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와 연애하는 이야기 2
donghoo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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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업무 스트레스가 가시고, 거친 섹스가 지나가자 잠이 몰려온다.
장인옆에서 관심도 없는 티비좀 보다가 작은방으로 들어가 누웠다..
장모와 처음 섹스했던 그방.. 그 날을 생각하니 피식피식 웃음이 새어나온다..
그러다가도 장모님의 마음을 상하게 한게 떠올라서 다시 시무룩해진다..
그러다가 나도 모르게 잠에 들었다.
얼마나 잤을까 눈을 떠보니 방안엔 은은한 노란 불빛.. 피카츄 램프..
[저거 내가 애들한테 선물한거네... 아직도 집에 안가져갔나...]
정신 차려보니 장모가 내옆에 누워 잠이 덜깬 나를 부드럽게 쓰다듬고 있었다.
“자기야..나도 자기 너무 좋아해.. 그리고 언제나 받아 줄거야.. 하지만 그렇다고 함부로 대해도 되는건 아니야.. 알겠지?”
힝… 우리 착한 장모님.. 미안해요..
장모를 와락 껴안는다.
힝.. 우리 야한 장모님.. 사랑해요
얇은 이불안에 장모는 나체로 있었다..
그렇게 바라보다 시작되는 짧은 입맞춤 그리고 서로를 바라보다 다시 긴 입맞춤..
장모의 한쪽 다릴 내 몸에 올리고 엉덩이와 그 사이를 손으로 만지며 장모의 계곡을 느낀다.
“남편 깨면 안되니까…막..그러면 안돼..알지? 나.. 너무 소리나게 하지마..”
시작도 전에 겁이 났나보다..
흠.. 그럼 조용한 섹스..!?
나는 장모를 살며시 밀어서 나를 등지게 돌리고는 엉덩이를 잡아 당겼다
우리 둘은 그날이 생각나서 작게 웃었다..
엉덩이골 사이로, 허벅지 사이로 자지를 밀어 넣는다.
포근히 안아주는 백허그..
장모의 머리 냄새를 맡으며 귓볼을 입술로 간질간질..
그날 밤 처럼 등뒤에서 손을 넣어서 가슴을 애무한다.
그때 보다 더 느껴도 된다.. 방해할 사람이 없..진 않고 조금 멀리 있다
“아응…좋아..”
가슴을 쥐고 젖꼭지를 놀리며 자지를 움직인다.
“꺄악! 흡!”
갑자기 소릴 내더니 자기 입을 턱 막는다.
그리고 뾰루퉁한 모습으로 말한다..
“저기요 자꾸 다른 구멍을 찌르시네요..?”
빵터진 우리는 조금 웃고 간질간질 장난 치다가 이내 내가 장모를 똑바로 눕히고 그 위로 올라왔다.
위에서 바라볼때 보이는 장모의 이 모습이 좋다.
나와의 섹스를 기대하며 나를 바라본다. 나의 손길을, 나의 자지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수줍어하고 부끄러워한다.
나의 상대는 아내도 아니고, 직장 동료도 아니다.
내 아내의 어머니인 장모다..
이 나쁜 관계가 주는 스릴과 배덕함이 쾌락을 부추긴다..
장모의 양팔을 머리위로 올린다.
나를 처음 유혹했던 겨드랑이..
긴장했는지 살짝 땀이 보이는, 조금은 도톰해보이는 그 새하얀 겨드랑이를 혀로 핥는다.
“..아잉.. 땀났는데.. 부끄러워..”
겨드랑이 아랫부분을 강하게 빨아서 마킹한다..
젖가슴 주변에도 몇개씩 마킹한다.. 내꺼라고 흔적을 남긴다..
목에도 남겨볼까..? 입술로 목을 살며시 간지럽힌다..
“하아.. 자기야.. 괜찮을까..?”
장모는 걱정이 되면서도 나를 받아주고 싶은거 같다.
왠지 내일 아침에 귀여운 모습을 볼수 있을것 같다는 기대에 목에도 마킹한다..
“이제 내꺼라고 도장 찍었어..”
“응..그러네..”
소꿉놀이 하듯 하는 섹스에 키득키득 웃음이 나온다..
