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교회 선생년 썰
diedi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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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지금은 교회를 다니고 있지 않지만, 10년전? 고1 시절에 반에 교회를 다니는 친구 한놈이 있었음 근데 이놈도 사실 나랑 맨날 야동 이야기하고 길 가다가 꼴리는 사람보면 음담패설 즐겨했던걸 생각하면 기독교 신자는 아닌듯 ㅋ
편의상 이 친구를 지욱이라고 지칭할게 암튼 나랑 지욱이. 그리고 민성이라는 친구 세명이서 자주 다니면서 야동공유나 음담패설을 즐기면서 학창시절을 보냈었어
어느날 급식시간에 세명이서 같이 밥을 먹던주이였어 근데 갑자기 지욱이가 자기 교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이새끼가 사이비, 신천지같은 곳 다녀서 우리를 포교하려 하나? 드디어 미쳤구나 라고
생각하면 "아 또 왜 새끼야~"이러면서 관심이 없는듯 반응했어, 지욱이가 하는말은 알고보니 교회에 어떤 40대 초중반 되는 교회선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더라
내가 잘 몰랐는데 교회에서 중고등부? 중등부? 무슨 그룹이 있나봐 소모임처럼 근데 거기에 선생님이 한명씩 붙어있데, 그래서 항상 자지가 서있는 나랑 민성이는 지욱이의 말에 귀를 기울였어
지욱이의 교회는 상가에 있었어 5층 건물인데 5층만 사용하는 교회더라, 암튼 다시 교회선생에 대해 설명하자면 이 선생년은 40대 초반인데 중고등부에 자식이 있어서 교사를 자진해서 하고 있는것 같았어
지욱이는 우리에게 그 교사년의 카톡 프로필 사진을 보여줬어 카페에서 찍은 셀카 사진으로 보였는데 ㅈㄴ관리 잘한 미시더라 닮은 연애인으로 비교하면 약간 한ㅊ영? 아무튼 그런 얼굴이였어
솔직히 얼굴 사진 보자마자 반응이 오더라고 ㅋㅋㅋㅋ 그래서 더 설명해 보라고 나랑 민성이는 지욱을 재촉했어
중고등부는 인원이 13명 정도인데 중딩이 7명 고딩이 5명이래 근데 거의 8~9 정도가 여자라 여초라더라, 그래서 남정내들끼리 묶어서 모임을 한데
근데 거기의 교사가 이 미시년이고, 지욱이 말로는 교사년이 얼굴도 꼴리는데 입고 오는 옷이 정신을 못 차리겠다는거야
주로 머메이드 원피스나 치마를 입고온데 교사년의 피지컬은 168에 가슴은 중간 b정도
그 말을 듣는 순간 나랑 민성이는 당장 교회에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요번주 일요일에 교회에 가보기로 했지
일요일에 나랑 민성 지욱 이렇게 셋이 교회에 가니까 생각했던 것 보다는 교회가 좀 낡았더라
엘리베이터는 없고 계단을 이용해야 했어, 그래서 우리는 중고등부는 2층에 있는 어떤 태권도장을 빌려서 한다길래 2층으로 갔어
2층에 도착하니 예배 시작 10분전인데 애들이 한 3명? 4명? 있더라 그리고 목사, 선생2 기다리던 그 교사년이 있었어
다들 우리를 ㅈㄴ 반겨주더라 어서 왔다, 환영한다 너무 부담스럽더라,, 암튼 다른건 관심이 없고 내 시선은 몰래몰래 그 교사년을 훑어봤지
진짜 관리를 잘 하는 년같았어, 그날 옷은 부츠컷 슬랙스 바지에 가디건을 입고 있었어, 나는 상체보다 하체를 선호해서 하체를 유심히 쳐다봤는데
엉덩이도 좀 있고 허벅지도 육감적이였어, 내 자지가 반응을 해서 조금 힘들었어 자리에 앉으려고 하니까 그년이 안내를 해주는데 뒤에 따라가면서 보니까 걸을 떄마다
팬티라인이 계속 보이더라 진짜 그자리에서 바로 덮치고 싶었지만 참았어 ㅋㅋㅋㅋ
예배시간에는 잠이 너무 와서 몰래 몰래 졸면서 앉아있으니 1시간 정도 하니까 끝났더라
예배가 끝나니 모임시간을 가졌어 나는 지욱이의 그룹을 따라갔어 선생이 그 년이라 너무 기대했고
그 그룹에는 우리 세명 이외에 1명 밖에 안 왔었어 그래서 총 4명이서 선생이랑 카페에 가서 대화를 나눴어
지욱이한테 선생년의 아들이 누구인지 물어보니까 오늘 안 왔다네 에초에 교회를 잘 안 나오는 친구였어
카페를 가서 우리가 한 이야기는 설교에 관한 이야기인데 솔직히 씨발 뭔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더라, 뭐 성경을 알아야지 뭔 말을 하지
나는 카페에서 선생년 옆자리에 앉아서 하느라 선생이 설명하고 있을 때 시선을 아래로 하여 선생의 다리와 보지부분을 감상하고 있었어
근데 ㅋㅋ 너무 내가 대놓고 봤는지 앞자리에 앉은 민성이가 내 다리를 차더라고 그래서 조금 사리면서 보았어, 첫 교회출석은 이렇게 끝났고
두번째 교회 출석은 일요일에 간게 아니라 금요기도회?였어 금요일 저녁 에배 있더라 이날은 나랑 지욱이만 교회에 갔어
이경험이 나에게는 최고였지 ㅋㅋㅋ
