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오빠 자취방에서 재워줬던 썰 하지만 아쉬운...
냠냠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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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전
저는 수도권 그 오빠는 아래 살아서 관련된 취미 업종 모임이나 행사가 아니면 볼 일이 없었는데
그 오빠도 저한테 호감이 있었고 저도 괜찮게 생각했지만 굳이 싶은? 장거리는 싫어서 연락하고 만나면 카페가고 밥먹고 정도로만 지내고 있었어요
20대 중반쯤 (24살인지 25살인지 헷갈려용) 그 오빠는 4살 많으니까 20대 후반이겠네용
행사가 있어서 위로 올라올 일이 있었는데 잘 곳이 없어서 재워달라는 거예요. 저도 자취를 하고 있었고 그 오빠가 보통은 호텔 잡아서 자는데
재워달라길래 마침 그떄가 성욕 폭발할 때라서 재워주겠다 했죠.
그래서 행사 전날 미리 올라와서 같이 저녁에 술을 먹고 제 자취방으로 가서 침대에 이런 저런 얘기하는데
회색 츄리닝을 입고 있었거든요 그 오빠는. 자지가 볼록해진게 느껴지는거예요 그래서 아직은 만져주지는 않고
"이제 씻을 시간이니까 씻고올게~" 하고 씻고와서 오빠를 기다렸어요. 잠옷은 나시랑 돌고래팬츠를 입구요.
침대도 싱글 침대라 매우 작아서 거의 붙어서 자야했는데 오빠도 다 씻고와서 눕고 제 보지랑 오빠 자지랑 닿을 정도로 가까이 붙어서 마주보고 이런 저런 얘기를했어요
전 연애사나 그런거. 그러다가 오빠가 먼저 키스를 했고 5분정도 했나 제가 먼저 딱딱해진 자지를 바지위로해서 손으로 만져줬어요
키스하는데 그 사이로 신음 흘러나오고 몸을 움찔하는게 너무 야한거예요
제 가슴이 오빠 가슴에 닿아있으니까 그것도 야하고 그러다가 둘다 너무 흥분해서 오빠가 제옷 벗기고 저도 오빠 옷 벗기고
오빠가 제 가슴을 먼저 애무해주다가 밑에 빨아주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물이 너무 나왔어요
저도 오빠 밑에서 무릎 꿇고 한창 입으로 자지를 빨아주는데 너무 잘빤다고 너무 좋다고 하는거예요.
한창 서로 애무해주다가 오빠가 가방에서 콘돔을 꺼내는데 오늘 무조건 할생각이었구나 싶었어요 ㅋㅋㅋ
그렇게 콘돔끼고 하는데 솔직히 오빠께 꽤 작긴 했거든요 삽입하는데 별느낌 안나서 저도 그렇게 반응이 나오지도 않아서 찌르는 느낌도 안나고 그냥 왔다갔다 하는느낌...?
그래서 그냥 꺼내달라하고 입이랑 손으로 빨아주면서 정액을 입안에 싸길래 먹어줬어요...
너무 아쉬운 때라 썰로 풀어봐용 별 썰 아니라서 짧게 썼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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