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ㅂㅈ는 실존했다 ㅋ
강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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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십수년전 일본야동을 보며 여자분수를 보고 큰 충격을 받았었다. 저게 가능한가? 나도 할 수 있을까? 섹스 상대방과 수없이 노력해 보았으나 찔끔찔끔 정도일 뿐 야동과 같이 고래가 호흡하듯 뿜어져 나오는 시오후키는 영상에서만 가능한 줄 알았었다.
그러던 몇년전 우연시 ㅅㅅㅋ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모집글에 지원하니 7커플의 초대를 받아 성사가 되었다. 평범한 외모외 피지컬이였지만 매너있게 행동한 덕에 대부분 재만남도 했었다.
그 중 40대 중후반 부부가 어느저녁 다급히 톡이 왔다. 이것저것 물으시더니 지금 당장 올 수 있느냐?며 아내분의 나체사진를 보내주셨다.
약속장소로 가서 아내분은 화장실에 있었고 남편분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꽤 귀여운 외모에 아내분이 부끄러운 듯 방으로 들어오셨다.
이때부터 아랫도리에 피가 쏠리기 시작했고 남편분의 요구대로 맨 안쪽에 저 아내분은 가운데 남편분은 바깥쪽으로 침대에 누었다.
첫 초대일 뿐만 아니라 아내분은 일평생 남편 이외의 다른남자는 처음이라고해서 흥분도는 최고조로 달했다.
아내분은 긴장한 탓에 온몸이 경직된채로 남편쪽으로 돌아누워있어 어깨에 손을 올리자 소극적인 저항을 보였으나 이내 남편분 달래자 힘을 풀었고 가슴을 매만지다가 입으로 유두애무를 시작으로 ㅂㅃ까지 온몸을 애무하자 처음에는 신음을 억누르다가 점점 세어나오기 시작하며 달아올랐다.
남편이 "이제 넣어달라." 하길래 일평생 두번째 ㅈㅈ를 받는 아내을 바라보며 귀두로 음순을 몇차례 비비다가 쑤욱 넣었다.
이때부터 아내분은 "너무 야해! 여보 여보~~를 외치며 방이 쩌렁쩌렁 할 정도로 신음소리를 내었고 빠른 박음질을 하다가 ㅈㅈ를 빼내자 허리를 들어올리더니 분수가 천장에 닿을 만큼 폭발했다. 그것도 3~4차례....정말 보고도 믿기 힘들었다.
남편분은 수없는 노력끝에 자신이 개발해 놓은 것이라고 하셨다.
부부의 첫 초대만으로도 엄청난 흥분이 되었는데 분수까지 목격하자 저 또한 흥분도 최고조로 달했고 지루끼가 있는지라 10여분 가량 폭풍키스를 겉들이며 박음질을 했고 ㅈㅈ를 뽑아낼따마다 계속되는 분수로 황홀함을 느꼈다.
남편분이 마무리해달라는 요구에 후배위로 사정감을 높이다가 어디다 쌀까요? 여쭤보니 등에다가 해달라고 하셔서 마무리를 했었고 사정 후에 오랄도 해주셨다. 씻고난뒤 연신 남편분에게 감동의 후기를 말씀드렸었다.
이불을 얼굴에 뒤집은 채로 누워있는 아내분의 ㅂㅈ에 작별 키스를 한 뒤 나왔고 한달 뒤 재만남때 또한 믿기지 않는 분수에 감탄했고 정관수술을 한지라 질싸를 원하셔서 시원하게 안에 싸찔렀다. 글 솜씨가 부족해 표현이 부족했지만 야동에서 본 것처럼 고래ㅂㅈ는 우리 주변에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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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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