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와 연애하는 이야기 6
donghoo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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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우린 그대로 서로를 끌어안은채 옆으로 쓰러저 누워있었다.
자지를 빼지도 않고..장모는 자지가 빠지지 않게 한쪽 다리를 내게 감은 채..
간간히 짧은 입맞춤을 하며 숨을 고르고 있다..
“자기야.. 우리가..사랑..하고 있을땐 장모님이라고 안했으면 좋겠어..”
장모가 내 젖꼭지를 살살 만지며 수줍게 이야기 한다..
“사랑하고 있을때요? 난 맨날 장모님 사랑하는데..”
귀여운 우리 장모..괜히 장난 치고 싶다..
“아니.... 그거 할때..”
“그거요? 그게 뭐지?”
“아 진짜.. 섹..스할때..”
히히 귀엽다
“왜요? 난 좋은데..내가 지금 섹스하는 상대가 장모님이라는걸 확인하는거 같아서..”
“..그게 왜 좋아.. 너무 이상해..”
“남편이랑..딸 몰래 나랑 섹스하러 모텔오고.. 저 기분좋게 해주려고 자지 빨아주고 있는 여자가 장모님이라고 생각하면 너무 야해서 좋은건데... 얘도 동의하나본데?”
내가 따먹고 있는 여자가 장모라는 사실에 새삼 꼴린다..
보지안에 박혀있던 자지가 다시 힘을 되찾는게 느껴진다..후후..
“아앗! 진짜 완전 못됐어.. 못된 변태야.."
장모를 똑바로 눞히고 장모위로 올라온다.
정상위로 천천히 자지를 넣었다가 빼낸다.
“아흑..아..좋아..흐응... 그래도..난 싫어”
“그럼.. 뭐라고 부를까..?”
자지를 넣었다 빼면서도 간간히 키스를 나누며 장모와 사위가 음란한 대화를 나눈다.
“이름불러야겠다.. 강!현주씨~”
“뭐야.. 다정하게 불러야지..”
“현주야~”
몇번씩이나 섹스한 사이면서 이름을 부르니까 너무 부끄럽다.. 좀 손발이 오그라드는 느낌도 있고..
괜히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가슴을 빨며 이름을 불렀다.
우리는 괜히 어색해서 킥킥 웃다가 짧게 입을 맞췄다.
이왕 이름 부르기로 한거…
“현주야… 너무 좋아.. 아..!”
이름을 부르자 보지가 움찔하며 자지를 세게 물었다.
“어디가 그렇게 좋은데?”
장모가 장난스럽게 물어본다. 나이들어도 여자는 언제나 소녀다..
“도톰한 입술도 너무 맛있고..”
“가슴도 너무 야해서 좋아..”
나는 키스를 하고, 가슴을 빨면서 이야기 했다.
“그리고 다리도 너무 이쁘고..발가락도 너무 섹시해..”
다리를 쓰다듬으며 허벅지의 부드러운 촉감을 즐기다가 발가락을 입에 넣었다.
“아잉 더러워..”
“아참 여기도 빼먹었네?.. 여기도 좋고.. 여기도..”
겨드랑이를 한번 빨아주고, 목덜미에 키스를 해준다. 귓볼을 빨아준다.
“그래도 여기가 제일 좋아..”
천천히 움직이던 자지를 속도감있게 박기 시작한다.
“아흐 좋아.. 자기야..너무 좋아요..나도..자기 너무 좋아.. 다정하고 세심하고..또 너무 야해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일부러 뒤로 최대한 뺏다가 깊히 박기 시작했다.
섹스와 야한 대화로 장모는 상당히 도취된 상태였다.
“하..아.. 자기.. 자지가 너무 좋아.. 딱딱하고 뜨거워서 너무 좋아요..”
“나도 현주 보지 너무 좋아..사위 좆물 받고 싶어서 꽉꽉 조여주는 장모 보지가 너무 좋아..”
오르가즘의 파도가 밀려오고 격정의 순간이 왔다.
심장이 터져버릴 것 같다.
장모는 거의 우는것 처럼 보인다.
“으..싸줘..내안에 싸줘 자기야.. 계속 박아줘 너무 좋아..”
“하아..현주야..쌀께..안에 쌀께..”
서로 마주보며 사위는 질안에 싸겠다고 이야기하고,장모는 제발 안에 싸달라고 한다.
이런 배덕함이 감정을 더욱 고조시킨다..
결국 사정이 임박한 나는 장모의 가슴을 터트릴듯이 움켜 쥐고는 잔뜩 조여오는 장모의 보지안에 사정한다..
심장이 쿵쾅쿵쾅 난리가 났다. 천장에 붙어있는 거울이 두 남녀를 비춘다.
두 남녀가 빙글 빙글 돌고있는것 같다..
숨을 고르고 정신 차리기까지 한참을 그렇게 누워있었다..
장모가 내 몸위로 올라온다.
‘또..? 하.. 혜정이 남친의 벽은 높구나..”
순간, 한번 하면 네번한다는 혜정이 남친이야기가 떠올랐다…
손을 뒤로 빼서 살짝 물컹해진 자지를 부드럽게 쥐고 살살 흔들어준다.
“우리 상진이 꼬추 오늘 너무 고생했어 ㅎㅎ”
귀엽게 이야기 하곤 내게 키스해준다.
한참을 말없이 꼭 안은 채 천장거울에 비치는 우리를 바라보았다.
“자기야..이제와서 이런말 하면은… 너무 이상하지만..”
장모는 내 가슴에 기댄 채 조심스럽게 이야기 한다.
“은영이한테도 잘해줄꺼지? 나 때문에 우리 은영이가 외로워지면 어쩌지…내가 미쳤나봐.. 내가 어쩌다 사위랑 이렇게 까지...”
막상 쾌락의 바다를 건너고 나니 현실이 보이나보다.
장모에게는 은영이도 아내로 사랑하고..장모님은 애인으로 사랑한다고, 둘다 외롭게 하지 않을 거라고 이야기 한다..우리 서로 가족들이 힘들게 하지 않기로..
설득력이 있는건지 모르겠다..아무말 대잔치..
쾌락 이후 귀신같이 따라온 허무함속에서 깜빡 잠이 들었다.
“자기야! 빨리 일어나! 빨리 가야지!!”
시간도 남았고 더 쉬고 싶은데.. 일어나라고 닥달을 하곤 샤워하러 들어간다..
나도 따라들어갔다.
“큰일이네..계속 흘러나와..”
얼마나 안에 싸놓은건지 정액이 계속 흘러나왔다..
쪼그리고 앉아서 보지를 씻는 모습을 보니 오.. 자지에 느낌이 온다
장모 몸에 비누칠을 하고 미끌미끌한 몸을 느끼며 엉덩이에 자지를 비빈다..
가슴을 움켜쥐고 허리를 움직여본다.
“안돼~! 우리 빨리 가야지..? 응?”
다시 시작하려는 나를 진정시키고 샤워를 한다.
샤워하는 내내 서로의 몸으로 장난치며 꽁냥거린다.
한참을 그렇게 뜨거운 물을 맞으며 서로의 몸을 만지다가 겨우 씻어내고 집으로 향한다..
막상 집에 갈때가 되니 은근히 걱정이 된다..
오후 내내, 네시간 넘게 장모와 사위가 쇼핑을 했다는걸 믿어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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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즈음 해서 올릴려고 했는데 추석 연휴로 연달아 올립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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