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온갖 여자 다 따먹은 썰 7
귀농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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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눈뜨니까 한 1시간 잔거 같았음
같이가서 누나 변기에 앉혀놓고 씻겨주는데 컨테이너하우스라 화장실이 조금 작아 욕실이 없었음.
욕조하나 놔달라 하길래 그건 불가능 하다고 하니까 일 잘한다고 한거 취소한다함ㅋㅋ
누나 씻기면서 보는데 그제야 누나 몸에 있던 흉터들이 보임
어릴때 다친거 + 다친거 땜에 커서 넘어지고 부딪힌게 눈에 보임
누나 대충 씻겨주고 나도 씻고 몸에 물 닦아주는데 첨으로 남 씻겨보고 머리도 말려봄
다 씻겨주고 나와서 먹은거 치우고 집에 가려는데 자고 가라 해서 누나랑 같이 잤음
자면서 어릴때 얘기해주는데 자기를 유독 놀리던 얘들이 몇 있었는데 다 칼로찔러 죽이고 싶었다했음
근데 나는 놀려도 바보야 느림보야 이정도로 놀려서 죽이고 싶은 정돈 아니라고 하더라 ㅋ
그땐 미안하다고 하니까 괜찮다함. 집 이거 수리 해준거로 퉁친거 아니냐고 고맙다고 하는데 좀 찡했음...
그러면서 뭐 어릴때 누나 썰 풀어주는데 내가 시골에 살면서 섹스 여자 담배 이런 얘기만 해서 다 좋은줄 아는데 좆같은 면도 개많음ㅋㅋㅋ
뉴스보면 나오잖아 여교사 집단 강간, 지적장애인 집단 강간, 노인네 강간 이런것도 많지 근데 뉴스에 안나올 뿐임
평생 여기서 태어나서 자라고 일하는 사람들이 저런일 당하면 어디로 가겠어? 기술도 없고 뭐도 없으니 걍 쉬쉬 하는걸 선택하고 평생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생각함
그렇다고 저 누나가 저런일을 당한건 아님.
그냥 모진말을 많이 들었다했음
단편적인 예로 누나가 학생때 집에오는길에 동네 어른이 술처먹고 가서 다리 아픈거 뭐 흠이 아니다 괜찮다고 하길래 자길 걱정해주는줄 알았는데
그러고 나서 뭐 니가 잘빨아주고 니 구녕만 쓸만하면 데려가는 남자는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이지랄 하는 못배워처먹은 인간이 있기도 함
학교 다닐땐 다른동네 얘가 누나한테 장애인은 떡치는데 얼마면 되냐고 해서 우리 동네형들이 그새끼 다굴친적도 있다했고
결혼한 남편도 자기를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이 이혼한것도 있고 암튼 시골이라 다 좋은게 아님ㅋ
나는 특수한 상황이고 내 옛 친구들처럼 나한테 개처럼 뚜들겨 맞은 얘들은 어떻겠음??
걔네가 성인되고 시내에서 알바할때도 내가 가서 사장님한테 이모 쟤네 조심하세여 또 강간할지 몰라요 ㅋ
하고 뒤끝을 졸라 부렸는데 ㅋㅋㅋㅋㅋㅋ
걔넨 나때문에 나중엔 마을에서 나가 다른곳으로 걍 이사감ㅋㅋㅋㅋ 나 무섭다고 피한얘들임
부럽다는 댓글이 많은데... 부정적인거 말하면 한도 끝도 없음
좆같은 내용으로 글 쓰라면 더 잘 쓸 정도로 사건사고도 많고 단점이 많은게 시골임
이런게 뉴스에 안나와? 하는일도 있었음ㅋ
갑자기 좀 흥분했는데... 다시 진정하고 누나 썰 쓰자면
암튼 좀 힘들게 살았다~ 근데 너랑 이럴줄은 몰랐다 미안하다 하고 자는데
내가 거의 누나네 집으로 퇴근을 함
맨날가서 밥먹고 슐먹고 하는데 나한테 집에 오지 말라고 하다가 한달차부턴 누나가 자고가라 해서 자고 갈때면 섹스하고 했음
살면서 이때 여자 보지 제일 많이 빨아봄ㅋ
누나랑 궁합도 잘 맞아서 누나집에 간날은 거의 섹스를함ㅋㅋ
첨엔 부끄러워서 싫다던 누나도 내가 좀 진심으로 대하니까 니가 나한테 이만큼 해주네? 난 더해줄게 하는 마인드로 내가 좀 피곤한날에는 옆에 와서 입으로 빨아주고 먹어주고 불편한 다리로 씻겨주기도 했음
나도 누나가 그러니까 아 이거 진짜 진심을 다해야겠다 라는 생각에 첨엔 동정심이라면 동정심인데 잘해주고 싶어서 먹을것도 맛있는거만 사다주고 비타민이랑 관절에 좋다는것도 사서 주기도 하고
누나가 술 좋아하니까 비싼 양주도 사보고 함
근데 이게 동정심이 어느순간 애정으로 바뀌면서 걍 내가 좋아했음
누나 데리고 여행도 가보고 타지역에 있는 온천도 누나랑 첨가봄
ㅋㅋ
매일 밤마다 누나 다리 주물러 주면서 스트레칭 시켜주고 운동도 시켜주고 함
누나랑 한참 만날때 자기는 이짓거리 왜 하는지 몰랐다고 남편이랑 할때도 이정도로 안좋았다고 맨날맨날 하고 싶다했고
어디 놀러가서는 구경같은거 안하고 방에서 2박3일 섹스만 하다온적도 있음ㅋㅋㅋㅋ
집에오는길에 누나가 이럴거면 여행을 그냥 시내에 있는 모텔로 가자할정도였음ㅋㅋㅋㅋㅋ
그렇게 동네 어른들이 살림차린거냐고 할정도 였는데 미정이 이년이 개지랄을 함
그 언니랑 진짜 사귀냐 뭐하냐 잤냐 이러길래 첨으로 얘랑도 싸워봄...
