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핑의 시작 5
해피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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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분전
수지에게 질사는 엄청 만족스러웠죠
사정 하고 꼭 껴안으니 수지도 좋았는지 나에게 꼭 안겨왔는데 잠시 그렇게 있는데
허기가 지더군요
온몸에 힘이 다 빠지네 , 뭐좀 먹어야 겠는데
저도 그래요
밥 먹으러 갈까?
네
그럼 씻으러 가자
다리가 후들 거려서 못 일어 나겠어요
먼저 씻는다 하고 대충 물만 끼 얹고
수지를 부축하듯 방에 딸린 욕실로 데려다 주며
혼자 씻을수 있지?
네
난 다른 사람들 깨울게
네
나가서 은경이 껴안고 있는 수지 남친에게 밥먹으러 가자고 했더니 배고프다며 씻으러가고
자고있던 형님도 커플도 깨웠죠
사람들 거의 다씻어 가는데 은경이는 못 일어나길래
욕실 데려다 주려고 했더니 밥 생각 없다며 더 쉬었으면 좋겠다 해서
형님이 우리끼리 가라고 하더니 은경이 방으로 안고감
은경이 누웠던 소파에 앉아서 쉬는데
오 빠항~ 힘드러
이런 소리 몇번 들리고 떡치는 소리들림
여자들 머리 말릴 때 까지는 소파에 앉아 소리만 들으며 쉬다가
나갈때 슬쩍 봤더니
좆으로 보지 감질나게 살살 쑤시는데
거 왜 있잖아 깊이 넣었다가 살살 몇번 움직이고 다시 깊이 꾹 누르고
그러면서 손으로는 클리 비비고 가슴 애무 하는데
은경이는 가끔 눈 뒤집고 애달픈 신음 소리 내면서
손으로는 뭐라도 잡으려고 침대 더듬다가
지 가슴 쭈무르는 형님 팔 잡다가 형님 끌어안더니 매달리고
흐미... 좀있으면 새댁 될 여자가 어쩌나... 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음
수지도 내 옆에서 서더니 멍 하니 보다가 침 꿀꺽 삼키고
나머지 두명도 옆에 오더니 같이 구경
은경이가 밑에서 더 달라 붙는데
형님은 계속 자지 살실 움직이기만 하니까
은경이가 다리로 허리 감기도 하고
양 손으로 형님 허리 잡아서 박아 달라는 듯이 당기고
그러다 지혼자 오르가즘 느끼는데
오~~ 형님 안 쌌음
은경이는 부들부들 떨다 침 질질 흘리면서 늘어져 있고
형님은 또 자지 살살 움직이면서 괴롭히기 시작하는데
거의 우는 소리내는 은경이를 형님이 갖고 놀더군
그럼 그렇지 형님도 연륜이 있는데 ㅋㅋ
더 구경하다는 또 한바탕 할 거 같아서 모두 데리고 나왔죠
밥 먹고 커피숍 가는 길에 두 여자에게 커피 시켜놓으라고 하고 그놈과 얘기좀 했죠
대략 요약 하면
그놈은 큰형님과 은경이 사촌 사이 사실이냐, 날짜 잡은것도 사실이냐 묻더니
인생 섹스다 , 이런 경험 처음이다
너무 꼴렸다 ,감사하다
또 만날수 있습니까 = 너와 여친 둘다 원하면 언제든 가능
저는 그놈에게 너도 매번 콘돔 쓰냐 = 한달 두달에 한번 정도 노콘 한다고함
나도 노콘 하고싶다 = 여친이 워낙 완강해서 미안해함
보수적이라 첫 스와핑때는 빌다시피 했고 이번에도 데리고 나오는 거도 사정사정 했다고
작은 모텔방에서 수지 상대남에게 내주고 상대녀 따먹고 지도 상대녀 따먹는 플레이 몇번 해 본게 다였다고 했죠
여친만 노콘 괜찮다고 하면 너두 괜찮냐 = 잠시 머뭇 거리더니 괜찮다고 하네요
그래 나도 수지랑 노콘으로 해 보고 싶으니 다음에 만날 때 수지에게 물어보고 너무 강요 하지는 말아라
서로 즐기는게 중요 하니까
커피숍 갔더니 지영이와 수지는 많이 친해졌는지 웃음꽃이 피어있었고
남자들이 합석하니 둘의 얘기 흐름이 끊긴 듯 잠시 어색하다
금새 재잘거리며 즐거워 하더군요
