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안드는 신입년이랑 씹한 썰 1
donghoo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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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나이는 대충 스물넷을 막 넘긴 계약직 신입이 하나 우리팀으로 들어왔는데, 첨부터 난 걔가 맘에 안들더라고..
일단 신입을 관리도 귀찮았고, 그리고 자유복장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짧은 반바지, 맨발에 샌들을 좀 너무 하잖아?
그 건방진 검정색 페디큐어까지..
그날은 외근을 갔다가 현장 퇴근하는 길이었는데,아니 상급자가 운전하는데 싸가지 없게 조수석에 앉아서 스타킹을 벗어서 나한테 쥐어주곤, 맨발을 대쉬보디 위에 척 하니 올려놓고 발가락을 꼼지락 거리며 핸드폰이나 쳐하는거야.. 그러다가 대뜸 가구를 조립하기 힘들다며 조립좀 해달래 밥산다고..
솔직히 귀찮게 내가 하겠냐? 근데 바쁠 것도 없고.. 검은색 패디 된 긴 발가락을 계속 꼼지락 거리고.. 스타킹에서 나는 발냄새도 나쁘지 않고...뭐 그래서 통크게 도와주러 걔네 집에 갔지..
집에 가니 그 작은 투룸에 온통 입다 던진 스타킹에 양말이며 팬티가 여기저기 굴러다니고 있더라.. 시발 방안에 냄새가 ㅋㅋ 아니 방에 들어가자 마자 발기할뻔 했다니깐?
그래도 눈치는 있는지 내가 가구를 조립하는 사이 왔다갔다 하며 주변을 좀 정리하더라고.. 어떻게 누울자린 마련해야 하니깐
“풋..”
암튼 나는 나름 도와준다고 한참 고생하는데 갑자기 나를 보더니 웃는거야ㅋㅋ 어이없게 시발
뭐 물론 그년 발가락을 보고 좀 꼴리긴 해가지고 걔가 주변정리하는 사이에 굴러다니는 스타킹 팁토 냄새좀 맡아보고 그랬는데, 이건 뭐 남자들 다 그렇지 뭐…
“상진대리님도 이런거 좋아하나봐요? ㅋㅋㅋ”
그년은 갑자기 뒤로 살짝 기대더니 발을 살짝들어서 발바닥을 내게 향한 채 발가락을 꼼지락 거리는거야
하.. 핑크색에 날렵하게 쭉뻗은 발가락이며 아치가 시발 ㅋㅋ
“괜찮아요ㅋㅋㅋ 좋으실 대로 ㅎㅎ”
아니 날 뭘로 보고 어이가 없어서 일단 그 양발에 얼굴을 묻고 숨을 들이 마셨지.. 살짝 땀나서 촉촉하기도 하고 냄새도 좀 나는데 그게 또 존나 꼴리더라고.. 개같은거..
바지랑 팬티를 좀 내리긴 했는데 이건 어쩔수 없었던게 발기가 존나 되서 입고 있을수가 없었어, 너무 아프기도 하고 쿠퍼액이 팬티에 묻으면 찝찝하기도 하고
암튼 걔 발바닥에 땀이 좀 흘려서 새콤한 냄새도 나고.. 근데 또 부드럽기는 엄청 부드럽고..
그렇게 부드러운 발바닥이랑 체취좀 즐기고 있는데 갑자기 그 씨발년이 건방지게 한쪽발을 내 입에 척 넣더라고..
어이가 없어서 일단 그냥 발가락을 빨면서 자지를 존나게 흔들었어, 일단 한발 그냥 싸야겠구나 했거든?
“ㅋㅋㅋ 내가 해주께요 대리님 ㅋㅋㅋ”
근데 내가 사정할려니까 자지를 흔들던 내 손을 발로 탁탁 치더니 내 앞으로 기어와선 내자지를 존나게 빠는거야ㅋㅋㅋ
하여간 이 걸래년이 자지는 얼마나 잘빠는지 단순히 입안에 넣는게 아니라 쫙쫙 빨다가 혀로 귀두아래를 간질간질 했다가 불알을 살살 주물렀다가 요도를 혀로 스윽 훑다가 다시 입안에 깊게 넣고 빨고..
