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유부 섹파썰 1화
호랄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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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사무실에 아는분 소개로 과장으로 취직해서 다니던중 서무보던 아지매 그만 두고 38살짜리 전직 어린이집교사 딱봐도 어릴때좀 놀았을거 같은년이 일배우고 싶다고 와서 다니는데 처음하는 일이라 그런지 존나게 서툴러서 짜증 존나내고 쿠사리 존나줬다 그러다가 한5개월 지났나 좀친해졌는데 자꾸 청년 청년 거리면서 찍접대더라 알고보니 남편은 지방에서 노가다 뛰고 결혼하고 10년째 혼자 애키우고 있는데 외로운지 퇴근하고 뭐물어본다고 카톡하고 자기가 여자소개 시켜준다고 어떤여자가 마음에 드냐 mbti가 뭐냐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자기 유치원교사할때 알던동생 소개시켜준다해서 받았는데 35에 과장이면 돈좀 있냐 어쨌냐 개소리 늘어놓길래 자리 파토내고 서무한테 전화해서 한마디했다 소개를 시켜줘도 이딴애를 소개시켜주냐고 미안하다더니 자기가 술한잔 사겠다 하더라 나도 술 좋아하는지라 오케이하고 나오라해서 만났다 사무실 출근할때는 편한옷입고다니는데 소개팅한다고 옷좀 깔끔하게 입고 만나니까 역시 청년은 청년이네 이러면서 훑어 보더라 속으로 역시 어린이집교사년 어디안가지 이러고 술집가서 술좀먹고 얘기하는데 애새끼들 얘기부터 남편이 한달에 한번온다 이러면서 지남편이 지방에서 마사지하러 다니는거 다알고 있다고 그래서 안오는거라고 존나 힘드니 어쩌니 하길래 대충 맞장구 처주고 한두시간 마시고 일어나려는데 술취한척 존나하면서 앵기길래 속으로 씹년 하고싶은가보네 하면서 그래도 유부녀인데 먹었다가 탈나기 싫어서 부축해서 대려다 주려는데 집안간다고 땡깡피우면서 2차가자고 지랄염병을 하길래 2차갔다 안주하나 시키고 소주하나 시켜서 대충 시간때우려는데 지얘기하면서 징징대깉래 네 그래요 힘들겠어요 하고 영혼없이 대답하는데 갑자기 과장님 저 별로에요? 이지랄하더니 여자가 이렇게 까지말하는데 왜 못알아 듣냐 이러길래 아니 유부녀지 않냐 괜히 불편한일 만들기 싫다 하니까 괜찮다 지남편도 바람피는데 지는 못필꺼있냐 존나 당당하게 말하더라 그래서 나는 솔직히 말하면 감정적인 교류 하기싫다 그렇게 외로우면 섹스만하는 사이면 오케이라고 하고 처다보는데 한 십분을 고민하더니 그래요 그럼 그렇게 해요 이러더니 나가자더라 나와서 어디로갈꺼냐 이러길래 바로 근처 모텔가자하고 가는길에 차에들려서 콘돔챙기고 모텔들어갔다.
2편은 조금있다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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