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일화2
qweqw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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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아침에 엄마는 또 출근하고
난 또 옷장에 있는 엄마팬티에다가 정액좀 넣고 왔어.
젤 베스트는 아침에 엄마가 출근할때 샤워하고 가는데 샤워하고 와서 갈아입는팬티가 내가 정액을 묻혀논 팬티가 젤 좋긴한데 운도 맞아야되고 그래서
쉽진 않음...ㅎㅎ
어제 썻던 노상방뇨썰 이후에는 그냥 딱히 뭐가 없었다가 중1때부터 다시 엄마에 대한 성욕이 올라오더라고
일단 중1때 기억을 풀자면
난 그때 당시에 소라넷이 아니고 무슨 ~~놀이터였나. 이름이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 여튼 거기서 엄마랑하는 근친야동에 첫 눈을 뜨고
본격적으로 엄마팬티를 쓰기 시작하던때였찌. 그래서 잘때, 엄마가 샤워하고 나올때 엄마가 수건으로만 앞으로 가리고 나오는게 대부분이라 흘깃하면서 보는게 낙이였고
그 야동처럼 나도 곧있으면 엄마 보지안에 사정할수있겠다 그런 생각만 하고살았지.
그때가 낮잠을 자던때였으니까 주말아니면 방학이였을거야.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그때.
자고있는 엄마를 만지는 그런 야동처럼 나도 한번 해보자 해서 낮잠을 잘때 한번 해봤지.
내가 눈을떳을때 엄마는 옆에서 자고있었고 그때 뒤척이는 척 엄마한테 몸을 돌리고 엄마 몸에 팔을 올렸어.
손을 갖다대기엔 뭔가 바로 깰거같은느낌에 전완근 부분만 올려놨다가 이걸 바로 손을대 아니면 좀더 기다렸다가해?
혼자 온갖 고민을 하고있었지.
맨처음엔 내 팔뚝이 엄마 배를 덮고있고 손은 아직 안닿은 상태에서 자는척 조금씩 내 팔을 빼면서 일단 엄마 배쪽으로 손을 옮기기 시작했어.
막상 움직이니까 시간은 천천히 흐르고 엄마도 별 반응도 없더라구. 그래서 일단 아랫배까지는 손을 옮기는데 전혀 무리없이 잘갔어.
이제 둔덕으로 손을 옮겨야 하잖아. 내가 그래도 할수있겠따 싶은게 뭐였냐면 엄마가 평소에도 잘때 팬티속에 손을 잘 넣는단 말야.
그래서 손이 닿아도 자기손일거라고 생각하지않을까 싶었어.
그래서 손을 내리는데 바지 밴드부분까지는 손이 갔지. 근데 이게 손이 자연스레 올라가면 무게가 느껴지는데 내가 간건 그냥쓰다듬는 그런식으로 손이갔단 말야
긴장을 ㅈㄴ 게 했어서 이제 조금만 내려가면 보지 둔덕인데 엄마가 몸을 뒤척이더라구. 그래서 보지는 포기했고 가슴을 대신 핥아보자 해서 그걸로 넘어갔지.
반팔티를 입고있었는데 그 위로 혀만 낼름거려보자 해서 엄마 몸이 나한테 돌아있는순간에 혀로 하는데 엄마도 알고보니 깨어있었더라구.
눈을 마주치는데 엄마도 ㅈㄴ 당황해서 '너 뭐. 어버버... '
이러길래 바로 그냥 그자리에서 박차고 나왔떤 기억이 있네
그러고 중3때가 내 mtr이 좀더 쎄지는 계기였는데
내가 중2때부터 일진들 빵셔틀이라고 해야하나, 그니까 같이 있긴하는데 부하느낌? 그런식으로 ;;
그땐 뭔생각이였는지 걔들한테 조금이라도 잘보이고 싶고 친한척을 해야 그나마 덜 찐따가 되는? 그런 생각이 있어서
걔들 사먹는것도 사주고 막 그러다가 그무리에 좀 낀 느낌이 들더라고.
주말에 나도 불러주길래 나도 괜히 오버해서 ㅋㅋ 피시방에서 나오고 할거없이 있을때 울집갈래? 이래서 그때
걔들이 첨 울집에 왔었지.
