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딸 1
스파게티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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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다시 그아이를 본것은 친구놈 진급 축하겸 집들이에서 였습니다. 막 서울에 올라와 직장을 잡고 방 두칸짜리 빌라를 전세로 얻어 집들이를 했었던 친구 부부는 8년만에 부장 진급을 하고 분양 받은 근사한 아파트 입주 집들이에 들떠 있었지요. 직장 동료들은 집들이 선물을 쌓아놓으며 엉덩이를 방바닥에 붙이자 마자 거하게 차려놓은 배달 음식과 소맥을 들이키기 시작 했었고.. 여직원들은 음식과 술을 연신 날라대며 분주했고, 남자들은 어느새 고스톱 판을 벌여놓고 소란스럽게 패를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술이 약하고 고스톱도 칠줄 몰랐던 나는 친구의 성공을 부러워하며 주량을 오바해서 마신 소맥에 정신을 못차렸고 연신 고개를 꾸벅이면서 구석에 앉아 있었어요. 하지만 머릿속에는 현관에 들어오며 스치듯 인사하던 그 아이, 8년 전 입사해서 처음 집들이를 하던 그날 배꼽인사를 하던 그아이가 점점 더 또렸해지고 있었지요. 지 엄마를 닮아 갸냘픈 몸매에 눈매가 초롱 초롱하던..호기심 어린 눈으로 낮선 아저씨를 뜷어져라 바라보던 조그마한.. 나이를 믈으니 6살이라고 수줍게 분홍빛으로 볼을 물들이던 아이..
그 아이가 시간여행후 풋풋한 여인이 되어 삽자기 나의 두눈속으로 들어와 뒷머리에 각인된 모습.. 여전히 갸냘픔 몸매였지만 한눈에도 알아볼수 있는 봉긋한 가슴과 츄리닝 바지로는 감출수 없는 골반의 변화..위로 올라붙은 엉덩이가 소녀의 성장을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아빠의 직장동료 손님들에게 인사를 하던 그아이가 나를 보는 순간 두눈을 반짝이며 입꼬리를 살짝올리던 찰나의 순간이 지금도 생생하게 뇌리에 박혀있어요.
나중에 고백하며 그순간에 너무 반가워서 내품에 뛰어들어 안기고 싶었다는 그 아이, 영리하게도 마음을 가다듬으며 무심한듯 시선을 옮겨가며 인사를 마치고 제방으로 쏙 들어가 버렸지만, 그 순간 직감했어요, 똑 하나둘셋넷 쉬고 또독 하면 방문 잠금장치를 순간 풀어주리라는 것을.. 두근거리는 심장을 진정시키고 식사와 축하, 담소, 큰소리로 떠들어도 층간소음 걱정없는 펜트하우스층.. 친구 부부는 연신 건네는 축하주에 주량을 한참 넘기고도 집주인이라는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었습니다
밤 10시가 넘자 만취해서 "더 먹어 우리 집에서 자고가~" 이러고 있는 인사불성이된 친구부부를 안방침대에 눕히고, "걱정말고 주무세요, 정리는 저희가 할께요 부장님, 사모님~" 여직원들과 가정이 있는 남직원들은 전부 배달음식이라 설겆이 할것도 없다고 뒤담을 하며 쓰레기봉투 재활용봉투까지 바리바리 정리하고 귀가했습니다. 홀아비, 총각 남직원들은 다음날이 일요일인 핑계로 기회는 이때다 집에 있는 술을 양주까지 몽땅 마시고는 고스톱판을 버려둔 채로 거실에 주방에 작은방에 널부러져 코를 골기 시작했습니다.
예쁜 곰인형이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그아이의 방은 수란스러은 저녁내내 한번도 얄리지 않았어요, 공부를 하고 있는지, 폰을 보고 있는지 알수없는 채로 방문을 바라보다가 그 소란속에서도 잠이들었습니다. "차장님은 술이 너무 약해.. 고스돕도 못치시고, 사람만 착해..ㅋㅋ" 어렴풋이 들리던 여직원들 목소리, 배웅하는 소리, 양주를 마시며 내뱉는 헛소리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까무룩 들었던 잠이 취기와 함께 풀리던 순간, 곰인형이 흔들리며 방문이 빼꼼히 열리더니 반짝이는 두눈과 흑단같운 머릿결이 조심스럽게 시야에 들어욌습니다.
"쿵" 하고 귓가를 때리는 심장소리후 두근대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숨을 죽이고 있을때 그아이는 조심조심 널부러진 직원들 사이로 화장실을 가고 있었어요. 잠시후 화장실 물소리와 그아이의 물소리가 섞여서 들려오고, 다시물내리는 소리.. 양치하는소리, 샤워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소란스런 집들이가 끝나기만을 기다린듯 오랫동안 욕실에 머물던 그아이가 수건을 머리에 두르고 반팔티에 츄리닝바지를 입고 나타난건 이제는 술과 잠이 완전히깬 새벽1시쯤이었어요. 이제는 작은 여인이된 친구의 딸은 여전히 조심스럽게 코를골며 자고있는 직원들 사이로 발걸음을 떼다가 돌연 고개를 돌려 두리번거렸습니다. 마치 누구를 찾으려는듯이.. 거실등은 아직켜져 있었고 구석에 누워있는 저를 발견한 그아이는 눈을 반짝이며 다가왔어요. 실눈을 뜨고 친구딸의 모든 행동을 보고있던 저는 얼른 눈을 감아버렸지요. 조심스럽게 다가온 그아이에게서 풍겨오던 샴프냄새와 잘착지근한 콧김, 발끝을 스치던 그아이의 말랑한 뒷꿈치를 지금도 잊지못합니다.
