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유부 섹파썰2
호랄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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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분전
모텔들어가서 먼저씻는다길래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다가 다씻었다길래 보는데 가운걸치고 있더라 그래서 에이 어차피 벗을껀데 뭘 입고와요 하니까 부끄럽다길래 알았다하고 나도 얼른씻고 나왔다 좆크기가 17은 되는지라 자랑할겸 벗고 나왔다 서무년 침대에 앉아있다 보더니 놀란척하면서 자지만 뚜러지게 보더라 그러다 왜요 생각보다 커서 맘에들어요? 이러니까 대답은 안하고 끄덕이길래 그럼 빨아봐요 하고 앞에가서 서니까 자지 조물락대더니 열심히 빨더라
자지빨리면서 머리쓰다듬다가 가운 벗기고 알몸보는데 딱 b컵정도어느정도 빨리다가 침대에 누워서 내앞에 앉히고 뒤에서 클리비비고 보지 쑤셔주면서 남편이랑 안한지 얼마나됬냐니까 8년됬다더라 20대 초반에 결혼해서 애낳고 이제 38인데 그럼 그동안 아무랑도 안했냐니까 끄덕거리길래 남자 많이 고팠겠네 이러니까 맞아요 이제 못참는다고 앙앙대는데 보지가 아주 홍수가 났다 이제 누우라고 하고 콘돔끼고 넣으니까 아무도 안써줘서 그런지 보지가 꽉조이더라 박아주면서 좋냐니까 꽉차서 너무좋다고 이렇게 큰거랑 처음해본다고 바들바들 떨더라 한 십분정도 하다가 힘들다고 올라오라하고 누워서 보는데 확실히 유부녀라 허리좀 돌리더니 무릎세우고 방아찍는데 쌀거같아서 싼다하고 한발 뽑았다
그러고 물한잔 하면서 옆에 앵겨가지고 자기 오랜만에 너무좋았다고 붙어서 자지닦아주더니 아쉬운지 기둥부터 부랄까지 쓸어내리면서 만져대더라 나도 더 할생각이라 침대에 걸터 앉아서 내려가라하고 빨아달라했다 목구멍까지 넣어봤냐니까 안해봤다길래 더 안물어보고 대가리 눌어서 처넣었다 꺽꺽거리면서 목구멍조여대는데 난이느낌을 좋아하는지라 20초정도 더누르고있는데 손바닥으로 허벅지 존나때리는데 안놔주니까 주먹으로 쳐서 풀어주니까 기침존나하면서 뭐하냐면서 째려보길래 미안하다고 하고 뒤로하게 업드리라했다 콘돔끼고 보지에 비벼대니까 씹년 한번더 할생각에 애무도 안해줬는데 물이 흥건하더라 자지박아주면서 좋냐고 물어보니까 좋다길래 궁댕이 몇번 손바닥으로 쳐주니까 움찔대다가 아프다고 그만치라길래 무시하고 계속 쳤다 박다가 쌀꺼같아서 빼고 침대에 등기대고 올라오라해서 마주보고 앉아서 섹스하는데 부끄러운지 얼굴 가려대길래 가슴빨면서 물어봤다 자지박아주니까 좋냐고 대답을 안하길래 보지에 물이 흥건한데 대답을안하네 이러니까 좋아요 이러길래 지금 몇번갔어 이러니까 망설이길래 궁댕이 치면서 몇번 갔냐고하니까 13번이요 이러길래 존나 좋은가보네 하니까 끄덕 거리더라
그러다 들어서 들박으로 존나박고 쌀꺼같아서 입에싸고 싶다고 빨아달라고 하고 입에쌌다 뱉을라하길래 먹어봤냐니까 끄덕이길래 삼키는거 보여달라니까 삼키고 입벌리더라
2편은 여기까지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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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11 | 현재글 직장 유부 섹파썰2 (4) |
| 2 | 2026.09.11 | 직장 유부 섹파썰 1화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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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구우멍멍멍
양념통닥
donghoo494
qwe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