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외쌤과 있었던 일(4)
쿠쿠다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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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전
바로바로 이어갈게.
내 ㅈㅈ를 한입해준 쌤은 뒤로 누으면서 보고싶은거 있으면 말하라고 했어.
난 사실 그때까지 쌤의 가슴을 본적이 없었고 그냥 가슴을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쌤한테 "가슴이요.."라고 했어.
쌤은 자연스럽게 옷을 다 벗기 시작했고 난 ㅂㄱ된 상태로 쌤의 벗는 모습을 사진찍었지. 진짜 무슨 야동?찍는 기분이었어.
생각보다 쌤 가슴은 더 큰 느낌이었고 군살이 없어서 매끈한 느낌이 강했어. 유두색은 옅은 갈색이었는데 쌤의 그림에서랑 조금 다른 분위기였어.
쌤이 자기 몸을 그린 그림에서는 가슴도 더 작고 뭐랄까 유두 색도 더 빨갰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쌤은 모든 옷을 벗었고 난 쌤 가까이에서 여기저기를 찍었어.
나중에 사진을 컴퓨터로 옮기고 보니까 엄청 흔들리고 그랬더라고..
난 머리가 띵해지는 느낌까지 들기 시작했고. 쌤은 진짜 야한 포즈를 많이 했어.
"너가 원하는 포즈 있으면 말해. 최대한 다 해볼게. "
"쌤.. 그럼 누어서 ㅂㅈ벌리고 있어주세요..."
내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올줄은 몰랐어. 카메라뒤에 숨어서인지 어느새 그냥 원하는걸 막 시키게 되더라구.
쌤은 누어서 다리를 엠자로 벌리곤 ㅂㅈ를 벌려줬어. 그리곤 ㅈㅇ하듯 쌤의 클리를 애무하기도 했어. 솔직히 쌩눈으로 보는게 아니라 카메라 통해서 보는거니까 엄청 야하다는 느낌을 넘어서는 것 같았어.
다리를 벌리고 ㅂㅈ를 어루만지는 모습을 보고 당연히 난 다리 사이로 들어갔지. 솔직히 난 그때 쌤이랑 섹스를 할거라고 생각했어.
입에 살짝 넣어봤듯이 쌤의 ㅂㅈ에 가까이 가면서 사진을 찍고 자연스럽게 귀두를 쌤의 ㅂㅈ에 닿게 했어.
그랬더니 쌤이 " ㅇㅇ아... 넣지말고 쌤 보면서 자위만 해죠.." 라고 하는거야.
"네.. " 난 말을 잇지 못했고
쌤이 "아.. 그럼 너 사진을 못찍지..""쌤이 손으로 해줄게 쌤 보지 위에다가 싸는 모습 찍어줘."
난 " 네 쌤.."이라고 하고 사진을 찍었고 쌤은 손으로 귀두를 문질렀어. 쌤의 ㅂㅈ를 만지던 손이라 엄청 미끌거렸고 진짜 쌤이 잡고 두세번 미끌거리니까 바로 쌌어.
"쌤.. 나오..는..."
난 말을 마무리도 못하고 바로 발싸했고 쌤 ㅂㅈ랑 털이고 여기저기 정액을 튀게했고 유두쪽까지 튀었더라고..
쌤이 "지금 너 정액들 뭍은데 다 사진으로 찍어줘." 리고 했고 난 사진을 찍었어. 당연히 ㅈㅈ는 2차전을 위해서 밝기가 계속되고 있었어. 쌤이 "넌 진짜 왕성하다.. 그새 바로 서는거보면..아직 너 정액이 따뜻한데말야."
쌤이 "이제 어느정도 사진 만든거 같은데.. 너 아직도 그렇게 서있어서 어떡하지.. 쌤 그냥 누어있을게 자위해.. " 솔직히 쌤이 그때 너무 예뻐보였고 그냥 쌤 보면서 엄청 딸을 쳤어. 그때 처음으로 쌤 앞에서 내 ㅈㅈ에 침뱉고 더럽게 자위했던 것 같애. 내가 진짜 혼자 자위할땐 야한말이나 더러운말 하고 자지에 침 엄청 뱉으면서 하거든..
쌤이 그걸 다 보고 있으면서 "김왕성씨 생각보다 훨씬 변태였구나." 라는거야. 쌤의 몸과 얼굴 보지를 보면서 "아 존나 먹고싶다.. 보지빨고싶다.. 정액먹이고 싶다.." 뭐 이런 말을 했던 것 같애.
