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8(2026.9.6)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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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23:15
며칠전 핫썰에 들어와 봤는데, 쪽지글로 다시 핫썰에 글을 계속 써 달라는 분들이 많아서, 한참 고민하다가
아내와 탄이 소식을 궁금해 하시는 분을 위해, 어제 있었던 일을 적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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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있었던 일이다.
어제 아내도 나도 모처럼 집에서 쉬면서 시간을 보냈다.
나는 늦은 아침식사를 하고 서재에서 잠시 회사 업무를 보고나와 여유롭게 거실 쇼파에 누워 핸드폰을 보고 있었다.
아내는 설거지를 마치고 내가 있는 거실 쇼파로 와서 앉았고, 아내 역시 핸드폰으로 기사거리를 보는듯 했다.
쇼파에 비스듬히 기대더니 나를 마주보고 누워 다리를 뻗었고 누워 있는 내다리에 아내의 다리가 다였다.
내가 누워서 고개만 들어 아래를 쳐다보며 "뭐야"하고 아내 발을 툭 치니, 아내가 내다리를 피해 무릎을 세우고 가랭이를 벌리고 누웠다.
난 청바지를 입고 쇼파에 드러누워 핸드폰을 보고 있는 아내를 보니 은근히 장난끼가 도졌고,
고개를 들어 아내의 가랭이 사이 보지 부분을 엄지 발가락으로 쿡~하고 찔렀다.
그러자 아내가 순간 움찔하더니, 다리를 오므리며 "아이 참, 뭐하는거야" 하고 말을 했고,
나는 "아 미안~ 쇼파가 쫍아서 그런거야" 하고 둘러댔고, 여전히 발꼬락 끝에 힘을 주어 아내의 청바지 보지부분 봉제선을 따라
아래위로 선을 긋듯이 훑어 내리며 올려댔다.
아내는 처음에는 조금 저항을 하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내가 하는데로 다리를 벌리고 세운 자세로 가만 있었다.
난 "여보~" 하고 불렀고 아내는 "왜" 하고 대답했고 난 다시 "아이 여보~" 하고 부르니 아내가 "아이 왜" 하고 목소리 톤을 높이며 대답했다.
"우리 그거 한번 하자" 하고 말을하니, 아내는 잠시 내말을 뜻을 이해하려는듯 가만 있다가, "뭘 ?" 하고 되물었고,
난 "섹스, 당신 구멍에 내 자지 넣는거~ "하고 말을 하니깐. 아내가 "이아저씨가 대낮부터 뭘 하자는거야." "나 그리고 그날이야" 그랬다.
가만 생각 해보니, 대충 아내의 그날이 맞는것 같았다.
"여보 우리 안한지 벌써 2주 다돼가.. " "그리고 탄이도 안한지 한달 다돼가고"
"아이참,, 좀 괴롭히지마, " "나 그냥 쉬고 싶어~" 하고 아내가 대답했다.
"내구멍 잘있나, 한번 꼽아보자. 응" 하고 대답하니, 아내는 "그날에 하면 아프다고 그리고 저번에도 하다가 이불에 핏자국 다 묻었잖아." 하고
완강히 거부를 했다.
그러는 찰라에 탄이가 거실에서 혼자 뛰어 놀다가 자기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자, 거실 쇼파쪽으로 달려왔고,
탄이는 긴혀를 내밀고 헥헥 거리며 아내와 나의 눈치를 살피고 있었다.
그러다 탄이가 쇼파 위로 올라오려고 하자 아내가 발로 못뛰어 올라오게 저지하며 "탄이 가만있어", 하고 말을 했고,
탄이는 아내 말을 알아 듣는것 처럼 서있다가 엉덩이를 바닥에 붙이고 앉아서 아내를 바라 보고 있었다.
그때 탄이의 빨간 자지가 반쯤 티어나와, 물을 뚝뚝흘리다가 들어갔다가를 반복했다.
나와 아내는 탄이의 그런 모습을 보고 웃으며 , "봐봐 탄이도 못한지 오래돼서 정액이 넘쳐 흐른다, 흘러~" 하고 말을 하니,
아내도 조금 흥분 되는지, 쇼파에 일어나 앉아 탄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 탄이야, 오늘은 엄마가 힘드니깐, 다음에 해줄께~ "하고 말을 했다
솔지히 아내는 탄이를 마치 아들처럼 대한다. 난 그런 아내가 더 자극적이고 흥분된다.
자기가 키우는 애완견을 아들처럼 대하며 섹스까지 한다는 사실이, 어찌보면 근친이자 수간이 되어 버렸다.