금요기도회를 가게된 이유는 이 선생년이 피아노 반주를 한다가 중간에 간데 근데 지욱이 말로는 이년이 꼭 가기 전에 화장실에 들렸다 간다고 하더라고
다들 여기서 ?라고 반응 할 수도 있겠지만 이 건물의 특성상 화장실은 2개야, 지하에 있는 화장실이랑 3층에 있는 화장실 둘다 공중화장실이였고,
3층에 있는 화장실은 푸세식 변기랑 남자 소변기가 있고 지하 화장실이 좀 괜찮았어 그래서 다들 지하화장실을 거의 이용한데
그래서 나랑 지욱이는 저녁 10시쯤? 계단에서 대기를 타고 있었어, 계단이 두개라 사실 ㅈㄴ 위험하긴 했어 어느쪽 방향으로 내려오지는 몰라서
근데 4분? 5분이 지나고 좀 급한지 그 선생년이 뛰어 내려왔어, 바로 화장실로 들어갔어 나는 그걸 확인하고 1분정도가 지나고 화장실에 들어갔어 지욱이랑 같이 들어가려 했으나
지욱이는 쫄리다는 이유로 안 들어갔어, 화장실은 개좁았어 소변기 하나에 변기만 있는 구조니까 화장실에 들어가니 그년이 오줌을 누고있는 것 같았어 물줄기 소리가 들리더라
그년도 사람이 들어와서 뜨끔 했는지 문 잠긴걸 확인하는 덜컥 소리가 나더라 ㅋㅋㅋ 10초정도 물줄기 소리가 들리고 휴지로 닦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나는 그소리에 너무 꼴리더라 이 미시년이 이렇게
무방비 상태로 보지를 들어내고 내 옆에 있다는 생각에 그래서 나도 바지속에 손을 넣어서 자지를 흔들었어, 얼마 뒤에 변기물이 내려가는 소리가 들렸어 그리고 나는 급하게 화장실을 나왔지 근데 지욱이 이새끼가
없더라 폰을 봤더니 집에 갔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아 씨발 좆됬다 이생각으로 어쩌지 하고 있었는데 그 선생년이랑 마주쳤어 그년이 나를 알아보더라 "어 00이 아니니? 왜 여기있어?"라고 물어보길래
머리가 순간 하얗게 변했어 근데 나도 미친놈인게 갑자기 "아 저 2층에 있는 학원 다니는데 화장실 잠깐 왔어요~!"라는 거짓말을 한거야 그당시 2층이 수학학원였었어 그래서 그년이 "아 그렇구나~ 늦은 시간까지 고생이 많네~"라고 하더라 ㅋㅋㅋ 와 씨발 다행히 화장실에 들어왔던게 나라고 생각은 못 하는거 같았어 그래서 그말을 하고 일요일에 보자는 말을 하고 가더라 근데 ㅈㄴ 나도 미친놈인게 이상황에서도 이년
뒷모습을 보면서 또 ㅈㄴ 상상을 해버리는거야 그래서 바로 화장실에 들어가려 했는데 생각을 해보니까 이년이 아까 화장실에 들어 갈 때는 검스에 오피스 치마 차림이였는데 뒷모습을 보니 검스를 안 신었더라 ㅋㅋㅋㅋ
그래서 존나 설래는 마음으로 변기칸에 들어가니 검스가 휴지통에 버려져있었어 그래서 바로 냄새를 맡아 보니 아직 따뜻한 기운이 남아있었어 근데 검스에서도 향수 냄새가 나더라 제일 중요한 보지 부분이랑 엉덩이 부분에 코를 대니까 약간 물기가 묻어있더라 그리고 좀 시큼한 냄새가 났었어 그래서 그 검스를 가지고 나는 폭딸을 쳤어, 상상속으로는 화장실 문을 열고 변기에 앉아있는 이년을 강제로 ㄱㄱ하는 생각을 하면서 진짜 잘 나오더라
아무튼 그 검스를 주머니에 챙겨서 나는 집에 갔고 자욱이에게 이 일을 말하니 지욱이가 ㅈㄴ 부러워하더라 이 쫄보 병신새끼 이글 보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너 있었으면 ㄹㅇ ㄱㄱ했을 수도 이 이후로도 교회를 몇번 나갔어 그리고 가끔 나오는 이년의 아들과도 친해지려 노력해서 이년 집에도 몇번 감 다행히 동갑이라 빨리 친해졌고 집가서 컴터할때 나는 몰래 화장실 간다는 말 하고 이집 안방이랑 세탁실 가서 이년 팬티 찾아서 냄새 맞고 화장실 가서 딸치고 이게 내 행복이였어 ㅋㅋㅋ 또 중고등부에서 여름캠프? 수련회 비스무리한걸 가는데 2박 3일 정도를 하니까 이년이랑 계속 같이 있으니까 다양한 옷차림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2째날에 이년이랑 수련회 장소에 주방이 있는데 거기에 물을 마시러 갔는데 이년이 있더라 그래서 인사를 했는데 와 씨발 이년이 노브라로 면티를 입고있더라 꼭지가 보이니까 순간 나도 발기를 했어 그래서 급하게 인사만 하고 나왔어 이 밖에도 수영장으로 놀러갔을 떄에 몰래 이년 엉덩이를 터치하거나 ㅈㄴ 몰래몰래 만졌어 그리고 고3 올라가고는 당연히 교회 안 갔고 ㅋㅋㅋㅋ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아줌마곘지 그때 내 기억은 너무 꼴렸어 범죄 아니냐고 할 수도 있지만 그때는 그런 개념이 없는 시기였으니까ㅋㅋ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이런 경험있으면 댓글로 공유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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