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씨내림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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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건 내 초창기 베트남 콩밭의 전설입니다.
허구헌날 벹남 국제결혼 어쩌고 세상에 그런 천사가 없다는 개소리가 미디어를 붂적일때, 확인해 봐야되는 거잖아여.
일단 베이스캠프 마련하듯 만만한거 하나 기둥서방식으로 못밖아 놓고 오로지 떡치기 위해 외연을 넓혀갔져.
이런게 왜 중요하나하면, 무덥고 짜증나는 벹남에 살고싶은 생각은 없고, 시간날때 목장관리하러 들르는게 계획이었음.
항공료 제외하고, 어디 한국에서 룸살롱(?)서 여자 하나 불러서 몇시간 술마시는거보다 가성비 좋다고 생각했음.
교두보 확보후(30대 초반 과부댁), 주변에 몸짱없나 살폈더니 등잔밑이 어렵다고 과부댁 친구가 쓸만했는데 동네 중소기업 하시는 할배 셋째 마누라(?)것이었다.
X도 못사는 나라는 참으로 여러가지 하더라고 ㅎㅎ
당시 60대 할배가 젊은여자 댈쿠사는 이유가 골때리게 자식을 보기 위해서라대.
공산사회에서 부의 대물림 그런거도 다해먹으년 뭐가 다른건지
무식하게 쑤셔대고 정액받이만 하면서 임신을 바라던 위로 두 마누라랑 달리, 대학나온 세째 마누라는 좀더 과학적으로 산부인과 상담부터 했다고해.
할배남편 정액속 정자수가 현저히 적다는걸 알고서 딴에는 좋다는 음식과 약물복용(?)까지 했던 모양이야, 효과는 없었지만.
열악한 뱉남 의료현실에 시험관 아기 갖는건 가성비 떨어지고 성공률도 적어서 망설였다고.
그렇다고 아무나 벹남거 떡쳐서 씨받아내면, 언젠가 수소문해서 재산 들어먹으려 한다는 공포도 있었고.
그래서 벹남에 아무 연고라도 절대 없는 이몸이 등장하게 되었어.
나중에 알고보니 알장되고 과부댁 내여친에게 얼마라도 금품을 안겼다고해. 그럼 여친은 포주댁(?)
그여자 운전하고 하노이에 머무는 내숙소까지 왔다고.
키스는 허용하되 두구멍엔 안된다고...
존장 키스하고 빨통 빨아주고 허벅지까지는 손가락 접근 가능했으, 그래도 ㅂㅈ에 물이 샘솟드만.
정상체위로 천천히 제야의 종소리 타종하듯 떡치기 했어.
뒷치기도 역시 제야의 종소리...
증말 감질나서 똘똘이가 기죽어가더라.
후장도 먹을만 하던데 그저 제야의 종소리 템포
어, 근데 이여자 흐느끼듯 섹소리 시작하대
똘똘이 급발진 하길래 소원대로 정상위 찰싹 달라붙어서 똘똘이 사정할때꺼지 떡쳐줬어( 고딩때 표현은 거북이 대가리 침뱉을때까지 ㅋㅋ)
그담이 황당했어
그여자는 씻지도 않고 찝찝하게, 후다닥 옷입더니 고맙단 인사만하고 운전하고 가버렸어.
혹시 쭝꿱 있었나 의심도 했었지.
여친이 나중에 말하길, 부리나케 집에가서 퇴근한 할배랑 다시한번 푸덕거리한거래.
참으로 골때리는 이론이더라.
앞서 발사된 내꺼랑, 뒤에 들어온 할배꺼랑 치열한 경쟁을해서 더 센넘이 임신되어 똘똘한 아기를 갖게 된다는 개소리 ㅎㅎ
뭐가 됐든 나랑은 상관없었지.
그날 오후에 기분도 꿀꿀해서 딱 네번 떡치고 뻑가게 보내주었어.
그와중에 여친은 꽁돈 생겼다고 되세 좋아하더라 퍼
ㅂㅈ로 살고 ㅂㅈ로 죽는 꽁산벹남, 대단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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