내 민낯을 누군가에게 그렇게까지 보인게 처음인거지. 쌤도 신기했는지 날 엄청 보더니 "ㅇㅇ아 쌤 얼굴에 정액싸줘. 그리고 사진 잘 찍어줘." 라고 하더라고. 난 진짜 그말 듣고 몇초 안되서 바로 쌤 얼굴에 쌌어.
쌤 눈이랑 코사이에 정액이 흘렀고 쌤은 눈을 뜨기 힘들어했어. 입술에도 살짝 뭍었고. 쌤은 다급하게 "이거 사진 다 찍어줘 얼른..알겠지?"라고 했고 난 옆에두었던 카메라로 쌤 얼굴을 엄청 사진찍었어. 나중에 보니까 그 모습 그대로 초상화 그리셨더라구. 제목이 사랑받는 자화상 이었나 뭐 그런거였어.
정액을 하나도 안닦고 사진을 찍고 있으니까 쌤이 앞에 성황을 모르잖아. 난 용기를 내서 쌤 입에 다시 내 정액과 침이 범벅된 ㅈㅈ를 가져대 댔어. 쌤은 아무말 없이 귀두를 입에 넣어주셨어. 그리곤 맛있게 핥아주었어.
깊게는 안먹어주고 귀두만 그렇게 해주는데 진짜 세상 황홀하더라고. 입맛을 다시면서 귀두를 입에서 뺏어.
"ㅇㅇ아 물티슈좀 가져댜줘."
"네 쌤.."
물티슈로 눈이랑 얼굴 닦으시면서 날 보고 웃으시더라고. 그리고 늘 입던 흰티를 입으셨어. 속옷이랑 그 전에 입던 옷은 바닦에 그대로 있었고. 나도 옷을 주섬주섬 입었어.
DSLR에서 컴퓨터로 이미지를 옮기고 같이 어떤게 좋았는지 어떤게 아쉬운지 평가를 했어. 쌤이 설명하기를 내가 가진 쌤을 보는 시선을 그림에 표현하고싶은데 내가 너무 소극적이라 잘 안담긴게 있다고 하시더라고.
쌤은 시선을 더 담고싶다고 다음에도 요청할 수 있다고 했어. 내가 쌤한테 "근데 왜.. 그.. 건 안찍어요?"하고 물어봤더니 쌤은 섹스를 하게되면 아마 계속 그거만 하고 싶을거고 모델로는 끝이라는거였어. 나중네 말해준거였지만 쌤은 그런 사진들 찍어서 작품에 활용했는데 다들 못참고 섹스하려고 해서 한번 하고 끝난 모델들이 엄청 많다고 했어. 난 그말듣고 절대 넣으려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지.. ㅋㅋㅋ
그날의 일이 쌤한테는 익숙한 일들이었고 쌤은 정액을 그림으로 그리는 것도 많이했었어. 내 자위를 목격하는 것도 나중엔 크게 놀라지 않았고. 그렇다고 쌤이 ㄷㄸ을해주거나 그러진 않았어. 다만 딸감을 던저주거나 그러긴 했지. 나도 쌤을 야한대상으로 생각하지만 쌤이라는 생각에 감히 요구하거나 그런건 할 수 없었어.
그리고 며칠 후 쌤이랑 얘기를 하면서 쌤이 요청하는게 하나 생겼는데.. 요지는 내 정액을 모아달라는거였어. 방법은 자위를 할때 콘돔을 끼고 해달라는 거야. 그럼 거기에 담긴 정액을 쌤 작업실 냉장고에 넣어달라는거였어. 근데 난 콘돔이 없고 사는법도 모른다니까 쌤이 자기가 준비해 준다고 하더라고.
며칠 지나고 쌤이 "왕성아 잘 좀 부탁할게" 하면서 콘돔을 주셨어. 난 솔직하게 말했지.. "쌤 사실 저 이거 쓸 줄 몰라요.. 이거 아예 실제로 처음봤어요.." 그랬더니
쌤이"아.. 그럴수 있지.. 내가 너무 나만 생각했나보다... 그럼 쌤이 다.... 알려줄게. 걱정하지마." 난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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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AI를 활용한 이미지에요. 그날 일은 돌이켜보면 엄청난 일이지만 그날은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때 쌤 생각하면서 생성이미지 만든 것이니 블라인드 안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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