미정이 울리고 며칠뒤에 찾아가서 달래주는데 그때 이후로 좀 서먹해짐
암튼 그렇게 누나랑 한 1년 살았나??? 누나네 부모님은 그래 제발 너가 데리고 살아라 하는데 우리 아빠가 반대했음
흠... 이거까지 쓸까말까 존나 고민했는데 어차피 잘 모를거 같기도 하고 ㅋㅋ
대충 얘기하자면 엄마도 몸이 아픈사람임 ㅇㅋ? 이정도만 얘기함ㅋㅋ
암튼 그러다 보니 아빠가 하는말이 자기가 살아보니까 되게 힘들다고 너도 이런 상황을 겪는다는게 자긴 싫다함
지금은 괜찮은데 앞으로 30년 40년 50년 사람 케어한다는게 진짜 힘들다면서 정리했으면 좋겠다고 했음
나도 그게 뭔지 잘 알지. 바로 뒤에서 지켜봐왔잖아
근데 사람 마음이라는게 쉽지 않더라
그래서 1년정도를 더 누나랑 같이 있는데 내가 좀 다쳤음
이때 누나가 절뚝거리면서 간호를 해주는데 ㄹㅇ 현실이 빡 느껴지더라
아 이거 나중에 내가 혹시라도 다치거나 아프면 저사람도 힘들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빠가 말한게 이거구나 를 몸으로 느끼니까 존나 착잡햇음
그렇다고 누나한테 바로 헤어지자고 말한건 아니고 내가 좀 낫고 멀쩡해지고 3개월정도 더 만나다가 솔직하게 얘기했음
이러이러햇는데 이러이러한 생각이 들었다. 라고 하니까 누나가 미안하다고 함
뭐가 미안하냐고 누나가 잘못한게 없다고 하니까 원래 이렇게 까지 오래 만날 생각이 없었는데 너무 좋아서 자기도 어쩔수 없었다고 진짜 미안하다고 이제 그만 만나자고 얘기해줬음
그날 누나가 울면서 나 집에 보내는데 누나 앞에선 안 울고 집가서 첨으로 여자때문에 울어봄....ㅋㅋ
그렇다고 누나랑 아예 인연을 끊은건 아니고... 한3개월정도 안만나다가 어차피 동네니까 마주치잖아
그냥 친한 누나 동생으로 남았음.
만나면 스킨십 같은건 없고 그냥 안부정도 묻고 누나네 집에 뭐 일 있으면 가서 밥 먹고 같이 술도 먹고 함ㅋㅋ
지금에서야 말하지만 아마도 누나가 아픈사람이 아녔다면 난 이누나랑 살림 차렸겠구나 싶음..ㅋㅋ
내가 누나랑 헤어지고 니서 정신을 못차렸었음
작업하다 사고도 내고, 운전하다 차도 박아보고, 일하다 다치고 정신이 딴데 가있으니까 몸이 남아나질 않았고
집은 개판이 되니 주말마다 집와서 정리하던 아빠가 장난으로 시벌놈이 이젠 집에 와서까지 니 뒤치다꺼리를 해줘야 하냐고 파운딩도 당함ㅋㅋㅋㅋㅋ
누나랑 만나면서 미정이 영자랑은 거의 연락안했고 그 사이에 얘네가 시집을 가기 시작 했음
영자의 경우 나한테 청첩장 주러 왔는데 우리집에서 대충 밥먹고 그래도 간만에 왔는데 일루와바 하고 옷도 안벗기고 대충 한판함ㅋㅋ
영자가 청첩장 주는날에 이러면 어떡하냐고 막 화냈는데 집 가는영자한테 이제 연락하지 말고 이혼하지 말고 잘 살어~ 그동안 고마웠어 내가 가기는 좀 그렇고 축의는 많이 할게~
이 한마디 했는데 영자가 문앞에서 내 손을 잡고 다시 방으로 들어가더니 옷 다 벗고 한번 더 했음ㅋㅋㅋ
하면서도 진짜 연락하지마? 나 못보는데 괜찮겠어? 하는데 얘가 마지막엔 울더라
남편이랑 이혼하면 연락하라 했고 그 전까지는 연락하지 말라함
한참 울던 영자 잘 달래주고 시내까지 데려다 주고 오는데 뭔가 착잡했음.