그지랄을 하는데 진짜 나같은 의지력 있는 사람 아니였으면 진작에 싸겠더라고..
그 침범벅이 된 내 자지를 내가 아까 빨던 발로 살살 비비는데 그년 침이며 내침이며 쿠퍼액에 그냥 오일이 필요없더라..
거기에다가 부드러운 발바닥과 검은 패디의 하얀 발가락까지 뭐 나름 섹시하긴 하더라고..
뭐 난 인정할껀 인정하니까
그렇게 앉아서 풋잡을 해주다가 그년이 상의를 벗는데, 어이가 없는게 가슴이 개씨발 껌딱지인거야 ㅋㅋ
안그래도 비쩍 마른건 딱 보이니 알곤 있었는데, 갈비뼈 다보이고, 가슴은 완전 A컵이고 허리도 무슨 한줌 겨우 될까? 그나마 허리가 잘록하니 겨드랑이에서 부터 엉덩이 까지 곡선은 봐줄만했지만..
암튼 웃긴건 핑크색 젖꼭지가 발딱 서있는게 ㅋㅋ 지도 꼴려가지고 ㅋㅋ
일단 난 바지를 완전히 벗어 버리고 그년 위로 가니까 지도 헐레벌떡 바지랑 팬티랑 다 벗어버리고 바로 들어 눕더라고 ㅋㅋ
“아 더 빨아주세요..더 쌔게 빨아도 돼요..하으..”
난 그 납작한 가슴 위로 잔뜩 발기한 젖꼭지를 혀로 톡톡 처주다가 돌려주는데 걸래년 답게 신음을 참지도 않고 섹소리를 존나게 내는거야.. 개같은년..
내손을 끌어다가 지 클리에 비벼달라고 지랄을 하는데 내가 하란대로 해주나? 클리빼고 주변만 존나게 만져줬지..
그러다가 내가 입술로 클리토리스를 꾹 무니까 시발 허리가 휙 휘는데 ㅋㅋ 존나 지 젖꼭지 지가 꼬집고 지랄 났더라고 ㅋㅋ
뭐 보지 상태도 이미 지혼자 가버려가지고 보짓물이 ㅋㅋ 이제 안넣어주면 거의 울겠더라고 ㅋㅋㅋ
이제 슬슬 이년 따먹으려고 보지에 자지를 탁탁 때리는데 갑자기 보지는 안된데?
아껴서 시집갈때 써야한다고 뒷보지로 해달래?
뒷보지? 시발 어이가 없어서 엉덩일 벌려보니까 똥꾸멍이 세로로 갈라져있는거야 ㅋㅋ
진짜 생전 그런 애널은 처음이었다 ㅋㅋ
자지 받고 싶어가지고 벌렁 벌렁 거리는 애널이라니 ㅋㅋ
아무리 그래도내가 걸래년말을 듣겠냐? 더럽게 시발 뒷보지는 니미.. 그냥 보지에 박았지
“아흑!.. 거긴 안되는데..아아..안돼요…으으..”
보지에 박히면서도 존나 섹소릴 내더라고.. 안되긴 시발 존나 젖어가지곤..
암튼 그래서 내가 존나 퍽퍽퍽 박다가, 갑자기 깊게 박고.. 다시 천천히 빼고 부드럽게 넣어주다 보니까 갑자기 시발 무슨 다리를 존나게 벌리더니 양다리를 벌벌벌 떨더라고 ㅋㅋ 아 개같은게 존나게 간거지 ㅋㅋ..
“흐으..그거 좋아.. 좋아요.. 으..”