그놈과 난 둘의 대화에 끼지도 못하고 멍청하게 주변이나 두리번 거리다
헤어졌죠
시간이 대략 한달 정도 지났고
스왑은 여러 사람의 시간이 다 맞아야 하기 때문에 못하고 있었죠
그 사이에 있었던 일 간략하게 정리 할게요
은경이 몇번 더 불러냈는데 많이 튕기더군요
근데 더 야한 여자가 되어있었고
얘가 한번 두번 빼더니 일주일을 뺀찌 놓길래.. 결혼 날짜 다가와서 그러나 싶었는데
혹시 몰라 형님에게 연락해보니
매일 만난다고 , 시간 없을 때는 차에서도 했고 , 주로 대실 이지만 1박2일 도 몇번 했다는군요
동생 고마우이, 내가 은혜 보답할게
아이고 형님도 무슨
형님 덕분에 저도 은경이 안아 본거니 고마울 거 없다 했죠
그뒤엔 질척 거리는 거 같아 은경이에게 직접 연락은 안했음
민지는 지영이 집에서 주로 만났어요
여자의 애무를 더 좋아하는 거 같아 주중에 지영이 집에서 즐겼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나 없을 때도 지영이와 붙어 먹고 있었죠
민지 남친은 바쁜 놈이라 지 여친 만날 시간도 없는지 첫 만남 이후 못 봤고 연락도 안했어요
수지는 처음 연락했을 때는
저에게 연락하시는 거 남친은 알면 안되요
응 그래 비밀이야
안부 묻다가 . 이런 저런 얘기 하고
만나자고 꼬셨는데, 남친과 같이 만나야 한다고 안되다고 하더군요
더하면 역효과 날거 같아서 남친에게 연락했죠
저를 엄청 반기더군요
적극적으로 날짜를 잡길래 제가 단서를 하나 달았습니다
니 여자와 노콘으로 하고싶다
혀..형님.. 그게 수지가 안된다고 하는거라서요
여자 사진 두장을 보냈습니다
씹 프로인 지영이와 지영이 친구 사진을 보냈죠
내가 보증한다, 얘들 둘 다 깨끗한 애들이야 ,지영이는 봤지,옆에는 지영이 친구 둘 다 노콘 가능 , 어쩔래
잠깐만요 물어보구요 연락드릴게요
잠시후
형님 제가 얘기 좀 더 해보고 연락 드릴게요
알았네 , 연락주게
몇 일 후
형님
응 오랫만이군 , 얘기는 잘 됐나
저.. 그게, 수지는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 그럼 어쩔 수 없지
아니 형님 그게 아니고요
응? 아니면 뭐
수지가 이번 주에 생리가 끝나거든요
그래서 ?
임신 걱정도 없으니 하다 보면 허락하지 않을까요?
끝까지 안된다고 하면 ?
.....
수지 의사 상관없이 내 마음대로 해도 되나?
....
생각해 보고 연락주게
잠시후
그냥 하셔도 됩니다
질사 할건데
괜찮습니다 , 막 하셔도 됩니다
네토 성향 있나
네 수지 따먹히는거 보면 좀 꼴리긴 합니다
그래 , 자네가 그렇게 까지 생각 하니까 진행하도록 하지 , 근데 난 수지가 원하지 않으면 콘돔 쓸 생각이네
예 형님, 그런데 방을 따로 잡으면 안될까요
왜?
형님 콘돔 없이 해도 된다고 질사까지 , 제가 허락한 거 수지에게 말하지 말아 주셨으면 해서요 , 부탁드립니다
알았네
수지에게 따로 연락 안 하다가 약속된 그날이 왔고
그놈은 표정 관리 못하고
지영이 친구도 남자놈 잘생~~겻따~~ 하며 좋아하고
남자놈은 양옆에 여자 팔짱 끼고 사라지더군요
수지 데리고 모텔 가는데 몸에 힘을 주고 버티길래 끌고 갔죠
방에가서 옷 벗길 때도 뻣뻣하고 , 씻길 때도 정신 못 차리고
씻기면서 왜 이러냐고 물어보니
또래가 아닌 나이 한참 많은 남자와 단둘이 모텔 오는 게 처음이라 몸이 말을 안든는다고
그 말이 저에게는 꼴림 포인트 였는지 불타오르더군요
욕실에서 한발 뺄 생각 이었지만 제대로 하고 싶어 급하게 씻기고
침대에 눞히니 오~~~~
수지 닮은 어린 여자 , 보지 털도 가지런히 나있고
다리잡고 벌리니까 힘을 빼면서 스윽 벌려주고
향기로운 보빨 , 꿀물 핥아 먹고, 수지 몸 구석 쪽쪽 빨아먹었죠
키스 하면서 보지 만져보니 질척하길래
자세 잡고 넣으려고 하니
아저씨 콘돔~!!
