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바에서 혼자 놀러온 21살 우연히 따먹은 썰 완(음성첨부)
기준팍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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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23:15
그렇게 모텔로 들어와서 먼저 양치하러 들어가니 여자도 같이 하겠다고 따라 들어오더군요. 밝은조명에서 보니 더 뽀얗고 탱탱한게 술이 확 깨더라구요ㅋㅋㄱ
같이 침대에 앉아서 넷플릭스 머있지 보다가 살짝 손잡으니까 살짝 옆으로 붙길래 바로 끌어당겨서 키스부터 갈겨버렸습니다. 열심히 혀로 받아주는데 조금 서툰게 어린데 안놀아본 티가나서 귀엽더라구요. 셔츠 안쪽으로 손 넣어서 만지는데 꼭지가 말랑한게 만질맛 나네요. 그렇게 꼭지쪽 계속 자극하니 점점 힘이 풀려가는 그녀ㅎㅎ
눕혀서 천천히 셔츠벗기고 브라도 벗기니 야동에서도 못본 핑크색 꼭지가 보이는겁니다. 연한 갈색은 몇번 봤어도 찐 핑두는 처음이라 나도모르게 감탄사가ㅋㅋ 부끄럽다며 가리길래 팔잡고 꼭지 빨아주니 신음이 터지는그녀. 확실히 슬랜더지만 봉긋하게 나와있는 가슴ㅎㅎ 신기하게 어린게 몸만봐도 티가 나더라구요.
키스하면서 허벅지 살살만지니 자기도 모르게 가랑이가 벌어지는 그녀. 바로 바지도 벗기니 이미 축축하네요. 팬티 살짝 재끼고 입구쪽만 살살 만져주니까 신음이 점점 커지네요. 다리 오므리길래 다리 손으로 잡으라고 시키니 부끄러워하면서 자세를 잡네요. 손가락 살살 넣다가 팬티도 벗기니 제가 봤던 보지중에 제일 이쁜 핑보! 보지 존나 이쁘네 하면서 입으로 빨아주니 흐응 그런말 하지마하며 더 벌려주네요.
이미 박힐준비가 끝난 그녀에게 이제 박을꺼니까 다리 꽉 잡고있으라하니 부끄러워하며 가랑이를 벌리네요. 바로 콘돔끼고 자지로 문지르니 촉촉해지는 그녀의 보지. 그렇게 천천히 오늘 처음본 21살 여대생의 핑보에 삽입되는 자지ㅎㅎ
보지가 모양만 이쁜게 아니라 들어갈때 구불구불한 느낌이 드는게 명기더라구요. 자지가 끝까지 들어가자 귀엽게 신음내는 그녀.. 끝까지 들어갔어 나 하고싶은데로 박을꺼니까 참으라고하고 바로 강강강으로 박으니 다리를 손으로 꽉잡고 자지 들어오는걸 참아내는 그녀. 술먹으면 자극이 둔해지는데 벌써 쌀꺼 같더라구요. 천천히 속도줄이며 뿌리끝까지 박다가 뒷치기 자세로 변경
청바지 핏만봐도 골반이 꽤 크던 그녀는 뒷치기 자세를 잡으니 개꼴리더라구요. 엉덩이랑 허벅지도 탄탄한게 운동좀 한 라인
너 아까 이래서 슬렌더 아니라고 한거야? 라인 개이쁜데? 하니까 아까 이자카야갈때 엉덩이 보던거 다보이길래 꼬실라고 얘기한거지.. 라고 하네요. 너무 귀엽고 야해서 바로 뒤치기로 박았습니다.
뿌리끝까지 넣고 움직이니 보지살 딸려나오는게 진짜 명기 그자체
너 보지살 딸려나오는거 개맛있다 그러니 신음이 더 커지는 그녀
혼술바에서 헌팅당해서 처음보는 남자한테 따먹히니까 어때 물어보니까 남친이랑만 했는데 이렇게 박히니까 이상해ㅠㅠ 그러는 그녀
더 강하게 박으면서 세게 박히니까 좋아? 하니 대답안하길래 좋냐고 다시물으며 엉덩이 때리니 네 좋아요.. 하네요
그렇게 계속 박다가 진짜 뒷치기라인이 너무 이뻐서 박히고있는거 찍어도 되냐 물어보니 무슨소리야~ 하길래 여자폰 뺏어서 니껄로 찍을게하고 바로 동영상 찍으니까 얼굴 안나오게 찍으라고 허락 받았습니다.
짧게 찍어서 찍은거 보여주니 너무 야하다는 그녀
자기가 박히는 영상을 보고있는 여자를 뒤치기로 따먹으며 싸버렸습니다.
섹스가 끝나고 자지에 묻은 정액을 입으로 청소시키고 그녀를 끌서안아 줬습니다. 박히는거 처음보지 물어보니 신기하고 야하다는 그녀.. 결국 그녀는 2차전때 제폰으로 찍는걸 허락했습니다.(저는 절대 얼굴은 안찍고 찍은거 같이 본다는 전제로 찍습니다. 나중에 ㅈ되기 싫어서ㅋㅋ)
모닝섹스때는 콘돔이 없어서 노콘으로 21살 그녀를 따먹었죠
부끄러워하면서도 시키는건 하나도 거부안하는 그녀 순종적인게 매력이었습니다. 노콘 정상위로 박다가 입싸로 마무리하며 그녀의 일탈은 끝났습니다. 같이 국밥먹고 기차타는거까지 보고 저는 집으로 왔고 그녀도 일상으로 돌아갔겠죠. 하지만 그녀의 첫 원나잇과섹촬의 경험은 아마 누구한테도 말못하는 비밀이 됬을겁니다. 인스타 팔로우는 되어있으니 다시 연락이 올 수도 있겠지만 그건 욕심이라 생각하고.. 또다른 도파민썰 생기면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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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9.17 | 현재글 혼술바에서 혼자 놀러온 21살 우연히 따먹은 썰 완(음성첨부) (9) |
| 2 | 2026.09.16 | 혼술바에서 혼자 놀러온 21살 우연히 따먹은 썰1(음성첨부) (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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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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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fnxkslanfn
건강함
gkgkgkgk
나딴가라
강철빤쓰찢어버려
신조김
양념통닥
엔트리009
장인의손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