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많은 친누나랑 근친 썰
몰라임시로지어
10
530
6
1
55분전
일단 상황설명
누나랑 나이차이 꽤 많음, 매형이랑 결혼하고 더 큰집으로 이사 갈려고 하는 상황.
(나는 휴강을 맞이하여 고향으로 내려왔고, 주말부부였던 누나가 이제 매형 직장근처 분양된 아파트로 간다고 했다.)
1년정도 못 본 누나기도 하고 애를 키우며 많이 달라진 누나를 보고 낯을 가렸지만 부모님과 누나 심부름으로 누나집과 본가를 왔다갔다하면서 점점 다시 누나랑 친해졌다.
누나 집에서 하는 건 별로 없다 누나가 집안일 할 때 도와주기 누나랑 밥먹기
몇일을 그렇게 지내다가 다시 해가 저물어가려고 할 때 하루는 자고 내일 가라고 했다. 그러자 알겠다고 하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내일가겠다고 했다(왜 했냐고 물어보면 마마보이여서...)
(*잡다한 일 생략)
누나는 작은 방으로 들어가 잠옷으로 갈아 입은 후 냉장고에서 맥주를 들고 와 마셨다. TV에서는 시덥지않은 시골이야기가 나오고 누나랑 옛날 이야기를 잠시 나누면서 이게 결혼생활일까 싶기도 했다.
누나 잠옷은 브라탑 원피스였는데 얼핏 미시룩 같기도 했다 얇은 두 줄이 가슴을 가리고 종아리 반까지 가리는 스타일이었는데 생각보다 큰 가슴에 매끈한 어깨와 종아리에 꼴릿함이 느껴졌다
취할수록 누나랑 스킨십이 강해졌다. 나도 취해서 몸이 둔해지고 점점 대담해졌다 누나는 나를 껴앉고 머리에 뽀뽀하고 나는 골반과 엉덩이를 잡고 누나가슴사이에 얼굴집어넣고
친누나라는 감정보다 여자라는 감정이 들었다 솔직히 친누나라는 감정은 그 순간에는 한번도 들지 않은것 같다.
그러다가 그렇게 두근두근 흥분한 상태에서 누나가 자려고 했나? 어쨋든 뒤로 누웠는데 발끝에서 허벅지까지 보이는 매끈한 다리가 발정나게 만들었다
그러고 누나가 어쩌구저쩌구??덮꾸 쟈쟈(귀여운말투) 대충 이불덮고 자자고 하는중 같았음.
그래서 누나를 마주보고 누운채로 자지를 누나 보지앞에 느리게 험핑했는데 누나가 으으음~(안됀다는 뜻) 했는데도 계속 부비면서 엉덩이 만졌음. 그러다가 원피스 올리면서 누나 팬티 내리는데 보지에서 열기가..진짜 개야함 누나 보지털이 느껴지는데 진짜 내 인생에서 가장 풀발기한 순간일꺼 같음
팬티 벗기고 나도 바지 허겁지겁 내림. 그랬더니 누나가 이불을 자기 얼굴가림. 근데 나는 아무생각이 없었음 그냥 자지를 보지에 넣고싶다밖에 그러고 자지를 넣었는데
"흐앙! 앙..으으 앙!" 연기섞인 자극적인 소리를 내더라 근데 그거에 또 존나 꼴려서 누나 무릎잡고 열심히 쑤셔넣으니까 점점 촉촉해지고
"앙 앙 앙앙" 이러는데 누나하고 맨날 이러고 놀았겠지하고 매형이 생각났다. 나는 그때 어리고 경험도 적을 때라 다른 생각은 못하고 그냥 그자세로 박아대기만했다.
그러자 누나가 부끄러운 듯 하면서 말은 못하고 자세를 바꾸더니 나를 눕히고 여상위해주는데 그제서야 누나도 체면벗고 느끼는 것 같았다.
"엌 엌 자기야! 자기야앙!" 매형의 작품 같았다 그냥 딱 그느낌이 났다.나도 처음에 느끼기만했다가 엉덩이를 위아래로 흔들었다 자지기둥에서만 위아래 움직였던게 귀두근처를 왔다갔다하니까 느낌이 너무 좋았다. 1~2분정도 하다가
"다리 아팡" 지친누나는 나한테 안기면서 누웠고 키스나 뽀뽀는 완강히 거절했다.
솔직히 싸지 못한거에 너무 아쉬웠지만 억지로하면 다시는 못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누나 기분을 최대한 맞춰 주었다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해서 그리고 씻지도 않은 채 집 앞 무인 아이스크림가게로 갔다.
써보니까 야한건 별로없네요..헷
(생략)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오즈88
screenshot
하모하모요
야구박사
신조김
인기남아
나이젤
키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