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성향 전여친 노출 썰 2
나오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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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전
안녕하세요 저번 글 쓰고 너무 오랜만에 또 쓰네요
이번엔 짤막하게 기억나는 것들 위주로 써보겠습니다.
제 전여친은 성격이 털털하고 남자같아서 제 친구들하고도 같이 자주 만나고 놀곤 했었습니다.
어느날은 저랑 전여친이랑 제 친구 포함 셋이서 만나서 담배를 같이 피던중에 일어난 일입니다.
셋이 만나서 인사하고 같이 얘기하면서 담배를 피는데 제 전여친이 전편애 말한듯이 가슴쪽이 좀 파여있는 티셔츠를
즐겨 입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하얀색 씨스루 스퀘어넥 티셔츠를 입고 안에는 검정 브라를 입은 상태였습니다.
같이 얘기하면서 장난치고 담배피던 중에 전여친이 저랑 제 친구를 마주보고 쭈그려 앉아서 담배를 피는데
저는 처음에 친구랑 얘기하느라 친구를 보고 있었고 제 친구는 저랑 제 여친을 번갈아가면서 보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제 여친만 쳐다 보고 있길래 여친을 봤더니 저랑 제친구는 서있고 여친은 쭈그려 앉아서
핸드폰 보면서 담배를 피고있고 위에서 내려다보니까 가슴이 거의 70%정도 보이고 있더라구요
윗 가슴은 하고 브라 윗 부분은 다 보이고 가슴과 브라 캡 사이가 살짝 떠있어서 유륜까지 보이더라구요
제 친구는 여친이 자기 안쳐다보고 핸드폰만 보니까 저한번 봤다가 제 여친 가슴만 미친듯이 쳐다보고 있고
그 상황이 너무 꼴려서 여친한테 일부러 얘기 안해주고 냅뒀습니다ㅎㅎ 어디까지 봤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한번은 제 자취방에서 제 친구랑 전여친이랑 저랑 셋이 같이 술먹고 잔 날이 있었는데
집 근처에서 셋이 술먹고 자취방에 와서 맥주 한캔씩 더 먹자고 하고 여친이랑 옷 갈아입으러 방에 들어와서
옷을 갈아입는데 그날따라 여친이 자주 안입던 돌핀팬츠 같은 엄청 짧은 반바지를 입더라구요, 그리고 노브라에 흰색 박스티로 갈아입었습니다.
그래서 꼴릿한 마음으로 같이 나가서 거실에서 티비보면서 맥주먹고 놀다가 친구랑 제가 쇼파 양끝에 앉아서 얘기하면서 티비보고
여친은 쇼파밑에 기대고 앉아서 같이 티비보다가 여친이 술이 좀 취해서 쇼파 가운데 자리에 앉아서 조잘조잘 대다가
여친이 제 허벅지를 베고 눕길래 졸린가보다 하고 친구랑 얘기하는데 여친이 입은 반바지가 남자 사각팬티처럼 엄청 짧은데 다리가 말라서
가랑이가 계속 뜨는 반바지인데 가끔 입을때마다 다리를 조금만 벌려도 팬티랑 사타구니랑 털까지 보이는 바지인데
그 바지를 입고 친구쪽으로 발이 향해 있는상태로 취해서 티셔츠도 배꼽밑에까지 올라가서 한쪽 다리를 위로 접은상태로 누워있어서,
어? 저러면 팬티까지 보일텐데 하고 생각하는데 역시나 친구가 여친 가랑이만 계속 쳐다보고 있더라구요ㅋㅋㅋ
누워있는걸 자세히 보니까 박스티여도 얇고 흰색 무지 티셔츠라 앉아있을땐 몰랐는데 누우니까 노브라인게 티가 확 나더라구요
그러다가 여친이 다리를 펴서 친구 허벅지에 발을 올리고 핸드폰 게임하길래 그상태로 친구랑 5분정도 더 얘기하다가
너무 꼴려서 친구한테 여친이 취해서 우린 들어가서 먼저 잔다하고 방에 문닫고 들어와서 같이 누웠습니다.
근데 여친이 누워있는데 갑자기 어디까지 보였을까 궁금해서 똑같은 포즈 만들고 친구가 보고있던 위치에서 봤는데
보짓살이 살짝 보이길래 흥분해서 문 잠그고 여친 옷 벗기고 바로 시동 걸었죠ㅎㅎ
여친이 밖에 친구 있는데 들으면 어떡하냐고 막 걱정하다가 막상 시작하니까 본인이 위에 올라타서 엄청 적극적으로
허리 흔들고 신음소리랑 살부딪히는 소리가 점점 커지길래 들릴거같아서 다시 밑에 눕히고 입틀어막고 하는데 개흥분했는지
물소리가 찔걱찔걱 소리가 아니라 거의 찰박찰박 소리가 나더라구요ㅋㅋㅋ
그렇게 폭풍ㅅㅅ하고 다음날 아침에 아무렇지 않게 같이 해장하고 잘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비슷한 경험있으시면 댓글로 써주세요 반응 좋으면 또 다른 썰 풀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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