있는데 나랑 섹스를 하는게 나때문에 하게된거다 뭐 이런식으로
그래서 옷을 다벗고 이제 얘 보지를 빨아주려고 봤는데 이미 엄청 젖어서 투명한 물이 나오고 있더라고
"뭐냐 이럴 생각 없었다면서 보지는 엄청 젖어있는데?"
"하아 몰라 빨리 할꺼면 빨리해줘"
얘도 이제 흥분해서 빨리 해달라고 하더라
그렇게 보지를 빨아주니까 신음을 참으려고 하는데 조금씩 세어나오는 그런 신음을 내고있더라
그래서 괴롭히고 싶은 생각에 바로 박아주지 않고 입으로 애무해주다가 손으로 해주고 손으로 보지 애무하면서 가슴을 입으로빨고
목을 혀로 압박하면서 애무하고 살짝씩 빨면서 보지를 손으로 애무하고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쥐어짜고 얘를 애타게 만들었어
그러니까 이제 얘가 넣어달라고 애원을 하더라
"하아 너무 흥분되 빨리 박아줘"
"뭐를 박아줘? 말을 해야 해주지"
"니 자지 빨리 박아줘 미치겠어"
"내 자지? 어디에 박아줘? 말로 해봐"
"니자지 내 보지에 박아줘 빨리 박아줘"
"내 자지 니 보지에 박아줘? 남친도 있는데 다른 남자한테 박아달라고 애원 하는거야?"
"하아 빨리 넣어줘 미치겠어"
그렇게 애원하게 만들고 욕하면서 박아줬지
"하아 씨발년 걸레같은년 남친도 있는데 다른 남자한테 자기 보지에 자지 박아달라고하는 발정난 년"
그렇게 말하면서 섹파 보지에 자지를 가져다 대고 한번에 끝까지 박아넣었어
"하아씨발 존나 좋아 남친있는 년 보지 따먹는거 너무좋아 오랜만에 니보지 따먹으니까 자지 녹을꺼같아 너무 좋아"
"자기야 너무 좋아 아 갈꺼같아"
내가 박아주니까 이제 나한테 자기야 라고 부르면서 느끼더라고
"아 맛있어 이보지 존나 맛있어 6개월동안 따 먹고 싶었는데 참고 있었어 이 걸레같은 보지 개맛있어 미치겠어"
나는 6개월동안 못따먹은 보지에 정자세로 섹파위에 올라타서 미친듯이 박아댔어 그동안 못따먹은거 한번에 다 따먹는다고 생각하면서 내가 할수있는 최대한으로 박아댔지
"아으 존나 좋아 씨발년 남친있는데도 나한테 따먹히고 싶어서 불러내고 다리 벌리고 내 자지 받아먹는 미친년 존나 좋아 아 쌀꺼같애 니안에다가 싸고싶어"
그렇게 섹파 보지에 존나 박아대니까 금방 싸버릴꺼 같은거 그리고 내 성벽중에 하나가 있는데 처음하는 여자한테 안에다가 싸는게 내 성벽중에 하나인데 오랜만에 얘랑하니까 미친듯이 안에다싸고싶은거
"아 씨발 쌀꺼같아 니안에 쌀꺼 같아"
나는 섹파 이름 부르면서 안에 쌀꺼같다고 말하는데 얘는 고개를 내 가슴에 파뭍고 신음소리만 내고있더라고
"하아 니 보지안에 싼다 니 남친이 존나 박아댄 니 보지에 존나 싸버릴꺼야"
"아으 하아 아아 나올꺼같애 아 존나 쌀꺼같아 니보지에 존나 싸고싶어 아아 하아 하아 으으 씨발"
나도 신음 소리내면서 저렇게 말하고 섹파 안에다가 엄청 싸버렸어
"하아 하아 아 존나 좋아 니 보지에 존나 쌌어"
내가 이렇게 말하는데도 섹파는 존나 느끼고 있는지 대답을 못하더라고
그렇게 섹파가 느끼고 있는동안 나는 섹파 보지에 내 자지를 그대로 넣어놓고 섹파 몸위에 엎어져서 숨을 고르면서 섹파를 안아줬어
"오랜만에 너랑하니까 진짜 좋다 엄청 시원하게 너한테 쌌어"
"변태 안에싸면 어떡해 나 남친도 있는데"
"내가 계속 말했는데 너가 거부를 안했잖아 ㅎ 그래서 그냥 안에쌌지 그래서 싫어?"