응?
콘돔 해 주세요
알았어 안 넣고 비비기만 할게
부비적 부비적 , 저번에 그냥 했잖아
안돼요 해주세요!!
알았어 비비는건 괜찮지?
괜찮은데 콘돔 갖고 와서 하세요
쳇 알았어, 콘돔 옆에 까놓고 다시 시작
손가락으로 구멍 살살 넓히고 귀두로 클리 자극
아흥~
귀두로 구멍 주변에 비비적 비비적 , 손가락으로 클리 살살 돌려가면서
아흨 ~
다시 귀두로 부비적 구멍에 살짝 밀면서 수지 눈치 보니 입술 꽉 깨물고 참으면서 앙큼하게 내 눈 노려보고 있음
호~~ 눈 이쁜네~ 그대로 포개져서 키스 하고 자지 갖다 대니까 안된다고 해서
이따 넣을 때는 콘돔 쓴다고 , 지금은 비비는거만 한다고 ,이게 더 좋다고 ,크 보지에 비비는거 느낌 죽인다 살살 달래다가
푸~~~욱 삽입 밀어넣었지
다 넣고 수지 얼굴 보는데 원망의 눈빛
아.. 쫌 아닌데 싶어서
꼽은 채로 수지에게 말 걸었음
너 피임약 먹잖아 괜찮아
여전히 원망의 눈빛
남친이 너 생리 끝났다고 그냥 하라던데
놀람의 눈빛으로 바뀌고, 네?
좆을 슬슬 움직이면서 , 콘돔 요구해도 너 그냥 따먹으래 질싸해도 된대 니 남친이
놀람의 눈빛에서 오묘한 눈빛으로 바뀌더니 눈물이 그렁그렁
헉 씨발.. 운다
수지는 눈물 뚝뚝 ,급기야 훌쩍이는데, 훌쩍 거릴 때 마다 보지는 움찔
와 씨발 보지 느낌 죽인다 , 근데 해도 되나
엉엉~~ 보지 움찔 엉엉 보지 움찔움찔
와 씨발 느낌 죽이는데 안되겠다, 자지는 안 빼고 달래기 시작했어요
수지야 왜그래 응? 저번에도 우리 그냥 했잖아
엉, 엉 훌쩍
그때 우리 좋았잖아
훌쩍 훌쩍
내가 밖에다 쌀께응? 니가 안된다고 해서 콘돔 썼다고 할께
훌쩍
수지야 콘돔 끼고 했다고 하면되
좀 진정되는지 보지 움찔거림도 덜하고
말하지 마세요
알았어 비밀 , 남친 아빠에게 당하는 강제플 했던것도 비밀
보지 움찔 거리며 , 그 얘긴 왜 해욧
자지 살살 움직이며 , 수지야 너 우니까 진짜 강제로 하는거 같잖아
마음이 좀 풀렸는지 , 남친 아빠 얘기해 흥분이 되는지 내 움직임에 살짝 반응 하더군요
너 우는거도 너무 이쁘게 운다 남친 아빠가 너 따먹을때 그렇게 울면 좋다고 금방 싸겠는데
수지가 뾰루뚱한 표정으로 자지를 느끼는데 섹하면서 그런 표정은 처음 봤고 여지껏 못봤죠
퍽퍽 떡떡 아빠 너무 좋아요
남친이 시아빠에게 보지 대주라면 벌려 줄 거야?
네 벌려 줄 거에요
정액은
보지에 싸라고 할거에요
시아빠 플레이 하니까 언제 울었는지 싶을 정도로 질질 싸면서 좋아하더군요
안에 쌀까 하다가 밤새도록 정액 많은 미끌미끌 보지 쑤시는거 보다
쫀쫀하고 마른보지 쑤시는게 좋을 거 같아서 질사는 마지막에 해야겠다 싶었죠
배싸하고
둘다 축쳐져 누워있는데 수지가 힘 없는 팔로 저를 툭툭 치면서
이제 가야 된다고 씻자고 하는데
몰랐니? 하룻밤 교환인데
수지 어이없어 하며 긴 한숨 쉬더군요
글로 그 길었던 시간이 제대로 전달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선 삽입 후 설득 ,,,, 우는 애 달래가며 하는 섹스는 처음 이었어요
껴안고 쪼물락 거리고 있는데
수지 전화 와서 받는데 엄마 인 듯
아직 철이 없는지 대 뜸
아 왜!