그 다음이 친구 누나였는데 이 누난 사고쳐서 결혼함ㅋ
내가 여친 만나는 동안 사고쳐서 애보고 있다가 오랜만에 만났는데 이제야 결혼식을 한다고 청접장을 주러 왔는데
거기 가면 옛 친구 봐야하지 않겠냐고 누나한테도 축의만 한다니까 너 편한대로 하라 했음
그리고 그 누나도 청첩장 주러온날 내 위에 옷도 안벗고 올라타면서 나한테 야 내가 애도 있고 결혼도 하는데 너한테 이러면 무슨 생각이 드냐고 물어봄ㅋㅋ
그래서 애낳으면 보지가 헐렁해진다는데 진짜인가? 궁금하네 이생각 든다니까 위에서 개때리더라 ㅋㅋㅋ 누나한테 할 소리냐고 ㅋㅋㅋ
그때 누나랑 섹스는 안하고 키스만 하면서 엉덩이 주물럭 거리는데 누나가 외로우면 누나한테 연락하라고 함 구멍이 헐렁해졌는지 아닌지 확인 시켜준다고 ㅋㅋㅋ
그렇게 그 누나도 가버리고 이제 미정이
미정이랑은 싸우고 나서 동네에서도 하이, 하이 이러고 끝 이였음
더이상 우리집에도 안왔고 나랑 일도 안했고 놀러도 안갔고..
그러다 갑자기 결혼한다길래 사고쳤나 했는데 그건 아니더라고 ㅋ
멋쩍게 와서 나 이때 결혼한다~ 하길래 어어 그래 꼭 갈게 하는데 어색...
그리고 미정이가 집을 가고나서 밤에 다시 오더니 술한잔 하자 했음
티비 틀어놓고 술만 마시다가 미정이가 먼저 말을 함.
너 내가 결혼하는데 아무 생각 안드냐고 하길래 잘 살라고 해줬지
미정이는 궁금한게 그 언니보다 자기가 못한게 뭐였냐고 하길래 그런거 없었다 했음. 주관적으로 객관적으로 미정이가 그 누나보다 훨씬 월등했거든.. 이 얘기를 미정이한테도 해줌
생긴것도 몸매도 걍 니가 더 이쁘다고 근데 그게 다가 아니였다고 얘기하는데 미정이가 나한테 커서 너랑 결혼할줄 알았다 함
근데 그걸 방해하는게 2명있었다고 지금 생각해보면 결혼을 안하는게 다행인가 싶기도 하고 혼자 푸념을 막 하는데 미안하다고 말해주니까 혼자 엉엉 울더라
한참을 안고 달래줬음. 내가 어릴때라 너무 철이 없었다고 미안하다고 달래주는데 자기도 마찬가지라면서 미안하다고 하지 말라함
그날 미정이랑 밤새 술먹고 섹스는 안하고 옛날 얘기하다가 아침에 집 데려다 주는데 내가 뭔일 있으면 너한테 꼭 달려갈테니까 걱정말라 했음
결혼식에가서도 미정이한테 축의 내가 제일 많이 했더라 ㅋㅋ 돈 받는 사람도 놀래고 미정이도 결혼식 끝나고 미친놈이 니 결혼식때 난 이만큼 못준다고 하길래 필요없다 했음ㅋㅋ
그리고 이건 여담인데...ㅋㅋ 몇년뒤에 미정이가 애를 하나 데리고 왔길래 친구 누나한테 했던 드립을 그대로 해봄
근데 미정이가 나 배갈라서 애 낳았다, 난 노출산이나 다름없으니 확인해볼래? 해서 미정이랑 오지게 떡친날도 있음ㅋㅋㅋㅋㅋ
하면서도 미정이가 옛날이랑 똑같지? 하는데 어 똑같다고 ㅋㅋ 존나 쫀득하다고 칭찬해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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