"아니 좋긴했는데 임신하면 어떡해!"
"그런거는 생각안했지 흥분해가지고 그냥 안에 싸버렸어 위험한 날이야?"
"아니 안전한 날이긴한데 그래도 남친도있는데 안에 싸는거는 좀 그렇지"
나중에 물어보니까 날잡은 거 자체가 안전한 날에 잡았다고 하더라
"히히 그게더 꼴리는거 아니야? 남친있는 보지에 내 정액 싸지르는게 진짜 개꼴려 너도 남친있는데 나한테 질내사정 받은거 싫었어?"
"좋긴했어 근데 남친한테 좀 미안하기도 하고 안에다가 받을지는 몰랐지"
"니 보지 바람난 보지 남친 있는 보지에 내가 내 정액 엄청 싸줬어"
"아 진짜 그런거좀 하지마 창피해!"
그렇게 섹파 위에서 내 자지가 다죽을때까지 수다 떨고 이제 씻고나와서 같이 침대에 누웠어
"근데 진짜 오늘 나랑 안할생각 이였어?"
"원래는 고민했는데 너가 모텔에 같이 갔는데 안할 사람이냐? 무조건 하겠구나 했지"
"뭐냐 알고있었네? 너 오늘 나한테 개같이 따일꺼? 그런데도 온거야? 남친있는데도 다른남자한테 따먹힐꺼 알면서 온거네? 개꼴린다 진짜 개 발정난 변태년"
"그래서 싫어?"
"아니 존나 좋아"
그렇게 수다좀 떨다가 어느정도 회복됐을때 섹파어깨쪽에 앉아서 내자지를 섹파 입앞에 가져다가 댔어
"니 안에 들어갔던거 빨아줘"
그러니까 섹파가 아무말없이 내꺼를 입에 머금어 주더라 아직 발기하기 전이라서 섹파 입안에 전부다 들어가는데 아무말 없이 해주는게 또 엄청 꼴리더라고
"하아 존나 좋아 내 자지 이렇게 빨아놓고 남친이랑 키스하러 가겠지?"
섹파 입안에서 서서히 발기되는 내자지를 느끼면서 나는 섹파 남친을 능욕하는 말을 계속했어
"니 남친이랑 키스하던거로 내 자지 빠니까 어때? 내자지 빨던거로 니 남친한테 가서 키스해줄꺼야?
이때쯤 발기가 다되서 혀로 내꺼를 핥고있었어
"웅 니 자지 빨던거로 남친한테가서 키스해줄꺼야 남친 자지도 빨아줄꺼"
섹파가 이렇게 말하니까 또 개꼴려서 내 자지 빨던 입에 바로 키스를 해버렸어
"하아 존나 좋아 이 혀로 니 남친 빨아주고 키스도하고 했겠지? 6개월동안 니 남친한테 존나 따였을꺼 생각하니까 개꼴려"
섹파 머리채를 붙잡고 엄청 격렬하게 키스를 했어
내가 빨고있는 이혀로 섹파 남친이랑 키스도하고 자지도 빨았다고 생각하니까 미치겠는거
한 손으로는 머리채를 붙잡고 키스를 하고 한손으로는 가슴을 쥐어짜면서 발기된 자지로 삽입하지 않고 섹파의 배위에다가 박아대면서 섹파를 흥분시켰어
"근데 남친있는데도 왜 나한테와서 따먹어 달라고 하는거야? 니 남친이 니 성욕 다 못채워줬어?"
"아니 그냥 너랑하는게 너무 좋아 속궁합이 너무 잘맞았어. 남친이랑 하면서 오르가즘 한번도 못느꼈는데 오늘 너랑 하면서 벌써 3번은 갔어"
"왜 니 남친 자지 나보다 작아?"
"웅 너보다 훨씬작아 끝까지 안닿아"
내 섹파는 끝까지 닿는거를 좋아하더라고
뭔가 내가 박았을때 끝에 다른 질벽이랑 다른 촉감을 느껴지는데 이게 자궁구인가 싶은 거기에 닿는거를 좋아했어
어쨋든 남친이 내꺼보다 작다고 하니까 도 우월감도 들고 섹파 남친이 병신같기도 하고 섹파가 내 자지가 그리워서 나를 찾아온게 또 개꼴렸어
"그래서 나 찾아온거야? 내자지 그리워서? 내가 끝까지 박아줘서?"