자고 내일 간다고 했잖아
세상 모든 딸래미가, 자식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자주 보는 풍경이죠
좀더 통하 하는가 싶더니
잘 있으니까 걱정마 , 서둘러 끊더군요
통화가 끝나고 자연스레 가족 관계 물었네요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시고 , 엄마와 대학 다니는 여동생
폰에 저장된 사진도 볼 수 있었는데
엄마가 미인이고 수지와 동생은 많이 닮았는데 동생이 풋풋하고 더 이쁘더군요
커플 교환하고 상대녀 사생활 까지 볼 수 있다는 생각은 못했는데
기분이 묘한게
고딩 느낌나는 수지 여동생 사진을 봐서 그런가 다시 꼴리기 시작했고
이번에도 변태적인 섹스를 했죠
늦은밤도 아니어서 두번째 섹스 후 얘기를 좀 더 해봤는데
왜 남친 아빠 플레이를 좋아하는지 알게 되었죠
수지의 미모 덕분에 끈적하게 바라보는 남자의 시선
학창시절 남친 만날 때도 그런 시선이 무얼 뜻하는지 알아서 소름 끼쳤는데
성인이 되고 남친과 자주 성생활을 하다 보니
남자 좆 맛도 알게 되고
그런 시선이 나쁘지 않았는데
어느날 남친집이 비어서 침대에서 떡치고 있는데 (남친 부유하지 않은지 침대는 아부지 방에만 있었다고)
남친 아빠가 예고 없이 들어오고 , 문 열리는 소리에 부리나케 정리는 했지만
다 아는 듯한 그 음흉한 눈빛 잊혀지지 않는다고
연인이 오래 만나면 성적 성향 판타지를 서로 공유하고 즐겨야 되는지 수지도 아는데
남친은 이거 하고 싶다 저거 하고 싶다 여자 두명과 해 보고 싶다고 콘돔쓰는거 싫다 말하는데
남친이 수지의 판타지 말해보라고 하는데도 남친 아빠니까 도저히 말 못하겠고
그런 얘기 할때면 싫어 그냥해 그냥 목석처럼 남친에게 다리만 벌려주다가
어느날 정신없이 스와핑 끌려갔고
첫 스와핑에서 남친이 먼저 상대녀랑 하는거 보는데
눈에 불이 튀는데도
어릴 때 부터 오래 만나 헤어질 용기도 없어서 눈 질 끈 감고 있는데
상대남이 자기 몸을 더듬는 소름 끼치는 느낌 때문에
싫어서 거절 하려고 눈을 떴는데 남친이 그년이랑 키스 하면서 하고 있고
근데 딱 보니 알겠더래요
남친과 오래 섹스 해서 남친이 어느 정도 흥분 했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분명 자기가 그 여자보다 훨씬 예쁘다는 거 아는데도
남친에게 끈적하게 달라붙는 여자를 이길 수 없다는 걸 알게 되고
포기하는 마음으로 상대 남 손길을 받아 들였다고
막상 하는데 콘돔 사용 하니까 안심 되고
안심이 되니까 , 처음 보는 남자 물건이 들어오는데 그게 또 나쁘지 않은게 아니라 좋더라는
남친 꼬추보다 큰게 꽉 차는 느낌이 더 좋았는데
좋은 티 내면 남친한데 버림 받을 거 같아서 눈 감고 다리만 벌리고 있었고
남친은 계속 교환플 하자고 하고 못 이기는 척 또 해보니 더 좋고
그나마 최후의 보루가 콘돔 이었다고 합니다
남친이랑 결혼까지 생각 하는구나
네.
남친도 그렇게 생각하니?
돈 더 모으면 하자고 했어요
니 남친 성향이면 결혼하고 시아빠한데도 벌려주라고 하겠는데
설마요
남친이 안 그러면 니가 시아빠 따먹을거 같다
ㅋㅋㅋ , 그럴지도 , 시아빠 집 찾아가서 확 따먹어야지 (홀애비 라고함)
남친 판타지 중에 니 여동생도 있을거 같은데
남친이 그 얘기도 한 적 있는데
정색 했더니 잘못 했다고 하더라구요 ,남자들 한번 쯤 생각해보는 판타지라고 너 싫어하니 다시는 안한다고 했어요
수지야
???
