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대기업 시설 경비 하다 40대 부부 집 딴설..
숙성된맛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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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저는 일단 이글을 쓰기전.. 40대 초~중반 유부녀 랑 뭐 있나봐요..이번에 쓸 글도 40대 유부녀 이야기인대...(약간 이 아주머니가 일본 av 배우중 누구 닮음)
제가 본가 복귀후, 일자리를 구했어요.. 경비로 ...
근대 경비실 주변에 민가가 몇개 있는대 처음에는 여기 직원들ㆍ마을 주민들 이랑 친해질려고 인사를 꾸준히 하고 했었습니다. 그러다 경비실 앞에 40대 부부와 친해 졌습니다. 시간이 흘러 그집 아저씨는 읍내 일자리가 있어 출근 , 아줌마도 집에서 재법 떨어진곳에 차로 어디 식당 일하로 다니시는걸 알게 됐죠..경비실에 아저씨 ,아줌마 오가면 인사 깍듯이 했고, 저는 여기 경비실이 주말ㆍ공휴일ㆍ야간 1인 근무지 임. 근대 추석에 타지역에 가족들 보러간다 몇일있다 온다고 함. 대기업 시설 지키는 김에 우리집도 지켜달라는 거임..경비실 카메라가 있고 ,그덕에 본인들 집엔 cctv 설치도 안해놨다는 거임. 그리고 그 집에 강아지 밥도 부탁 한다는 거임...대박이였던게 개사료 보관하는 창고 열쇠를 주고갔는대 문제는 그집 현관 열쇠도 같이 있었고..저는 와 도파민 터지더라구요.. 그집개도 나를 자주보다보니 이젠 저보면 꼬리흔들고 짓도안함.. 한번식 지밥챙겨주니..주인급으로 보는듯 했고 강아지가.. 그래서 밤 야간근무때 저는 경비실 cctv 끄고 ,순찰중 올려놨죠...누가 물어보면 정전이였다 둘러돼면 돼그든 시설도 낡았고 산속 경비실 누가 뭐 신경이나 쓰나... 그래서 저는 그 여자의 집에 열쇠로 따고 들어가서 속옷구경및 자위가 하고싶었음..그렇케 망설이다 열쇠로 따고 들어갔음..빨래통 을 봤는대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이미 다 청소 빨래 해놓코 갔나 허탈해 하고 있었는대... 그 건조기가 눈에 띄는 겁니다 열어보니..역시나 ㄷㅡㄷ 레이스 팬티 , 브라.. 여러가지가 나오는 겁니다. 추석에 일하는것도 그시기 한데.. 이런 재미라도 있어야지.. 신나게 바지 내리고 그 유부녀에 것들로 재미를 본디.. 그집에서 보일러 키고 뜨신물로 샤워하며 이 유부녀도 여기서 알몸으로 씻었겠지? 생각하며...마무리 했음.. 밤이라 다 자는 시간이였고 아무 의심도 안받고 즐겼습니다. 그 유부녀에 속옷 서랍장에서 여러가지 속옷 구경도 했고 ㅈ액도 살짝 묻혀봄.. 쁘라 일부 조절해서 올려봄. 글제주 없지만.. 그래도 재미나게 봐주셈 그집 개 보살펴준 값어치라 생각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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