"맞아 니 자지가 제일맛있어 끝까지 들어오는거 너무좋아"
섹파가 그렇게 말하니까 완전 풀발기가 되는거 그래서 그상태로 섹파 다리사이로 내려가서 자지 기둥을 붙잡고 섹파 보지에 비비면서 말했어
"이게 그리웠어? 니보지에 이거 넣고싶어서 나 꼬셔서 나부른거야?"
"하아 맞아 너한테 박히고 싶어서 너 불렀어 너무좋아 니 자지"
나는 섹파가 내자지를 먹고싶다는 얘기를 듣고 내자지를 섹파 보지에 귀두만 살짝 넣고 말했어
"박히고싶어? 그러면 말해봐 남친있는 보지에 넣어달라고 말해봐"
"하아 남친있는 제 보지에 자지 박아주세요 발정난 보지에 끝까지 박아주세요"
섹파가 존댓말까지 하면서 말하니까 또 엄청 꼴려서 나는 끝까지 한번에 박아버렸어
그러니까 섹파가 허리를 쫙피면서 흡 하면서 신음소리를 내더라고
거기에 엄청 꼴려서 정자세로 엄청 박아댔지
정자세로 박으면서 섹파 젖꼭지를 빨면서 말했어
"이 젖꼭지도 니남친한테 존나 빨렸겠지? 몸 구석구석 남친한테 빨렸으면서 나한테 박히러 왔어?"
섹파는 아무말도 안하고 신음만 내고 얼굴만 빨개지고 있었어
"하아 걸레같은년 남친있는데 내 자지 못잊어서 나한테 박아달라고 애원하는년"
나는 섹파 보지에 박아대면서 이 질벽에 섹파 남친 자지가 긁고 지나갔다고 생각하면서 섹파 보지에 박아댔어
섹파 보지에 남친이 존나 박아댔다고 생각하니까 질투도나고 빡치기도해서 섹파 배려따위는 없이 그냥 엄청 박아댔어
섹파 허리를 들어서 섹파 어깨만 침대에 붙어있는 자세로 그냥 엄청 박아댔어 얘가 허리 아프다고 힘들다고 했던 자세인데 그냥 엄청 박아댔어
"아 존나 좋아 남친있는 보지 따먹는거 너무 맛있어, 니 남친은 지금 니가 이렇게 박히고 있는것도 모르고 열심히 일하고있는데 너는 나한테 다리벌리고 내 자지 받으면서 나한테 따먹히는거 진짜 너무꼴려"
섹파는 신음 소리만 내면서 대답을 안하더라고 나중에 물어보니까 남친한테 미안해서 내가 남친 능욕하는말에 대답하기가 껄끄러웠다고 하더라 그러면 따먹고 있을때 말해주지 더꼴렸을껀데
그렇게 박아 대다가 내가 지쳐버려서 자세를 기승위로 바꿨어
"오랜만에 내위에 올라타네?"
"맞아 이자세 그리웠어 남친이랑 할때는 이자세로도 잘 못느꼈는데"
섹파는 이자세를 제일 좋아했는데 남친이랑 할때는 이자세로도 오르가즘을 못느꼈다고 하더라
"니 남친 엄청 작은가보네? 이자세로도 못갔어? 너 이자세로하면 나 한번쌀때 여러번 갔잖아?"
"몰라 남친이랑할때는 잘안느껴져"
그렇게 말하면서 섹파가 내위에서 앞뒤로 몸을 흔들기 시작했어
솔직히 말하면 나는 이자세가 별로 안좋아하는데 섹파가 이자세를 너무 좋아하고 또 내가 지쳤을때 이자세를 주로했어
"하아 하아 너무좋아 끝까지 닿아 너무 느껴져"
섹파가 내위에서 느끼는 동안 나는 섹파 엉덩이를 붙잡고 섹파가 움직이기 쉽게 도와줬어 그리고 이자세를 하면 나는 눈을감고 섹파가 움직이는거를 느끼는거를 좋아했어
그러면 내입에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는데 섹파가 이 신음나오는거를 미친듯이 좋아해
"너무 꼴려 내밑에 니가 깔려있는거 아 너무좋아 내가 너따먹고있어"
섹파가 내위에서 몸을 앞뒤로 흔들면서 엄청 느끼고있을때 내가 신음소리를 내니까 좋아 죽으려고하면서 나한테 키스를 하는거
"아 맛있어 너 따먹는거 너무 맛있어"
키스를 하면서도 섹파는 골반을 계속 앞뒤로 흔들었고 나는 거기에 맞춰서 엉딩이를 잡고 섹파가 움직이기 쉽게 해줬어
"침뱉어줘 키스하면서 나한테 침 뱉어줘"
나는 섹파가 나한테 키스할때 침뱉어 주는거를 좋아해 서로 키스할때 침이 넘어오는게 엄청 꼴리더라고
그렇게 서로 키스하면서 침을 서로 받아먹고 엄청 박아댔어
"아 갈꺼같아 엄청 느껴저 니 자지 끝까지 들어오는거 너무좋아"
섹파가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허리를 세우고 골반을 앞뒤로 엄청 빠르게 흔들다가 오르가즘이 왔는지 손을 내가슴에 올려서 의지한체 부들부들 몸을 떨었어
"하아 하아 너무 좋아 이느낌 오랜만에 느껴"
"존나 느꼈어? 오르가즘 온거야?"