난 뭐 여유있게 그년 발 하나 빠는데 완전 오르가즘에 가버려서 발가락을 쫙 벌려가지곤 내가 발가락 사이 사이 빠는채로 그냥 부들부들 떨면서 빨리는데 확실히 그년 발이 빨기 좋긴 하더라고 ㅋㅋㅋ
근데 뭐 확실히 오려서 그런가 보지는 확실히 쪼이더라고.. 허리도 잘쓰고..
아니 내가 위에서 존나 박고 있는데 갑자기 날 턱 밀더니 내 위로 올라가서 존나 올라타고 박는거야 이 건방진년이..
어린게 발랑까져가지고 내 다리 붙잡고 엉덩이를 존나게 찍어주더라고 ㅋㅋ 나름 볼만하긴 했지..
뒤돌게 하고 박게 하니까 보지에 자지가 박히는게 그냥 생생하더라고 ㅋㅋ
엉덩이는 걸레 마냥 벌어저있고 그 사이에 박힌 자지에 허연 거품이 줄줄흐르고…
그와중에도 그년 애널이 존나 벌렁거리는게 좀 불쌍하더라 ㅋㅋ
난 또 후배가 저러는게 맘아파서 애널에다가도 좀 박아줘볼까 하다가, 아무리 그래도 어린년이 지 좋을대로만 골라 박히는거 나두면 습관되서 나빠질까봐 계속 보지에 박았어, 다 후배 잘되라고 그런거였지..
그렇다고 나도 매정한 사람은 아닌지라 보지에 계속 자지위에 올라타고 즐기게 냅두고, 애널을 손가락으로 좀 쑤셔줬지..
“아흑…아 씹..존나 좋아 으…”
그렇게 손가락으로 애널좀 쑤시면서 엉덩이를 짝! 때리는데 시발년이 ㅋㅋ 허릴 번쩍 세우더니 가더라고..
미친년이 맛이가서 상사한테 욕하고, 지혼자 가버리고..
[짝!]
양손으로 엉덩이를 더 쳐줬지.. 다 어린 후배 잘되라고, 허리 더 흔들라고..
그년 엉덩이가 사이즈는 좀 작은데, 계속 때리고 싶게 만드는 그런게 있더라고.. 맞을때 마다 보지도 쫙쫙 쪼이고..
“으으…. 보지 안에 싸면 안돼요? 아시죠? 진짜 싸면 안돼요..아흐.. 좋아..”
지혼자 납작한 가슴에 잔뜩 발기한 젖꼭지를 돌리고 잡아당기면서 내 자지 위에서 허릴 돌리고 하는데 오르가즘으로 보지는 존나 조이지, 허리 돌리는데 시발 보지 안에서 자지가 이러저리 쥐어짜지는데 나라고 뭐 별수 있나…
그냥 그대로 보지안에 싸려고 하는데 이 걸레년이 그건또 기가 막히게 알고 내가 사정직전에 보지를 쑥빼버리는거야! 망할년이 깊게좀 싸려고 했는데..
하아.. 그년 등뒤로 싸버렸지.. 그래도 뭐.. 진짜 좋긴 좋더라 ㅋㅋ
암튼 그렇게 좀 앉아서 쉬고 있는데 이 년이 내 어깨를 탁탁 치더니
“수고하셨어요 배상진 대리님~”
하고 혼자 씻으러 가더라고 ㅋㅋ 개 어이가 없어서 시발 ㅋㅋ 아니 시발 한번싸면 끝이냐고
어이가 없어서 화장실로 따라 들어가서 자지 빨게 해서 남아있는 정액좀 마져 빼게 하고 보지좀 더 써 볼려는데 그년 하는 말이 시발 ㅋㅋ
“안가세요? 저 친구만나러 나가야 하는데?”
하..! 니가 밥산다며 시발!!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16 | 맘에 안드는 신입년이랑 씹한 썰 2 (5) |
| 2 | 2026.09.16 | 현재글 맘에 안드는 신입년이랑 씹한 썰 1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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