일부러 내가 누워있던 곳까지 와서 발뒤꿈치를 내어준 그아이의 영민함에 감탄하며 이미 충만해져 있었던 저의 중심부는 더욱 팽창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아이가 모든불을 끄고 방으로 들어가며 제가 누운자리를 한번더 본 것은 저에게 확신을 주었지요. 조용히 일어나 욕실로 가서 힘차게 대소변을 누고 샤워를 시작했습니다. 섹스를 하기 전에 장을 말끔히 비워내는게 저의 루틴이라 시원한 물줄기를 받으며 충실하게 발기된 좃을 어루만졌습니다. 중간이 두툼하고 귀두가 포탄 앞부분같이생긴 자라좆, 과거 애송이시절 어떤 누나가 삼대 명기중 하나라고 칭찬하던 그 자라좆이 이제는 경륜이 붙고 단련이되어 거무죽죽한 물건이 되어있었습니다.
구석구석 물기를 닦고 옷을 걸치고 조심스럽게 곰돌이인형 앞으로 다가선후 "똑 하나둘셋넷 쉬고 또독" 부스럭거리는 소리, 손잡이 "딸깍" 떨리는 손으로 문손잡이를 잡고 돌렸습니다. 어두운 방안 라벤더 향과 어린여인 특유의 우유향, 너무나 그리웠던 그아이의 향기가 콧속으로 들어와 머리에 가득 찼습니다. 손잡이를 다시"딸깍" 어둠이 눈에 익을때쯤 드러나는 그아이의 침대, 그 가운데 업드려있는 친구의 딸.. 반팔 착붙는 윗옷과 회색튜리닝 바지, 봉긋하게 솟은 엉덩이, 잘록한 허리, 귀여운 발뒷꿈치와 발가락, 조용히 위아래로 움직이는 등, 두팔을 모아 이마를 대고 있는 흑단같은 머릿결.. 저는 침대모서리에 천천히 엉덩이를 붙였어요. 훅 하고 심호흡을 가다듬는 순간 심하게 그아이의 등이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가만이 왼손을 침대에 짚고 오름손을 그아이의 허벅지에 얹었습니다. 츄리닝 아래로 느껴지는 친구딸의 온기..따듯하고 말랑하면서 소녀 특유의 탄력이 고스란히 전해질즈음 그아이는 부들부들 떨기 시작했습니다. 기다리고 있었구나, 8년이라는 긴 시간을, 잊지못할 즐거움을 주었던 아저씨를, 숨넘어갈듯 좋았던 순간을.. 천천히 올라가던 손이 엉덩이를 감싸쥐자 "헉" 그아이의 입에서 샌것이 분명한 소리가 들렸어요. "응, 그래" 저는 나직하게 공기를 울렸습니다. "아빠.." 힘겨운 그아이의 목울림.. 우리의 약속, 다음에 만나면 아빠와 딸로 만나기로했던 그약속을 그아이는 잊지않고 있었습니다.
"미안해, 너무 오래 걸렸지.. 우리 딸.." 츄리닝 바지를 들어올리자 자그마한 엉덩이를 들어올리는 구여운 몸짓에 "좋아" 칭찬을 해주었어요. "고개는 그대로.." "네, 아빠" 어스름한 어둠속에 드러난 말랑한 엉덩이와 팽팽한 허벅지, 매끈한 종아리와 날씬한 발목, 동그란 발뒷꿈치, 귀여운 발가락들.. "끄흠" 가만히 일어나 책상위의 작은 스탠드등을 켰을때 저는 기쁨에 겨워 신음으로 공기를 흔들었습니다. 공기의 진동을 귀로 접한 그아이.."하아, 아빠" "예쁘게 컷구나" "ㅎㅅ이에게 고마운걸" "부끄러워요, 주인님" 칭찬해 주었어요 "좋아, 우리딸" 망사 끝자락에 고급진 레이스가 수놓아진 아직은 성급한 팬티를 보고 웃음을 참으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벗어라" 그아이는 두손을 내려 팬티를 엉덩이 밑으로 내렸어요. "더어" 단호하게 다그쳤습니다. 무릎을 끌어올린 그아이가 레이스팬티를 허벅지 아래로 내릴때쯤 천천히 몸을 일으킨 저는 바지를 벗고 그아이의 발가락뒤에 자리잡고 앉아 팬티를 마저 벗겨내었습니다. 콧등에 뭍어나는 그아이의 체액.. 팬티를 말아쥐며 "걸레년" "아하, 아빠" "누가 질질 싸라고 했어" "잘못했어요 주인님" 그아이의 엉덩이를 왼손으로 벌리며 이슬로 반짝이는 분홍빛 보지 속살을 스탠드등불 아래 드러냈어요. 시원한 아저씨의 콧김이 보지속살에 느껴지자 엉덩이를 부르르 떨던 그아이, 말아진 레이스 팬티를 천천히 분홍빛보지속으로 밀어넣자 " 아학 아파" "용서해 주세요, 주인님" 연한 보지속살에는 다소 거친 레이스 팬티는 가학적인 자극으로 그아이의 씹물을 왈칵 솟게했습니다. 팬티를 빼낸후 그아이의 엉덩이 사이로 콧김을 불어준후 혀끝을 작은 공알에 갖다대고 눌러주었어요. 용서를 구한 친구딸에 대한 보상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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