넌 남친 아빠 따먹을 생각 하면서 남친은 니 동생 건드리면 안되니?
...... 그 건 아저씨!!
제 동생은 이제 막 대학 들어갔단 말이에요
대학 들어갔으니 이제 남자 만나서 섹스하고 다니겠네
그... 하.. 아무튼 안돼요 동생은
뭔가 더 나올 거 같아서 살살 달아 오르게 한 다음
자지 넣고 얘기 이어갓죠
남친이랑 동생은 안돼?
안돼요~ 하~~
왜 안돼?
흐음~~아직 어려요
대학생이니 섹스하고 다니겠지, 대학생 동생 따먹고 싶은데
..... 하 ~ 음~~ 아저씨는 저 따먹으면 되잖아요
너두 먹고 동생도 먹고싶어
안돼요 저만 .. 하~ 흠 ~~
동생도 니 남친 좋아하지?
........ 말은 없는데 보지가 움찔 눈을 번쩍 뜨길래 오~호라 맞았네 싶었죠
이때부터 허리는 안움직이고 키스나 애무 정도만 하면서 얘기만 했어요
뺏길거 같구나
........
남친이 동생 보는 눈빛 , 남친 아빠가 너 볼 때와 똑같지?
.....
니 동생은 니 남친 좋아하고 남친은 니 동생 먹고 싶어하고
니동생 내가 먼저 건드릴까?
......
동생 남자 경험도 적을텐데 둘이 불 붙으면
안돼요
너 니 남친이 첫 남자였구나
.....
동생이 잘생긴 형부와 첫경험 하면 평생 기억하며 따라다닐걸
남친은 지금 여자 2명이랑 뒹굴고 있어
결혼해도 언젠가 니 동생 건드릴거야
동생 건드리고 면죄부 받으려고 너 딴놈에게 돌린다는 생각은 안해봤니
그랬을 때 동생이 남자 경험이 좀 있다면
동생도 남친도 한때의 일탈 헤프닝으로 끝날수도 있을거야
동생 이름이 뭐야?
수영 ... 이요
수영이 남자 경험 있니?
제가 알기로는 없어요
저런~~
정말 아저씨 말처럼 될까요?
니 동생이랑 하고 싶다고 얘기 했다며 거기다 지금 여자 2명이랑 뒹굴고 있지
하 아~~~ 싫어 생각하니까 너무 싫어요
그래 이해해 , 그래도 남친이 아직 너한데 마음이 있으니까 콘돔 쓰는거 니 의견 존중하잖아
비밀로 해주세요
알아 비밀이야, 너한데 질사 하는건 니 남친 밖에 없는거야
대신 동생은 내가 따먹으면서 막 안에 싸고
임신만 안하면 괜찮잔아 그치?
섹스가 나쁜것도 아니고
너두 섹스가 좋지? , 이때부터 좆질을 했네요
푹찍 푹찍 하~아 좋아요
생좆으로 하니까 더 좋지?
좋아요
콘돔 없이 하는게 좋지
네 그냥 하는게 좋아요
그래 너두 좋아하는 거 니 동생한데 하는거야
하아~ 좋하요 아 저씨 좋아요
동생 따먹는다 , 보지에 막 쌀꺼야
하 핰
동생 따먹을거야, 대답해
하앙 흐응
따먹는다
따먹어요 흐응~ 동생 따먹어요
수영이 따먹을거야
네 수영이 따먹어요
수영이 보지에 싼다
싸세요 수영이 보지에 싸요
퍽퍽 떡떡
하흥 흐응~ 핫핫 하앙
으크~~ 크크 찍찍~~ 수영이 보지에 싼다 찍찍~~~
보지 깊숙히 넣고 싸는데도 안겨서 계속 받아주었고
아저씨 안에다 하시면...
안보면 모르잖아 내일 내가 집에 데려다 줄게 , 남친이랑 그렇게 하기로했어
그렇게 껴안고 자고
다음날은 수지가 먼저 안에 싸 달라고 함
내가 남친 알면 어쩌려고 그러니
그냥 싸요 아저씨 하응 ~~~ 안에 하는거 좋아요
집에 데려다 주면서 나중에 동생이랑 밥이나 먹자고 했더니 맛있는거 사달라고 했어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윤지
투팽크
신조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