이제 보지를 빨려고 내려갈려는데 나를 잡는다.
고개를 가로 젓는 장모 그리고 유혹하는 그 목소리..
“..괜찮아… 이제 넣어줘..”
잔뜩 성난 자지를 장모의 보지안으로 지그시 밀어 넣는다.
너무 큰 쾌락에 신음이 나올꺼 같다.
우린 쾌락이 주는 만큼 입을 맞추고 신음이 새어나가지 않게 서로의 혀를 빨았다.
느리지만 깊고 진한 움직임.
내 자지에 더 깊게 박히기 위한 장모의 움직임.
그리고 신음 소리 하나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게 하기 위한 입맞춤과 혀로 하는 섹스..
“으흠..으음..음..”
아무리 소리를 내려하지 않아도 입밖으로 빠져나오는 장모의 신음소리..
천천히 하는 섹스에 장모가 조금 조급해졌는지 나보고 똑바로 누우라 손짓한다.
내 몸 위로 올라가 자신의 보지를 벌리고 내 자지를 넣으려는 그모습이 너무 야하다..
살짝 벌어진 입술로 뜨거운 한숨이 나오고, 사위의 자지를 넣으려 벌린 장모의 보지에서 맑은 애액이 한방울 흘러나온다..
“하아학..!”
자지를 모두 넣자 힘이 풀려 내 위로 쓰러진다.
내 몸위로 쓰러진 장모를 꼭 안고 허리를 움직여 아래에서 처 올린다.
“안돼 안돼 안돼..하흐흑..”
터저나오는 신음소리를 참기 위해 또다시 진한 키스..
장모의 코에선 엄청난 콧바람이 느껴진다
그러다 안 되겠는지 다급하게 나의 가슴을 때리며 자제 시키고는 천천히 허릴 움직여 스스로 쾌락을 조절한다.
더운 여름밤, 문도 열지 못하고 몰래 하는 섹스에 취한 장모의 몸은 땀으로 푹 젖어 있다..
내 몸위에서 요분질하는 장모의 목에서부터 땀이 흘러 가슴을 따라 젖꼭지에서 똑..떨어진다..
“하아..하악..하..”
신음 소릴 작게 내뱉기 위해 벌어진 입과 거친 호흡에 따라 움직이는 장모의 배..
내 위에서 쾌락을 갈구하는 장모의 모습이 너무 야하다..
남자의 사정이 임박하면 여자는 알수 있는걸까?
장모는 싱긋 미소를 보내며 나를 내려다 보더니 고개를 끄덕여준다..
나는 보지의 조임과 자극을 느끼며 허릴 들어 올려 더 깊게 박고..그대로 사정한다..
그리고 그 사정의 순간 장모의 젖꼭지를 강하게 쥔다.
“하아악..!”
장모는 성감대에서 오는 기습적인 쾌락과 깊게 들어오는 자지의 느낌으로 결국 입밖으로 조금 큰 소릴 내버렸다..
내 품으로 엎어지듯 힘없이 쓰러진 장모를 꼭 안아주며 사정 직후의 쾌락을 나눈다.
“하아..하아..”
거칠게 숨쉬던 장모가 간신히 고개를 들어 나를 쳐다보곤 눈을 맞춘다.
그러곤 다시 고개를 파묻고 거칠게 숨을 쉰다..
그렇게 서로 꼭 안은체 섹스후의 여운을 즐기던 장모가 이야기 한다.
“배서방은 내가 어딜 좋아하는지 벌써 다 알고 있는거 같아..”
[뭐.. 완벽한 예행연습이자 모법답안이 있으니..ㅎㅎㅋㅋ]
장모는 옆에 누워서 내 젖꼭지로 장난치고, 자지를 만지더니 내 자지가 다시 빳빳해지자 놀라서 도망가버린다
“이제 오늘은 끝~ 더하면 안돼용~ 안녕… 잘자~”
나는 아직도 딸과 그 엄마의 성감대가 거의 같다는 것을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 불현듯 엄청난 생각이 머리를 때렸다..
[헐 그럼 우리아부지도 혀를 깊게 넣고하는 키스를 좋아하실까?!]
아까까지도 발기해 있던 자지가 급격하게 죽는걸 느끼며 어느새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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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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