난 뭐든 상관없다고 생각된다. 중요한건 우리 모두가 만족하고 행복하다는 사실이다.
아내는 자신이 아들처럼 여기는 애완견과 성기를 맞대고 성적으로 흥분해서 몇번이고 오르가즘을 느끼고
탄이 또한 자신을 길러주는 여주인을 대상으로 욕구를 발산하며 자신의 정액을 사정할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해 할것이다.
나또한 아내와 탄이가 하나로 묶여 서로가 성기로 찔러넣고 물고 있는 장면만 봐도 흥분 그자체다.
직접 눈으로 보지 못한 사람은 실감하지 못할 것이다. 얼마나 자극적인지.
아내는 탄이를 달래듯 돌려세워 엉덩이를 톡톡 두드리며 자기 자리로 돌려 보냈고 나에게도 "다음에 해줄께~" "오늘은 그냥 패스하자" 하고 대답을 했다.
난 그러는 아내에게 반바지 안에서 내자지를 꺼내 입에 들이 밀며 "빨아줘~" 하고 명령하듯 말을 하니,
아내는 군소리 안하고 내자지를 입에 물고 두어번 입안에 넣고 양볼이 홀쪽 해지도록 쎄게 빨아주더니, "됐지" 하고 어린아이 달래듯 했다.
"아니, 대신에 당신 자위하는것 보여줘" 하고 말을 하니, 아내는 "안돼 피범벅돼" 하고 말을 해서
"그럼 청바지 입은체로 해봐~" 하고 말을 했고 내가 자꾸 떼를 쓰듯 요구하니, 아내도 "이번 한번이다."하고 말을 하며 쇼파 옆에 있던 안마봉을
붙잡고 자신의 다리사이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난 얖에서 내자지를 꺼내 놓고 아내가 자위하는걸 지켜봤다.
아내는 봉으로 자기 클리 부분을 문지르다, 차츰 아내로 내려가 자신의 보지구멍부분을 강하게 누르며 청바지 겉으로 구멍안에 봉을 집어 넣을려는것처럼
찔러 댔다.
난 그걸 보고 있자니, 차츰 흥분이 돼서, 자지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자위를 했고 아내는 내게 엉덩이를 옆돌려 보이며 자위를 노골적으로 하고 있었다.
아내의 이모습을 보면 누구든 흥분하지 않는 남자가 없을 것이다. 발정난 암캐처럼 엉덩이를 이리저리 흔들며 손바닥 전체로 자신의 보지부분을
비벼며 문질러 대다가, 또 작은 안마봉으로 클리부분과 자신의 보지구멍을 아래위로 오가며 마사지 하듯 자극하며 "아~ 아아~"거리며 흥분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오래버티지 못하고 절정에 다달아 머리를 뒤로 젖히고 흰눈동자를 보이며 자신의 보지를 한손으로 거머쥐듯 붙잡고 다리를 오므렸다.
난 발기된 자지를 계속해서 위아래로 흔들며 아내에게 " 쌌어? "하고 묻자, 아내는 말없이 가뿐숨을 내쉬며 고개만 끄덕였다.
나도 오래 버티지 못하고 부랄속에서 끓어 오르는 걸 느끼고 얼른 아내의 웃옷을 들어 올리고 아내의 젖가슴을 드러 내놓고 그위에 내정액을 사정했다.
내정액은 아내의 젖에 묻어 아래로 뚝 뚝 흘러 내렸고 난 내귀두를 아내의 유두와 유선에 빙글 빙글 돌리면서 내정액을 발라 코팅을 시켰다.
그러는 동안 아내는 여전히 가뿐 숨을 몰아 쉬고 있을뿐이었다.
난 사정이 이미 끝난 내 자지를 쇼파에 기댄채 눈을 감고 있는 아내의 입에 가져다 댔고
아내는 말없이 입을 벌리고 내 자지를 물고 빨았다.
내 좆구멍에 남아 있던 정액이 아내가 입으로 빨아 당기는 힘때문에 마치 빨때속에 들어 있던 콜라처럼 아내 입속으로 쭉~ 빨려 들어갔다.
이게 어제 아내와 있었던 일있다.
아내가 자위할때 사진 몇장 투척한다.
난 거짓으로 지어낸 이야기 보다.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를 주로 글로 쓴다.
엄마나 장모 누나 여동생을 여자친구 대하듯 가지고 놀았다는 상상속의 글을 읽고 싶다면 그런 글을 읽기 바란다.
난 그런 글은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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