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부터 22살까지의 썰
어려요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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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전 제가 성적 발달이 빠른 편이었다고 생각해요
초등학생 때부터 (티는 안냈지만) 남자애들과의 접촉이 있을때마다 뭔지 모를 이상한 긴장감?을 즐겼어요
그러다 4학년의 언젠가 남자애들에게서 자위라는 개념을 처음 들었죠
그냥 남자애들이 떠들고 있길래 꼽사리 꼈다가 들었어요 ㅎㅎ
그 애들은 원래 남자의 자위에 대한 얘기를 하던 중이었나봐요
그런데 여자인 제가 끼니 첨엔 경계하다가 제가 오히려 흥미가진 티를 내자, 제게 자위를 해본적 있냐 묻더군요
전 사실 그간 제 밑의 성기를 보지라고 부른다는 것만 주워들어서 알았지 이걸로 뭘 해볼 생각을 못했어요
그 애들은 제게 보지를 만지면 기분이 좋아질 거란걸 알려줬어요
하지만 전 처음엔 믿지 않았죠 그제껏 살면서 씻을때도, 볼일보고 닦을때도 만졌는데 기분이 좋다거나 하진 않았으니요
하지만 딱히 할일도 없었기에 집에가서 혼자 보지를 쪼물거렸어요 ㅋㅋㅋ
내가 지금 뭐하는거지 싶을 뿐이었고 특별히 기분이 좋지도 않았어요
그렇게 시간이 흘렀어요 제가 5학년이 되자 생리가 시작되고
슬슬 남자들과의 접촉에서 느끼던 감각이 발달되어가는걸 느낄수 있었죠
그러던 어느날 친했던 친구(여자)애가 남친에게 자기 가슴을 보여줘봤다고. 그런 얘기를 꺼냈어요
그 나이 여자애들이 그런 얘기를 하는 게 일렀던 걸지 지금은 의문이지만 성에 대한 호기심이 컸던 당시의 제겐 그저 흥미로운 주제일 뿐이었죠
그 애는 가슴을 만져지며 수치심이 들었다고 했어요 일평생 유치원이든 학교든 부모든. 모든 어른이나 기관이 소중한 것이고 숨겨야 할것이라 해온걸 내보였단 것에서 오는 죄책감이 컸지만 그만큼 남친에게 자신이 줄수있는 가장 큰 걸 준 기분이 들어서 행복했다더군요
순수하게 흥분된 저는 그런 뒤, 무얼했냐고 물었어요
그 애는 그 뒤로 남친에게 감사인사와 함께 껴안겨서 남친의 냄새를 맡고 집에 와서 자위를 했다더라고요
알고보니 그 애는 이미 진작부터 자위는 했다더라고요
이런 얘기 할 기회가 또 올지 몰랐던 저는 빠르게 제가 궁금했던 걸 물었어요
자위는 어찌 하는건지, 기분이 정말 좋은지
그 애는 자위는 처음엔 별로지만 할수록 점점 느낌이 좋아진다고 알려주며 손으로 만지는 법과 손가락을 넣고 어떻게 했는지를 알려줬어요
그 뒤로 전 매일. 제가 혼자있는 시간마다 자위를 했어요
반 남자애들의 냄새, 얼굴을 생각하면서요
그 당시의 전 오빠에겐 관심없었어요
5살 차이란게 꽤 크기도 했고 가족에게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하루가 지나고 지날수록 아랫배의 쾌감이 점점 세졌어요
그러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입학을 기다리던 어느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있던 들개때문에 오빠를 불러서 가까이 붙은채로 집에 돌아가다 아랫배에서 뭔가 올라오는? 기분이 들었어요 본능이었던 것 같아요
한동안 전 자책을 심하게 했죠 친오빠 상대로 뭐하는건지
하지만 나날이 강해지던 성욕은 결국 빨랫더미속 오빠의 팬티에 손을 대게 했죠
냄새를 맡자 아랫배가 진짜 꿀렁? 거리는 기분이 들었고 보지가 건들지도 않았는데 젖어버리더라고요 ㅋㅋ 막 흥건하진 않았는데 확실히 젖었어요 팬티에 물자국이 1자로 생길정도로
그 뒤로 전 중학교를 입학하고 2학년이 되도록 목욕 할 때마다 오빠의 팬티를 얼굴에 대고 자위한 뒤에 씻었어요
첫 절정도 그러다 느꼈어요 중1때
학교에선 남자애들에게 성적인 말 하지말라고 하곤 해놓고
집에선 친오빠 팬티로 자위하는 제 모습이 정말 역겨울 때도 있었지만, 성욕 앞의 이성은 진짜 별거 없더군요
다음 편에 이어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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