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이랑 놀러가서 있었던 일
kong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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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전
처형 나보다 한살 많은데
키 168cm 몸무게 50kg 안되게 보이는데
가슴은 C컵이상이야
신혼초에 1박2일로 놀러갔었는데
인원수가 많아서 나눠서 잤는데
처형 와이프 나 이렇게 한방이었는데
와이프는 한잔 마시고 골아떨어졌고
자다일어나서 화장실 다녀와서
처형이랑 와이프. 사이에 누웠는데
잠이 안오더라구
등 돌리고 있는 처형 살짝 끌어안으니
깨면 와이프인줄 알았다고 할 생각이었지
그래서 대담해진것도 있는데
티셔츠 속으로 가슴 감싸지니 그 풍만함이란...
만지고 젖꼭지 살살 만지니까
젖꼭지 서더라구ㅋㅋ
여기까지만 할까하다가
가슴 만지면서 손내려서 팬티 위로 보지둔덕이랑
털 느끼면서 좇은 단단해져서 터질거 같은데
팬티안으로 손 넣으니까 보지털 느낌이 너무좋더라
와이프는 수북한 느낌인데
처형은 관리를 하는건지
보들보들한 느낌
처형손 끌고 와서 좇 손에 쥐어놨는데
가만히 있더라고
보지털 쓰다듬다가 보지에 손 갖다대니까
애액이 흘러나왔더라구
미치겠더라 바로 등뒤에 와이프 있는데
더 하지도 못하겠고
아쉽지만 손가락에 보지물 찍어먹어보고
자는척했지....잠이 안오더라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관광일정 가자는거
머리아프다하고 혼자남아서
처형 여행가방 뒤져보니까 팬티에 애액한가득이더라
팬티에 딸딸이 존나쳐서 정액 쏴놓고 고이 접어서
가방에 넣어놨는데
그 다음부터 거리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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