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줏기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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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전
야설 올리신 아이디 "귀농하지마세요"님 글들이 생각나게 하는게 있어서 써봅니다.
베트남 대도시는 마사지방, 이발관, 노래방, 클럽등 현지 여자들이 돈벌대가 많아서 지방에서 파리떼처럼 몰려든다.
그렇다면 베트남 지방농촌에는 사정이 어떨까
도시로 가서 돈버는 여자들이 하는 얘기가 사골에 있는 부모에게 돈보낸다하고 양심 있는애들은 부모에게 맡겨놓은 애들 때문에 돈보낸다고들 한다.
지방 작은 도시에 옷공장 신발공장들이 내려와 있는데, 싼암금으로 메이커 상표 물건들 만들어팔고, 그래도 농사보다 수입이 좋아서 저임금에도 많이들 일한다.
팔자 괜찮은 여자들중 한국이나 외국에 남편이 외노자로 나가 있거나, 식구중에 누가 국제결혼 했으면 돈줄이 생긴거다.
대체로 애를 2명은 낳아놓고 외노자로 남편은 해외로 나간건데, 나이가 20대후반에서 30대 중반까지 ㅂㅈ가 뜨거워서 힘들어하더라.
외노자 남편도 한국에서 다른 외노자 베트남 여자랑 생활비 줄이려 동거하거나, 국제결혼한 베트남여자 여친 만들어 잘지내지.
베트남 현지에 남은 여편네는 눈이 벌개서 과거 남친과도 관계를 맺고 동네, 옆동네 콩까러 댕기겠지.
그러다가 혹시라도 외국인 만나게 되면 색다른 셀스도 하게되고 경제적 문제도 해결될 판이라 집안 식구들도 알면서도 모른척한다.
서론이 너무 길어서 죄송.
앞서 설명한 상황을 나는 일찌기 간파하고 버스타고 대기업 없는 중소도시로 얖삽한 일본 자본은 이미 들어온곳에 진출했었다.
어차피 싸구려지만 호텔비도 저렴하고 아침도 차려주고 적은돈내면 세탁까지... 게다가 여자까지 소개해줄 기세 ㅎㅎ
동네에 오래전 프랑스 지배시절 궁근한거 찾아보고, 그당시 전통 초가집도 가보고 하다가 동네 마트(구멍가게 수준) 아줌마가 한국사람 알아보대.
남편이 외노자로 나가 있고 어쩌고 늘어 놓는거 들어주고 나오려는데 커피 한잔하고 가라고 했지.
그렇게 얼굴 텄고 좀 있다가 색파가 된거야.
어느 유튜버 늙다리 처럼 괜히 실실 쪼개면서 추파를 던지지 않아도 여자수가 남자보다 많은곳 특성상 누구 하나 어차피 걸려든다고
내숙소는 그래도 시내라서 버스타고 가려는데, 가게 걸어 잠그고 오토바이로 태워서 데려다준다.
물론 그랩타는 정도의 요금을 주었더니 좋아하더라.
돈이면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만, 공산국가 베트남은 정도가 심해서 오바하는 수준같어.
숙소에 매일 청소해줘서 고맙다고 돈 천원가량 테이블에 올려두고와도 넘 좋아하는게 보였어.
Zalo로 연결되어 가게 아줌마 몇번 봤는데, 사실 32세더라.
애둘낳고 고생해서 그런지 되쎄 나이들어 보인거지.
떠나기전날, 그래도 시내에서 점심을 함께하게 됐는데 맥주까지 몇번 걸치게 됐어.
숙소까지 와서는 음주운전 걸린다고 잠시 퍼지더라고.
사실 며칠 오토바이 타면서 슬금슬금 은근히 더듬으며 스킨쉽 도 했었고, 고맙다고 껴안으며 가슴과 히프 볼륨, 탄력까지 알아는 놨지만 생각보다 빨리 그날이 온거야.
새삼 껴안고 키스하고 부비부비 하면서 감도를 보니까 꽤 예민한게 오래 굶은 모양이었어.
화장실가서 호스로 구멍들 행구고 나오더라.
애낳아서 그런지 빨통도 적당한 내손아귀에 잡히고 꼭지도 빨아주니 쭈쭈바 느낌나서 나도 흥분하기 시작했어.
위에 티셔츠와 브라를 해제 시키니 새삼스레 가슴 가리면서 반바지를 내리더라.
팬티는 남자가 벗겨주는 그러나, 뭐 그런걸 번역기로 보여주대.
빨통 빨면서 허벅지 안쪽으로 쓰담쓰담, 벌어지는 허벅지 힘들까봐 내어깨에 걸치고 ㅂㅈ 인근만 어루만져 애태우며 팬티가 젖을때를 기다렸지.
아무래도 아줌마 스타일 흰팬티라 위로 당겨서 구멍사이 계곡 훝어주니 팬티 옆으로 물이 삐져 나와 반짝이는게 보이더라.
좀더 흥분시키려 노출된 엉덩짝 빨아주며 부비부비 하니까 호흡이 가빠지며 흠으응 하는 신음이 시작됐어
천천히 팬티 벗겨내며 손가락 두개로 클리부터 자극하다 속구멍까지 내려가며 날개안쪽 부벼주었지.
빨통과 입술을 오가는 바쁜 와중에 그래도 어렵사리 다른 한손으로 빨통과 꼭지를 쥘수 있었어.
허리가 휘기 시작하며 경직되길래 엉덩이와 ㅂㅈ 만지던손도 빈번하게 옮겨야 했고.
아흥아흥 고양이 신음 나오며 내어깨 감싸고 입술에 뜨거운 키스를 퍼붓더라
나도 너무 다급해서 콘돔 카바치는거 건너뛰고, 급삽입을 해댔어.
방끗 벌어진 ㅂㅈ 속구멍에 정확히 장착 시키니 안도가 되는지 부드럽게 허리운동 자발적으로 라듬주며 들어가더라.
이래서 경험있는 여자는 알아서 해주니 힘이 덜들어요
알아서 돌려서 뒷치기하고, 힘들어서 옆치기로 전환, 여가리로 빨통 빨아 흥분시키다 키스하며 입속 온도 낮추고, 손가락으로 물도 좀 흥건히 빼주고...
물흐르듯 동작이 전환되고, 기름친 기계가 돌아가듯이 거시기끼 잘 맞물려 떡치는 거지.
이런게 속궁합이 맞는거라 하는지는 모르겠음
처음엔 다 그렇겠지만, 구름위를 노닐듯이 30분쯤 떡치고 서로가 최후의 발악하듯이 꽈악 껴안고 무한이라 싶을만큼 깊이 질내사정을 해버렸어.
한동안 둘이 꼭 붙은체로 여운을 즐기다가 떨어져서 침대에 댓자로들 뻣었지.
모처럼 좋았어 ㅍㅎ
그상태로 깜빡 잠들었다가 일어나서 커피샵 나가서 있다가 아쉬운 이별을 했어.
다좋다가도 유부녀는 애 데리러 가야한다 할적에, 현실을 느끼게돼.
주머니 털어서 남은 베트남돈 쥐어주며 담에 또 보자했어
가면서도 길거리 미장원, 화장품 가게 아가씨덜 개갈보니까 건들지 말라고 당부까지 하더라 ㅋㅋ
집에 돌아와선 우선 옆동네 보건소에서 성병 검사부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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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