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랑 뜨겁게 하고난 후 5
donghoo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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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분전
우리는 생각보다 아침 일찍 일어났다.
발코니 벤치에 앉아 팔짱을 끼고 풍경을 바라본다.
와이프는 아직 조금 졸려운지 내게 기댄체 아직 나른함을 즐긴다.
언제 일어났는지 처형이 와서 한마디 한다
“어휴 조카 보겠네.. 어휴..”
아내가 얼굴이 씨뻘개져서 죽으려고 한다..
숙소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워터파크로 가는길.. 조카들은 신나서 난리가 났다.
남자들은 벌써 애들 준비 다시키고 튜브에 바람도 다 넣었는데 한참이나 걸려서 여자들이 나온다..
‘흠.. 거의 말 이군.. ’
반팔 래시 가드를 입고온 처형의 모습은 너무 뭐랄까 나름 라인도 있고 못 난건 아닌데...
워낙 달리기를 좋아하는 처형은 뭔가 앙상한것 같으면서도 허벅지는 말같기도 하고.. 뭔가 중성적이랄까..
‘아! 저게 바로 내 스타일이지..’
40대 중후반 정도 되보이는 미시가 상하의 검은 레시 가드를 입고 들어온다.
짧은 바지에 그대로 노출되는 각선미와 타이트한 엉덩이를 보니 절로 눈이 간다..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까지 떨어지는 라인이 너무 마음에 들어 한참을 넋놓고 보고 있었다.
“왜? 우리엄마 이쁘냐? 맘에들어? 소개시켜줘? 엉?”
와이프가 와서 내옆을 쿡 찌른다.
하얀색의 레쉬 가드를 입은 슬림하고 귀여운 우리 아내가 장난스럽게 와서 물어본다.
“으잉? 장모님이셧어? 너무 이뻐서 몰랐어..”
“엄마! 배서방이 엄마 너무 이쁘데!!”
살짝 들뜬 아내는 그게 어떤의미로 전달 되는지도 모르고 장난친다..안그래도 어색해죽겠는데… 에이그..
장모님은 아내의 외침에 나를 잠깐 쳐다보더니 고개를 휙 돌리고 가버린다.
“엄마가 부끄러운가봐 ㅋㅋㅋ”
물놀이 하는 내내 세 모녀의 몸을 훔쳐본다
확실히 가슴은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게 맞는거 같다.. 그 삐쩍 마른 처형도 나름 굴곡이 있으니..
다만 골반은 확실히 장모님이 최고다.. 우리 와이프의 앙증맞은 엉덩이도 이쁘지만 확실히 장모님이 골반이 크니 허리가 굵어도 아름다워 보인다..
점심 먹고 난후니까 대충 두시즈음 됬을까? 왠 할아버지 한분이 벽까지 한번에 쭈욱 미끄러지시더니 쿵~! 부디치신다.
“어휴 저건 몸이 아픈것보다 쪽팔려서 못일어나지.. ㅋㅋㅋ”
우리 장인이셨다.. 내가 처부모 얼굴을 잘 모르나..?
장인 상태야 뭐 다리를 좀 삔정도지 부러진건 없어서 의무실에서 대충 얼음찜질좀 하다가 숙소로 올라가신다고 하신다..
‘쓰읍.. 내가 모시고 간다고 해야하나..’
“제가 장인 모시고 올라갈께요”
“아냐 배서방, 나도 피곤하고… “
장모가 가겠다니 일부러 더 피할 생각으로 그럼 난 안가야지... 하고 있는데 와이프가 말한다..
“배서방? 출동”
숙소에 도착해 장인을 침대에 눕혀드리고, 급하게 오느라 샤워를 하지 못한 나와 장모는 따로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금방 씻고나와 장인께서 잘 쉬고 계신지..숙소의 부부방으로 들어가봤다. 장인께선 이미 잠들어 계셧는데 아무래도 예순중반의 노인에게는 오전부터 시작된 어린애들과의 물놀이가 고됐을 것이다.
부부방에 있는 화장실에서 장모가 아직 샤워하고 있다.
처음부터 장모 생각에 방에 들어왔었다.. 솔직히 말해서 장인의 다리가 개박살났다고 해도 신경 안썻을 것이다..
