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간접네토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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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전
낮에 친구엄마 글하나 올라왔는데 누가 신고했나보네요 글다 지우셨네요~ 다행히 노상방뇨 짤보았습니다. 좀 아쉽네요.
기억을 되살려 저도 비슷한경험이있어서 아주 짧게 올려봅니다.
여기싸이트가 근친 이런게 생각보다 많네요.
별건 아니고 고등학교 2학년때 원주살때 이야기인데
집이 원주 치악산근처 신월면이었음.
근처에 야산도 많고 그냥시골이라고보면됨.
내가 늦둥이 막내라 그때당시에 울엄마가 나이가 51살이었던걸로 기억함.
근처에 높은야산도 많고 여름에서 가을넘어가면 두릅이랑 밤따러 마을뒤에 좀 험하고 길좁은 야산을 많이가곤했음.
엄마랑 내친구랑 나랑 셋이서 두릅이랑 밤주으려고 일명 동네서 부르는 마을뒷산이었는데 텃골산이라는곳을 올라갔음.
지금은 정확히 그산 이름이 먼지는 모름. 생각보다 높은산이고 낮인데도 좀 컴컴한 그런 오지산골산인데 길이 좁은 오솔길 비탈길이라 중턱까지 올라가는데에만 15분이상 걸리는 산이었음.
한 절반이상 올라갔는데 엄마가 안색이 안좋더니 막 주변을 두리번 대면서 무언가를 찾았음. 그때가지만해도 나랑 친구놈은 어리둥절했었음.
엄마가 앞서서 한 1분정도 더 올라가시다가 안되겠는지 약간 움크리고 배를 만지면서 길사이로 나있는 샛길로 막해치면서 나아가더니 한 15미터 거리도 안되는 나무 귀퉁이옆에 서서 갑자기 뒤돌아서 원피스를 허리춤까지 끌어올리고 순식간에 앉아서 소변을 보시기 시작했음.
사실 좀 무안하고 쪽팔리기도하고 먼가 기분이 그랬는데 아니 친구놈이 옆에서 나무 뒤에서 머리만 빼꼼 내밀고는 엄마 엉덩이를 막응시하면서 굳은자세로 처다보는데 그상황에서 난 어떤말을하기에도 이상하고 엄마가 들리는 위치이기에 보지말라고 말하기도 이상한 상황이었음. 사실 엄마가 내가 친구한테 보지말라고 말하는 소리 들으면 더 무안해할꺼 같기도하고 암튼 아무것도 할수없는 그런 상황이었음.
기분이 오묘하게 ㅈ같았는데 이게 그 머랄까 네토아닌 네토리 느낌 그런거였음. 내베프가 엄마 오줌싸는 엉덩이를 뚫어져라 처다보는 모습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는게 기분이 썩 나쁘지는 않았음.
그 정적의 순간에 매미울음 소리랑 꿩날아다니는 날개짓 소리랑 흐르는 엄마 오줌소리가 땅에 떨어지면서 쪼르르~ 소리가 나는데 은근 야하면서 꼴리기도했음.
엄마도 내친구놈이 좀 많이 의식되었는지 구멍있는 앞으로는 차마 못싸고 뒤돌아앉아서 오줌을눔. 싸면서도 좀 무안하고 시선이 의식되는지 고개 약간 옆으로 돌려서 우리쪽으로 약간 고개돌려서 오줌눔.
친구놈도 이성을 조금 찾았는지 내눈치를 조금보더니 땅에 고개 처박고 엄마 일어나기 전 타이밍 맞추어서 등뒤로 돌아 반대편 나무위를 처다보았음.
머여자들이야 급하면 그럴수있다치는데 막상 내엄마가 누군가에게 아니 내친구에게 능욕당하는 느낌이랄까. 그게 왜 기분이 이상하게 좋았는지 ......ㅎㅎㅎ
그때이후로 친구놈이 집에 오는 횟수도 늘고 화장실에서 딸잡는것도 내가 눈치챗지만 난 모르는척했음.
엄마 팬티가 몇번없어져서 엄마가 나한테 속옷물어본적도 한 두번 있었음. 사람이라는게 어떤 계기가 생기면 자신의 성적판타지와 동떨어진 경우라도 그계기가 좀 쎄게 뇌리를스치면 그쪽으로 빠지는것같음.
이사이트는 사진을 짜르는거 같아 그냥 그림체 하나로 뇌리에박힌 그상황을 만들어봄.
친구놈이 엄마한테 좀 야리꾸리하게 끄적이던 일도 있었는데 그건 나중에 올려보겠음.
이제 배송나갈시간이라 글 길게 못씀. 낮에 이싸이트 들어와서 첫글본게 아까 그 친구엄마썰이었는데 내 고딩때 엄마경우랑 좀 비슷한짤이라 놀랐고 지워져서 아쉽.
다들 즐밤하고 전 일하루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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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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