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고 싶어
in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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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제가 초등학교 6학년이 되던 해였습니다. 저희반엔 초딩치곤 이쁘고 2차 성장이 빨리 온 여학생이 있었죠. 저와 그녀는 평소에도 웃고 떠들면서 되게 친했어요. 그러다가 2학기때 그녀와 사겼는데, 그 친구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둘만 있을때면 분위기가 달아 오르는게 느껴졌어요. 심지어 저는 야동을 빨리 접해서 그때 당시 야한 생각도 자주하기도 하고 실제로 여자의 알몸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죠. 그날도 평소와 같았어요. 제가 태권도가 끝날때 쯤이면 그녀도 학원이 끝날 시간이라 자주 그 친구의 집을 데려다주기도 했는데, 그날은 보여줄게 있다면서 집에 초대를 하는거예요. 저는 기대하면서 쫄래쫄래 따라갔죠. 하지만 엘리베이터는 꼭대기 층에서 멈췄고 그녀는 거침없이 옷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으로 올라갔어요. 그 당시엔 그녀가 어그로를 너무 잘 끌어서 생각할 틈도 없이 따라 올라갔죠. 옥상문 앞 cctv 없는 작은 공간에서 그녀는 하나둘 옷을 벗기 시작했어요. 굴곡진 허리라인과 볼록한 가슴 마지막으로 짧은 음모가 눈에 들어왔어요. 그녀는 몸을 베베 꼬며 이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어요. 2차성장이 오면서 발정이 난건지 뜬금없이 알몸을 보여주니까 머릿속이 새하얘졌어요. 그녀는 자기만 보여주는건 부끄럽다고 저도 벗으라고 했어요. 결국엔 벗었죠. 초등학생치고 야한 몸매에 금방 발기된 ㅈㅈ는 어느 순간부터 그녀의 손에 잡혀있었고 처음으로 서로를 애무하며 대딸을 쳐줬죠. 어차피 옥상엔 사람도 안다니니 맨바닥에서 서로가 서로의 몸에 의존한 채 뒹굴었죠. 야동에서 본 것처럼 젖꼭지도 괴롭혀보고, 짧은 음모를 만지면서 내려가 여자 ㅂㅈ를 처음 본 순간 처음으로 남의 손길로 인해 사정을 했습니다. 이후로 저도 그녀의 깨끗한 핑크색 ㅂㅈ를 깨물고 애무하며 그녀를 사정시키고 저희는 정신을 차렸죠. 금방 그녀의 얼굴은 새빨개졌고, 제 손에 오늘동안 입은 팬티를 쥐어주고 바지를 입는 그녀를 보고 저도 옷을 입으며 어디서 말 못할 둘만의 비밀이 생겼죠. ㅅㅅ는 안했지만 그 어떤 때보다 야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16 | 돌아가고 싶어 + 번외편 (1) |
| 2 | 2026.09.16 | 현재글 돌아가고 싶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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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신조김
투팽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