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집에서 만난 사람과 한 썰 <1편>
랄라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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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전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다들 잘 지내셨어요?
생각보다 예전에 썼던 글들이 반응이 좋았네요ㅎㅎ 일도 바쁘고 해서 한동안 못 오다가 오랜만에 들렀어요 .
남편 친구하고도 썰이 몇 개 더 있는데, 천천히 다음에 적어볼게요!
여름에 잠깐 일을 쉴 시간이 생겨서, 이리저리 돌아다녔어요. 제가 물놀이를 좋아해서 바닷가쪽을 찾아다녔는데
평일에 남편은 시간이 안되서, 친한 언니랑 같이 여행을 떠났어요.
급하게 숙소를 잡은거라, 바닷가 근처에 있는 민박집을 잡았어요.
도착해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구 바다에서 한참을 놀았어요. 같이 간 언니는 수영이랑 다이빙을 잘해서, 더 재밌게 놀았어요ㅎㅎ
저녁으로 뭐 먹을까 하다가 회 포장해서 먹으려고 근처 횟집에 가서 포장을 해왔어요.
포장을 해서 오니 옆 방에 온 남자들이 불을 피우고 고기 먹으려고 준비하고 있더라구요.
민박이 방이 두 개인데, 그 앞에 평상이 있고 바다 보면서 먹는 구조로 되어있거든요.
저희는 회 먹으면서 소주 한 잔 먹으려고 하는데 분위기가 약간 어색했지만, 나름 잘 먹고 있었어요.
먹다가 저희는 회를 다 먹었고, 배달 되는지 알아보려고 하는 찰나에 옆 테이블에서
고기 많이 사왔는데 같이 드시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엔 거절했다가, 같이 먹게 되었어요.
그 남자분들은 낚시랑 물놀이 하러 오셨다고 하고, 40대 중후반들이셨어요. 같이 간 언니는 30대 후반이구용
그 분들은 3박4일이고, 저희는 2박3일이라 이런저런 여행 이야기하다가 꽤 친해졌어요.
고기 좀 먹고 하니까 배가 엄청 부르더라구요. 산책 하려고 언니랑 나가려니까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테이블 정리하고 넷이서 근처에 산책을 했어요.
자연스레 남녀 남녀 이렇게 나란히 걸어가게 되었거든요.
이야기하면서 걷다가, 언니는 다리아프다 해서 먼저 들어가려는데
저는 아직 소화가 다 안돼서 조금 더 걸으려고 하니까
그중에 한 분이 같이 먼저 가겠다 해서 둘이 되었어요.
좀 많이 먹었는지 체한거 같아서, 근처 편의점 까지 같이 걸어갔구, 그 남자는 맥주 한 캔 사서, 저는 소화제 사서 앞에 테이블에서 마셨어요.
이 분은 40대 후반이고, 딸이 있는데 아내랑 둘이서 여행 가서, 자기도 시간이 나서 여행을 왔대요.
내일 뭐하냐고 묻길래 큰 일정 없다고 하니 괜찮으면 자기들이 좋은 스팟을 안다고 같이 가자고 해서
언니한테 물어보고 그러겠다고 했어요.
약간 취기도 올라오고 해서 제 기억엔 숙소 돌아오는 길에 손을 잡고 왔던 것 같아요.
그러다 들어왔는데 둘이 안보이더라구요. 각자 방에도 없고
저희는 테이블에서 그냥 소화시킬 겸 앉아있는데, 그 남자분 일행한테 연락이왔어요.
숙소 들어가다가 자기들도 산책하러 나갔다고, 먼저 들어가래요.
이쯤되선 저희도 알잖아요 둘이 안 들어오거나 늦겠다는걸,
그래서 우선 각자 방 들어가서 씻고 만나기로 했어요.
저희는 제가 머무는 방에서 있다가, 분위기가 잡혀서 키스를 했어요.
이 분이 덩치가 좀 있어서, 키스를 하느데 좀 거칠었어요. 오랜만에 한대요 키스를
방에 뒤엉켜서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면서 옷도 다 벗었어요.
저를 방 구석에 세우더니 가슴부터 애무를 하는데, 저도 흥분돼서 신음소리가 나왔어요.
제 보지에 손을 넣고 계속 쑤시듯이 넣다가 그걸 제 입에 넣고를 반복했어요.
저도 흥분해서 그 남자껄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는데, 그 남자도 흥분을 했는지 거칠어졌어요.
저를 벽 끝으로 또 몰아세우더니 제 머리를 잡고 입에다 넣듯이 했어요.
침 흘리면서 헛구역질도 올라오고 속이 안좋았는데 옆 건물에 바로 민박집 아저씨 자고 있어서 큰소리도 못내고 힘들었어요.
바닥에 누워서 시작했는데 이미 저는 물이 많아져서 바닥이 흥건했어요.
섹스하는 소리가 찰방찰방 나서 너무 흥분되는거에요. 가슴을 엄청 세게 움켜잡고 하는데 오래 참은 사람 같았어요.
그 남자가 눕고 제가 올라탔는데, 적당히 커서 그런지 잘 느껴지고 좋았어요.
제가 허리를 계속 돌리다가 제 허리쪽을 잡더니 밑에서 위로 하는데 너무 좋았어요.
그 사람은 아까부터 제 엉덩이 골 쪽을 많이 만지던데, 저보고 엎드리라 하더니 골에 비비더라구요.
그러다가 엉덩이, 등에다가 쌌어요.
샤워하고 누워서 폰 보니 언니가 자기 안들어간다고, 내일 아침에 들어가겠다 카톡이 와있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잠에 들었어요.
이후 이야기는 다음에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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