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새벽알바
in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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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작년 이맘때쯤 가을 새벽 공기에 젖어 밤산책을 다니곤 했음. 나는 산책하고 상가에 있는 편의점에서 담배 사는게 루틴이였음. 물론 담배는 내가 피는게 아니라 동생 친구들이 부탁하면 두배값 받고 사다주는 그런걸로 사는 거였음. 아무튼 그날은 유독 더 걷고 싶어서 아파트 단지에서 벗어나 인적 드문 곳까지 갔었는데. 마침 주변에 편의점도 있어서 담배를 사고 집 가는길에 몇개비 펴야겠다 하고 들어갔음. 근데 되게 분위기도 조용한게 알바의 인기척이라곤 볼 수도 없었음. 그래도 뭐 화장실 갔나보다 하고 둘러보는데 창고에서 노래소리? 같은게 흘러 나오는거임. 너무 궁금해서 창고쪽 가니까 유리도 없는 철문이라서 아쉬워하고 있는데 문득 음료수 냉장고가 눈에 들어와서 비워진 음료수 칸 사이로 창고 내부를 훔쳐보니까 몸매도 좋고 가슴도 큰 여알바가 알몸에 알바 조끼만 입고 춤추는게 보였음. 당시에 너무 꼴려서 계속 훔쳐보는데 알바가 만족했는지 옷 입길래 나도 정신차리고 술 고르는 척 했음. 그러다가 금방 여알바가 나왔는데 팬티에 알바조끼만 입고 나오는거임. 너무 정신머리 없이 본 탓에 알바랑 눈이 마주쳤지. 알바는 화들짝 놀라면서 계산대로 튀어가고 나는 대충 더 둘러보다가 담배 살려고 계산대 가니까 애가 발정난건지 내가 있는거 알면서 구석에서 자위하는걸 찍고 있는거임. 신음 ㅈㄴ 참으면서 찔꺽대는데 너무 경악스러워서 시선 피하면서 담배나 달라고 하니까 놀란척도 안하더니 팬티만 주워입고 담배꺼내줌. 보는 내가 너무 한심해보여서 한마디 할려니까 그년이 입떼고 하는 말이 저랑 한번 해보실래요? 이런식으로 말을 꺼낸거임.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거부하진 않고 같이 창고 들어감. 아니 근데 ㅈㄴ 춥고 좁아서 여기서 어떻게 섹스하냐니까 물류박스 위에 올라가서 하자고 안무너진다고 말하길래 올라가자마자 유두 ㅈㄴ 애무해주면서 가슴 몇컵이냐고 하니까 자연산 G컵이라고 하고싶은거 다 해도 된다더라. 바로 가슴 애무 하다가 파이즈리 했는데 여태까지 받아본 파이즈리랑 차원이 다른거임. 가슴이 ㅈㅈ만 감싸는게 아니라 아랫배에도 닿아서 너무 좋았음. 아무튼 파이즈리로 예열하고 노콘으로 삽입하는데 걸레일줄 알았더만 ㅈㄴ 좁보인거임. ㅂㅈ는 겁나 축축한데 아예 삽입이 안 될 정도로 좁보여서 우겨놓으니까 신음 개크게 내면서 울려길래 사정감 너무 몰려오는 김에 입싸하고 나감. 섹스는 재미없었는데 파이즈리가 너무 인상 깊어서 글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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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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