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저리 추억이야기
오키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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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야기는 믿어도 그만 안믿어도 그만 입니다!
제가 20살일때 이야기 입니다!
부모님과 사이가 안좋아서 도망치듯이 집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때 고등학교때 모은돈 800만원가지고
풍납동 풍납시장 인근 원룸 빌라에 자취를 하게 되었습니다 집주인 분도 보고 그냥 그럭저럭 지내보니 돈이 엥꼬가 나서 일을찾는데 천호동 노래방 카운터 알바를 면접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이 집주인 이시더라고요 여차저차 알바가 시작 되었조 밤에 진상들 난리고 화장실에 토치우고 그때당시 엄청 힘들어서 2달3달 하고 그만둔다고 말했는데 사장님이 술 한잔 하자고 하시더라고요 술한잔 먹었는데 1차2차3차 까지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 를 하게 되었는데 몰랐는데 돌싱 이시더라고요 지금 기억해보면
외롭다 뭐 주위에 괜찮은 삼촌없냐 뭐이런이야기 였습니다 저랑 23살 차이가 났으니까 그때 당시43살 이겠네요
그때 갑자기 왜그랬는지 3차는 저희집 이었고 그때 사장님(집주인) 윗층에 살았습니다 각설하고 갑자기 저한테
입술에 뽀뽀한번 해주면 조용히 집에 가서 잔다고 하길래
입에다가 뽀뽀하는데 갑자기 혀가 들어와서 그렇게 키스를 하다가 제가 가슴을 만졌는데 확실히 가슴이 크타 했는데 재손에 꽉차 오르더라고요 거기서 흥분을 해서 옷을 벗기고 섹스가 시작 되었습니다 아직도 선명하게 그몸매 얼굴 다생생하네요 젖꼭지가 너무 커서 지금도 가끔 빨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유륜 꼭지가 너무 까맣고 애무를 하고 밑으로 손이 내려가 만지는 물도 물인데 물풀처럼
점액으로 손이 근쩍하니 진짜 처음보는 애액 이었습니다
그때 사장님 가만히 있으라고 하더니 혀로 저의 귀 가슴
불알 지의 자지를 입으로 해주는데 진짜 다이슨 저리가라
였습니다 지금도 흡입력은 저의 섹스일생에 넘버1입니다
그렇게 사정을 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미안하다 술에 취해서 실수한거 같다 이런이야기 하고 옷을입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러고 저는 다시자고 다음날 출근인데 그때20살이어서 그랬는지 사장님 보는데 민망하고 말도 못걸고
조금 제가 어색하게 되더라고요 문제는 그때의 섹스가떠올라 자위도 하고 그때 당시 여자친구 랑도 섹스를 하는데
자꾸 떠올라서 진짜 힘들었습니다..
어찌어찌 하다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힘든날을 보내는데
사장님이랑 어색하게 지내고 그냥 그때당시에는
조금 제가 선을긋고 행동하고 그랬거든요
사장님이 오늘 손님도 없는데 노래방 문닫고 밥을 먹자고 하더라고요
밥을먹는데 술은 안시키고 오늘은 밥만먹자고 하길래
밥을 먹다가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시면서 내가 실수 한거
안다 그렇다고 내가 몸을 막주는 그런 걸래는 아니다
이런이야기 하는데 20살인 내가 뭐라 할말이 없어서 저도
안다 사장님이랑 잠자리 나는 좋았다 그리고 사장님이 불편해 하실까봐 행동을 그렇게 했다 하고 잘풀고 술먹고
또섹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문제가 되었는데
반응 좋으면 더풀어 드리겠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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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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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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