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시절 방석집 누나에게 대딸 받은 썰
앙수인
8
284
3
0
1시간전
지금이야 다 재개발돼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지만 내가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만 해도 하교길에 이른바 '방석집'이라고 불리는 술집들이 줄지어 들어서 있었다
낮에는 굳게 문이 닫혀있지만 밤만 되면 붉은 조명이 켜지고 누나와 아줌마 사이쯤 되어 보이는 여자들이 문을 열어두고 의자에 앉아 손님을 끌어모으던 곳이었다
당시는 야간자습, 심야자습까지 있던 시절인데 심야자습까지 하는 날이면 버스가 끊겨 방석집들을 지나 한참을 걸어서 집에 가야 했다
그럼 가만히 앉아있는 다른 가게 여자들과는 달리 유독 한 누나만 말을 걸며 장난을 걸어오기도 했는데 나는 그저 앞만 보고 무시하며 지나칠 뿐이었다
나이는 서른 살쯤 돼 보였는데, 내가 지나갈 때마다 그 누나는 특유의 나른한 목소리로 던지듯 말하곤 했다.
"학생은 좆 없나?"
"니는 5만원만 가져와라"
"잘해줄게"
그러다 패딩 지퍼를 끝까지 걸어잠근 어느 추운 겨울 밤이었다
그 누나는 문을 열어두고 몸매가 드러나는 검정 원피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담배를 피고 있었는데 가게 앞을 지나던 내가 문 안으로 한발짝 들어가 가만히 섰다
누나는 순간 당황스럽고 긴장한 표정으로
"니 뭐고? 미쳤나?"
그 말을 듣곤 나는 아무 말 없이 주머니에서 꼬깃꼬깃한 5만 원짜리 한 장을 꺼내 누나 앞에 내밀었다
누나는 돈을 보고 피식 어이없이 웃으며 한참 동안을 내 얼굴을 쳐다보더니 이내 한숨을 푹 쉬며 나를 가게 안 구석 방으로 밀어 넣었다. 방바닥은 보일러를 얼마나 틀었는지 뜨끈뜨끈했고 상 위에는 잔이나 수저들이 올려져 있었다
누나는 방에 불도 켜지 않고 나를 방 구석 10개쯤 쌓여있는 방석들 위에 앉혔다
그러곤 입으로는 중얼중얼
"니는 농담도 구분 못하나, 이거 들키면 내는 영영 나가리다"
손으로는 나의 바지 벨트를 자연스레 풀고 팬티까지 벗겼다
그러고는 물수건으로 나의 자지를 대충 훑더니 바로 입으로 물었다
순간 추위에 얼었던 몸과 자지가 녹는 듯 하였다
그렇게 누나는 한참 동안을 나의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아 나의 자지를 빨아주었다, 능숙하지만 조금은 기계적으로..
얼마나 지났을까
나의 신음이 이전과 달리 거칠어지자 누나는 고개를 들고 내 얼굴에 바짝 다가와서는
"싸고 싶으면 싸, 쪽"
라고 입을 맞춘 뒤 입으로는 나의 귀를 빨아주며 손으로는 침으로 흥건한 나의 자지를 급하게 위아래로 훑었다
나는 곧 극치감에 몸을 떨었고 누나는 나의 사정이 끝날 때까지 입과 손을 멈추지 않았다
여기저기 흩뿌려진 체액을 정리하면서 누나는
"많이도 쌌네ㅋㅋ"
"니 또 오면 뒤진다"
라며 나를 째려보았지만 얼굴에는 웃음기가 엿보였다
그 후로도 몇 번 가게 앞을 지났지만 그때마다 누나는 아무 말 없이 손짓으로 나에게 꺼지라며 신호를 보냈고 나도 다시 찾아갈 용기를 내지는 못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번 |
09.18
+94
예이니 |
09.11
+108
이니니 |
09.04
+129
D대박 |
09.02
+110
D대박 |
09.02
+43
지엘리 |
08.28
+317

Highcookie
이름없음1
돼지aaa
Moomoo
보잉열도
대포장착
장난꾸럭지
디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