‘하아.. 이제 이건 안하려고 했는데…’
화장실 문바로 앞에 있는 조그만한 파우더공간에 장모가 입었던 옷과 속옷이 보인다.
장모의 팬티를 집고 얼굴에 가져가 대어본다.
특별한 냄새는 없지만 온기가 느껴진다.
그 순간 화장실 문이 열리고 장모가 나온다.
깜짝 놀란 나는 팬티를 든 채 서있는데 장모가 나를 슥 보더니 팬티를 휙 빼앗아가 그자리에서 입는다.
‘보던지 말던지 신경 안쓰겠다는건가..’
커다란 박스티 한장을 입은 그녀는 나를 살짝 피해가면서 화장대 앞으로 가 머릴 말리고 화장하기 시작한다
나는 멍하니 팬티만 입은채 화장대 스툴에 앉아 있는 장모의 엉덩이를 본다.
장모가 엉덩이를 스툴에 싣는 그 순간, 묵직하게 가라앉는 살집이 시트 위로 짓눌리며 사방으로 뭉근하게 퍼져나갔다.
화장을 마친 장모가 거실로 나간다
곧장 따라나가는건 왠지 자존심이 허락지 않았다. 마음속으로 예순을 채우고 나가려 애써보았지만, 결국 서른을 넘기지 못하고 밖으로 나왔다.
장모는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내 뒤로 방문이 닫는 소리가 들리자 화들짝 놀란다.
‘.. 어울리지 않게 쎈척 하고....’
아일랜드 식탁앞에서 커피를 마시는 장모의 뒷모습을 바라본다.
박스티 밑으로 살짝 보이는 팬티와 엉덩이 밑살이 섹시하면서도 귀엽다.
‘하아.. 포기…‘
장모의 귀여운 엉덩이를 보며 나는 스스로 선언했다..포기 했다고..
맘잡고 와이프 하나만 바라보는것은 포기했다고,
아니 아까 팬티에 손을 댔을때 이미 포기했었을것이다..
어쩌면 어젯밤 장모를 의식하며 아내와 했던 정사때 이미 포기했었을지도
장모의 옆으로가서 엉덩이에 손을 올려 팬티라인과 삐져나온 엉덩이살을 만져본다.
“장모님 엉덩이는 왜만져?”
장모가 날 흘겨보며 이야기 한다
“엉덩이가 너무 이뻐서 그렇죠..”
“치.. 배사위는 이쁜건 다 만져보나봐?”
“알면서..괜히 그래..”
난 장모 등뒤에서 서서 셔츠 안에 손을 넣고 가슴을 쥐어 오르며 대답했다.
옷 안으로 장모의 가슴을 움켜쥐며 잔머리가 흐드러진 목선을 입술로 간지러 피웠다.
장모는 간지러워 하면서도 엉덩이를 뒤로 빼 발기하는 내 자지를 자극했다.
나는 장모밑에 주져앉으며 장모의 팬티를 내린다.
장모는 나를 위해 엉덩이를 뒤로 빼주고 나는 엉덩이를 좌우로 벌리고 장모의 보지를 바라본다.
“엇..”
보지털이 와이프처럼 완전히 제모한것은 아니지만 나름 귀엽게 정리되어 있다.
“치.. 지가 뭐라고 해놓고선..”
우리 장모님과 와이프는 정말 성격이 비슷하다.. 애교도 많고 장난도 많고,. 가끔 사람 빡치게 하는것도 없지 않지만..
재밌는건 보지맛도 비슷하다.. 새콤하고 달콤하다.. 무엇보다 깨끗해서 좋다..
귀엽게 통통한 둔덕과 대음순.. 나는 이곳을 자극하는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우리 아내도 내가 대음순을 혀로 눌러주는것을 좋아하고…
“아아..아.. 좋아..”
이제보니 엄마도 좋아하는군..
혀로 보지 구멍 주변을 간지럽힌다. 소음순을 살짝 살짝 터치한다.
그러다가 크리를 한번씩 스치고 지나간다.
내가 혓바닥으로 크리를 스치고 갈때마다 엉덩이가 움찔 한다.
오랜만에 내가 해주는 애무에 장모의 보지는 애액이 촉촉히 흘러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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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sage12
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