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있는 섹파 안에 싸버린썰 2
투팽크
1
294
0
1
3시간전
전편에서 이어지는 얘기를 해줄께
내 섹파가 그 남친이랑 계속 만나고 있는 와중에도 나랑 엄청 자주 만나서 섹스를 계속했어.
거의 1주일에 3번 이상은 만나서 섹스를 했는데 어쩔떄는 남친보다 더 자주 만나서 내가 얘를 따먹었지
내 섹파가 남친 만난 날도 나는 얘를 불러서 따먹은적도 있고, 나랑 그전날에 모텔에서 섹스를 존나하고 그 다음날에 남친을 만나러 간적도 자주 생긴거야.
나랑 섹스를 하는데 내 자지를 보지에 넣어놓고 남친이랑 카톡하면서 박은적도 있고 내 자지를 계속 박고있는데 나한테 조용히 하라고 하고 전화를 한적도있었어.
"아 남친한테 전화 왔다 잠깐만 빼봐"
"아 싫어 빼면 죽는단 말이야 가만히 있을테니까 전화 받아봐"
나는 섹파한테 가만히 있는다고 하고 전화를 받게 시켰어
"그러면 조용히 있어야돼 진짜"
"알았어 빨리 받아봐"
나는 내자지를 자기 몸속에 넣고 자기 남자친구한랑 통화를 한다는거에 엄청꼴려가지고 전화를 빨리 받아보라고했지
그렇게 섹파랑 걔 남친이랑 통화를 하는데 엄청 꼴리는거야
그래서 통화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섹파 보지에 박혀있는 내 자지를 앞뒤로 박아댔어
그러니까 섹파가 눈이 엄청 크게 뜨면서 내몸을 한손으로 밀어내려고 하는거
나는 그런데도 아랑곳 하지않고 계속해서 박아댔지
그러니까 섹파 표정이 엄청 느끼는 표정으로 남친이랑 통화를 계속하더라
그렇게 계속 박고있는데 통화 내용이 너무 궁금한거 그래가지고 통화하고있는 그래서 섹파 몸위로 엎어지면서 섹파가 통화하고 있는 쪽으로 머리를 가져다 댔어
그러니까 섹파 남친 목소리가 좀 들리긴 하더라
대화 내용 까지는 잘 안들리는데 그 섹파 남친 목소리는 들릴 정도는 됐었어
그렇게 계속 박아대는데 섹파도 엄청 흥분되는지 자기 남친이랑 통화하는데 목소리가 떨리는게 느껴지는거
나한테 보지는 박혀대고 있지 자기 남친이랑은 통화를 해야되지 그렇게 정신없이 박고있는데
섹파가 못참겠는지 남친한테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고 핸드폰 마이크를 끄더라
"하아 미쳤어? 왜그래 들키면 어쩔려고?"
"니가 조용히하면 안들켜 좀 잘좀 해봐 ㅎㅎ"
나는 섹파가 그렇게 안절부절 하는 모습을 처음봤어서 엄청 꼴리는거 그래서 핸드폰 마이크도 꺼져있겠다 존나 쎄게 박아댔지
그러니까 섹파가 지금까지 참았던 신음을 내면서 나한테 키스를 하는거 자기 한쪽 손에는 남친이랑 통화하던 핸드폰을 들고서 말이야
그렇게 1~2분쯤 박아댔는데 이제 자기 남친이랑 통화 마무리 해야겠다고 생각했는지 자기 남친이랑 다시 통화를 하더라?
그러는 동안에도 나는 섹파 보지에 앞뒤로 계속 박고있었어
섹파 목소리는 떨리지 자기 남친한테는 둘러대고 있지 그러다가 이제 못참겠는지 좀있다가 통화하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어
"하아 씨 들킬꺼 같은데"
섹파가 자기 남친한테 들킬꺼 같다고 걱정하는거 나는 그러는 모습도 개꼴려서 엄청 좋았어
"그러니까 잘좀 참아보지 그랬어 남친한테 들키면 어떡하냐?"
"아 몰라 들키면 어쩔 수 없지"
섹파가 이렇게 말하면서 핸드폰을 옆에 던져놓고 양팔로 내 머리를 감싸안으면서 키스를 했어
얘도 자기 남친이랑 통화하면서 나랑 섹스를 하는게 엄청 꼴렸었나봐
그렇게 서로 엄청 꼴려가지고 둘이 엄청 달라붙어서 섹스를 해댔어
그렇게 그날의 섹스를 마치고 몇일이 지난뒤에 다시 만나게 됐는데
나랑 만나기 하루전에 섹파가 자기 남친네 집에서 하룻밤 자고 그다음날에 나를 만나러 오는거였어
그렇게 나는 섹파를 만나고 섹파 남친이랑 어제 뭐했는지 물어보면서 섹파를 따먹으면서 얘기를 나눴어
"어제 남친이랑 섹스했어?"