"어 맞아 3번 갔어"
섹파가 오르가즘을 느끼고나서는 이제 섹스할때 제대로 안해가지고 좀 그런데 나는 아직 못싸가지고 섹파를 눕히고 정자세로 다시 박았어
"이제 너 갔으니까 내가 하고싶은데로 할꺼야"
나는 섹파를 정자세로 존나 박으면서 목에다가 혀로 압박하면서 핥았어
"이 조루보지 나는 아직 가지도 못했는데 지혼자 느껴서 가버린 조루 보지 내가 존나 쑤실꺼야"
섹파는 혼자 느껴버려서 그냥 시체 처럼 누워만 있고 내 템포에 맞춰서 움직여 주지도않았어
그래가지고 지루끼가있는 나는 싸기가 더어려웠는데 섹파 보지에 섹파 남친 자지가 들락거렸던거를 상상하면서 박아댔어
"하아 이보지 니 남친 자지가 왔다갔다 하는거 상상하니까 존나꼴려"
"니 남친한테도 안에 싸게 해줬어?"
"아니 남친은 아직 안에다가 한번도 안쌌어"
"오늘 나한테 벌써 한번 받았는데 남친은 한번도 못싸게했어?"
"남친은 섹스할때 콘돔을 꼭끼고해서 별로였어"
내 섹파는 콘돔끼고 하는거 안좋아하는데 섹파 남친은 섹파 따먹을때 꼭 콘돔을 끼고 한다는거야
"뭐야 콘돔을 끼고해? 나는 너랑할때 한번도 안끼고했는데 왜그런데 안끼고 해야 더맛있는데"
"몰라 꼭 할때 콘돔 끼고 해야된데 그래서 항상 콘돔 끼고해"
섹파가 남친이랑 할때는 항상 콘돔을 끼고한다고 하니까 뭔가 더꼴리더라고
"하아 존나좋아 남친은 콘돔끼고 하는 보지에 나는 노콘으로 그냥박고 안에다가 싸버리는거 생각하니까 너무꼴려"
남친이 한번도 직접 맞닿은적 없는 보지에 지금 내가 박고있다고 생각하니까 사정감이 몰려오더라고
"하아 쌀꺼같아 니 남친은 한번도 싸본적 없는 보지에 또 존나 쌀꺼같아"
나는 손을 섹파 뒤쪽으로해서 엉덩이를 붙잡고 엄청 박아댔어
"아 존나 좋아 남친은 못싸본 보지에 내가 존나쌀꺼 생각하니까 미칠꺼같애 쌀꺼같아"
나는 섹파 이름을 부르면서 섹파 엉덩이를 붙잡고 엄청 박아댔어
"하아 하아 쌀꺼같아 니 보지에 쌀꺼같아 아 존나 싸고싶어 니 보지에"
(니라고 하는거는 섹파 이름 부르면서 박은거임)
섹파는 나를 껴안고 밑에 깔려서 신음만 내고있었어고 나는 그대로 섹파 보지에 두번째 정액을 싸버렸어
"하아 하아 너무좋다 진짜 니남친은 못싸본 보지에 오늘 벌써 두발이나 뺀거 너무좋아"
섹파는 별말 안하고 나를 껴안고 내가 싼 정액을 느끼고 있는거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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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쓰다보니까 뭔가 두서없이 쓴거같은데 재밌게 봐줘
내 섹파 능욕하는 댓글 써주면 좋을꺼같아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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