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유부녀한테 당한썰 01
야덩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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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바하흐로 약 10년전의 일이야.
취업준비하며 집에서 빈둥빈궁 놀고먹고 있는데, 아는 형(영호)한테서 연락이 왔어.
아는형이 다니고있는 중소기업에 자리가 하나 나왔다고 생각있냐고 물어와서 난 놀고먹고 하는것도 지겨워 일단 면접을 보기로 마음 먹었어.
회사는 방이동에 있었고 높은 건뮬중에 한층을 사용하고 있는 중소기업이었어. 대략 면접 보는 내용을 들어보니 전자제품을 유통하고 있는 회사인점을 인지 했어.
면접은 성공적으로 끝나고 다음주 월요일에 출근하라는 문자 메세지를 받고 들뜬 마음으로 첫출근을 했어.
첫출근해서 주변을 둘러보니 이쁘고 얼음처럼 차가운 이미지의 그녀(아현)가 내 앞자리에 있었어. 아는 형에게 누구냐고 물으니 영업지원팀이라고 했어.
회사에서 준비한 각종 사무용품을 아현씨에게 전달받고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보라고하고 도도하게 자기 자리로 돌아가더군요.
첫 출근인데 내가 뭘 알겠어. 뭘 불어봐야하는지도 난감해서 pc에 있는 회사 프로그램늘 로그인하려고 보니 내 사원번호가 아직 등록이 되지 않아서 로그인이 안되더군.
아현씨에게 가서 로그인 하는 방법을 물어봤지. 새침한 미소로 내자리에 앉더니 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로그인을 하는중이었어.
그 찰나 내 눈에 들어온것은 아현씨는 풍만한 가슴을 위에서 내려다보며 직관하게 된거지.
어림잡아서 d컵을 되보이고 좀 펑퍼짐한 남방이라서 그녀가 앉아있고 내가 서서 내려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아현씨의 꼭지까지는 아니여도 유륜정도까지는 자세히 보였어.
얼마나 꼴리던지 정장 바지 위로 우뚝 솟아버렸지 뭐야.
첫만남은 이렇게 흘러가고 회사생활중에 아현씨와 엄청난 애피소드 천천히 풀어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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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신조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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