"당연히 했지 걔네 집에서 자고왔는데"
"어떻게 했어? 아직도 콘돔 끼면서해?"
"맞아 걔는 콘돔없으면 안하더라고"
"하아 이 맛있는거를 왜 콘돔 끼고먹지? 나는 콘돔 끼고는 못할꺼 같은데"
"나도 콘돔 없이하는게 더좋아"
나는 속으로 섹파 남친이 한번도 직접 닿은적 없는 이 보지를 지금 나는 노콘 자지로 따먹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섹파 위에 올라타서 박아댔어
"존나 맛있다 어제만해도 다른 새끼가 콘돔끼고 따먹은 보지 내가 지금 콘돔도 안끼고 따먹고있어"
섹파도 이제는 남친이랑 하는것보다 나랑 하는게 더좋고 남친 생각이 별로 안나는지 내가 하는말에 호응을 해주더라
"맞아 니가 지금 따먹고있어 콘돔도 안끼고 남친있는 보지 무책임하게 따먹고있어, 노콘 자지 맛있어 너무 좋아"
섹파도 남친한테 따먹히고 다음날 나한테 도 따먹히니까 그 상황 자체를 즐기면서 엄청 흔분을 했한거 같았어
그래서 나한테 키스를 하면서 다리로 내가 못빠져나가게 내 허리를 감싸안고 발로 감싸 안더라고.
"좋아? 남친 자지도 먹고 내 자지도 먹으니까?"
"좋아 근데 너랑 하는게 제일 좋아 너는 노콘으로도 박아주고 야한말 막 해주는게 너무 꼴려"
나중에 알았는데 섹파가 남친한테 노콘으로 하자고도 해봤는데 노콘으로는 안하겠다고 했었데
"나도 존나 좋아 주인있는 보지에 내가 이렇게 박고있는거 어제도 자기 남친한테 따먹히고 나한테 와서 다리 벌리고있는거 개변태 같아"
"변태 같아서 싫어?"
"아니 미친듯이 좋아 존나 좋아 씨발년 걸레같은년 존나 쌀꺼같아 아아 씨발 존나 좋아 진짜"
섹파가 내 말에 호응을 해주니까 엄청 꼴려가지고 진짜 미친듯이 박아댔어
물론 섹파 남친을 매도하면서 박아댔지
"니 남친 진짜 병신같아 이렇게 맛있는거 콘돔끼고 따먹고 이렇게 자기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한테 따먹히는것도 모르고 일하고있겟지?"
"아 씨발 진짜 존나 좋다 너 남친없을때 따먹은것보다 남친 있을때 따먹는게 더 맛있는거같아"
그렇게 섹파 남친 능욕하면서 섹파 보지에 박아으니까 사정감이 오더라고 근데 남친있는 보지에 싸는게 진짜 좋았어서 이번에도 싸고싶은거 그래서 물어봤지
"아 씨발 존나 싸고싶어 남친 있는 보지안에 싸고싶어, 안에다가 싸도돼?"
"하앙 괜찮아 싸도돼 안에다가 싸줘"
섹파가 안에다가 싸도 된다고 하니까 사정감이 거의 끝에 다달았어
"으으 씨발년 걸레같은년 남친 있는데도 다른 남자한테 안에다고 싸달라는 걸레같은년 하아 하아 존나 꼴려 진짜"
"하아 하아 존나 좋아 배덕감 미칠꺼같아 남친이 박었던 보지에 내가 지금 존나 싸버릴꺼같아 아으 씨발꺼"
나는 섹파한테 욕을 하면서 한손으로는 가슴을 쥐어짜고 미친듯이 박아댔고 그러다가 마침내 섹파 보지안에다가 시원하게 싸버렸어
"하아 하아 진짜 존나 좋다 중독될꺼같아 너랑하는거"
"하으으 나도 너무좋아 이렇게 거칠게 박히는것도 너무 좋구 남친 욕 들으면서 박히니까 무슨 기분인지 모르겠는데 너무 꼴려"
그렇게 나는 섹파 몸위에 엎어져서 숨을 헐떡이면서 섹파랑 수다를 떨었어
-----------------------------------------------------------------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08 | 현재글 남친있는 섹파 안에 싸버린썰 2 (1) |
| 2 | 2026.09.06 | 남친있는 섹파 안에 싸버린썰 1 (47)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프리카지노
신조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