어차피 엄마는 아침 9시 출근해서 7시 넘어서 집에 왔거든. 보통 평일에 하루 쉬고 주말에도 일을해서
집도 비어잇었어. 그때도 엄마랑 둘이 살때니까
처음엔 집에와서도 걔들도 조신하게 있다가 그냥 라면있으면 그것만 먹고 가고 잠깐있다가고 그러다가 이제
걔들한테도 아지트가 된거지. 아 걔들은 5명이 고정멤버였어. 나포함 6명
그러던 중에 내가 mtr성향이 또 나온거지..ㅋㅋ
화장실에다가 엄마 팬티를 슬쩍 걸어뒀었어 난 사실 걔들중 한명이 그걸 몰래 가져가는 정도를 예상하고 한거긴한데
걔들중에 A라는 애가 화장실에 너희 엄마 팬티있는데 세탁기에 놔야 하는거아니냐? 그래서 일단 가져다 놨어라고 얘기하는데
다른애들은 웃으면서 ㅋㅋ 이러더라고 그걸왜 니가하냐고 미친새끼냐면서 그러던데
내가 뭔 생각이였는지 거기서 쿨해보이려고? 그런생각을 했어.
일부러 오버하면서 그런거 신경 안쓴다고 굳이? ㅋㅋㅋ 하길래 걔들이 떠볼라고 ㅋㅋ
너네 엄마팬티인데 얘가 들고있어도 괜찮다고 이렇게 물어보면서 이상하게 상황이 흘러가더라고
그때 내생각이 그런식으로 하면 좀 내가 쎄보이겠다? 이런생각이 있었거든.
약간 엄마를 그렇게 대해도 귀찮은듯이 쿨하게 한다면 말이야
근데 A가 그럼 저거 자기가 가져가겠대. 나는 그래서 야동에서 그런거 있던데 해도 되긴하다.
근데 사실 나는 A가 그러지 않을거라고 생각은 조금은 하긴했어. 근데 내생각이랑 다르게 가져가겠다하고;; 다른애들은 엥? 하면서 웃기만 하고
그래서 그날 A가 가져가고 난 이후가 시작이긴했지. A가 시작하는걸 필두로 울집에 와서 세탁기에 엄마팬티있으면 그걸로
냄새도 맡고 팬티에 자위를 하고.. 그런데 난 이미 말도 뱉어놓고 하지말라고 말하기도 좀 그 무리에서 더 깔보이는 ? 그럴거같아서 그런 말도 안했었지
물론 그런것도 원하는것이기도 했고. 난 A라는 애가 능욕까지 할거라고 생각은 했어.
딥하게 능욕까지 해주길 바랬지만 그건 내가 말할수도없고 걔들도 그거까진 하진않더라. ㅆㅂ 남의엄마팬티에다 ㅈ물은 많이도 뿌려놓고선
방학땐 엄마가 쉬는날이랑 애들이 놀러 올때가 가끔 있었어. 엄마는 내가 친구가 있는줄알고 좀 좋아 했을수도있지만
일단 걔들 생김새도 글코 조금 질이 안좋아 보이는 그런것도 있긴하거든. 글고 걔들이 엄마가 주방에서 뭐 먹을거리,간식거리라도 주려고할때 보는 모습이나
심지어 집에 엄마가 있는데도 팬티를 가져온게 있었어. 그걸로도 자위를 하는게 치욕적이면서 은근히 흥분은 되더라.
다행히 발기는 하질않았지. 몇번 엄마가 있을때 온거말고는 딱히 엄마를 본것도 아니라서 그냥 너무 자주 데리고 오진 말아라 이정도로만 끝났었지.
사실 그이후로는 생각과는 다르게 크게 이어진 일도없긴 했었어. 관심사가 울엄마에서
또래 여자애들로 옮겨 간거때문인건지 아지트도 그냥 여자애들 만나는곳으로 옮겨가고 그 이후론 나도 조금씩은 걔들이랑 멀어지게 되고 또 찐따로 돌아가고 있었거든
뭐 나야 정확히 모르긴 하지만 난 고등학교 가면서 그때 경기도쪽으로 이사를 가게 됬거든.
솔직히 지금에서도 그렇고 그때도 그렇고 아쉽긴하지. 엄마가 나때문에 걔들한테 당했으면 어땟을까..
나한테 까지는 알려지진 않더라도 나몰래라도 그렇게 당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
그게나를 진성 mtr로 만든거같기도하
어제 딸잡다가 기억이 나서 그런건데 A가 가져갔던 팬티가 저팬티랑 굉장히 유사했어.
그래서 저기다가 A랑 같이 엄마보지에 넣어준다는 생각으로 많이뺏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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