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6촌고모
사우정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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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23:34
아버진 2대 독자로 가까운 집안 5촌 당숙과 6촌 동생들 뿐이였다.
아버진 당시 6급 공무원으로 타 지에서 하숙을 하고 계셨다
난 11살, 내 동생은 4살로 평소에는 셋 식구가 살았고 봉급 날이 되면 아버지께서 집에 오셨서 엄마에게 봉급 주고 가셨다
한 날 진주 살고 계시는 미모의 종 고모가 오셨다 서울에서 2년째 초대를 졸업한 미모의 여성이었다.
그리고 종 고모는 집에서 가정교사 역할을 하셨다.
집에서 국어 , 산수를 가르쳐 주었다.
종 고모는 항상 미니 스커트를 입고 있었다.
집에서 같이 공부를 할 때는 늘씬한 각선미와 야한 팬티를 볼 수 있었다.
어느 토요일 날 아버지께서 오셨다.
난 동생과 아래 방에서 자고 종 고모는 작은 방에서 자고 아버지와 엄마는 큰 방에서 주무셨다.
새벽에 작은 방에서 자고 있던 종 고모가 우리 방으로 자로 왔다.
일요일 저녁에도 동생과 같이 고모가 잤다.
월요일 아침에 일찍 아버지께서 출근을 하시고 나서 종 고모와 엄마가 무슨 이야기를 나누면서 엄마는 웃고 계셨다.
빆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들어니
종 고모 왈 엄마 보고 언니야 밤에 무슨 소문이 많이 나노 하니까 엄마께서 무슨 소음하니....
종 고모 왈 오빠(아버지 호칭) 오시면 소리 좀 내지 마라 하니까
그래 알았다.
조심할께 했다.
지금 생각하니 큰 방에서 아버지와 엄마가 한 달에 한 번 아니면 두 번 섹스를 하는데 엄마가 신음 소릴 너무 낸 것
아닌가 추측이 된다.
엄마는 주위에서 부러워 할 정도로 섹시하고 세련된 여성으로 개방적이신 분으로
그 당시 밤에는 혼자는 무슨 책을 열심히 보는 것 같아 무슨 책인지 궁금하여 다음 날 책을 찾으면 책을
찾을 수가 없었다.
한 날 그 책이 무슨 책인지 찾으려고 옷장을 뒤지니 엄마의 적랄한 삼각팬티가 쌓여 있었다.
살색 스타킹 등
맨 밑에 삼각팬티를 들어내니 문제의 책을 발견했다.
책을 펴보니 일본어와 한자로 쓰여져 있었다.
그림을 보니 남자 여자가 섹스 자세와 애무하는 방법인 것 같았다.
그래서 밤 늦게 까지 보고 아침에는 숨겨 놓은 것이었다.
여름이면 엄마는 야한 삼각팬티 하나만 입고 주름 치마를 입고 있으면 치마 속이 훤히 다 들어다 보였다.
난 자지가 서곤했다.
어느 날 엄마는 마당에서 쭈그리고 있는 모습을 보았는데
주름 치마 속을 볼 수 있었다.
하얀 속살 허벅지 위로 빨간 삼각팬티를 입고 있었는데 가랭이 사이로 보지털이 삐죽 나와 있었다...
2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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