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에서 백인 대물과 아내 일주일간 공유한 썰 - 1
미국 서부에서 일본계 미국인 아내와 결혼해서 살고 있는 평범한 한국인입니다. 얼마전 간만에 휴가갔다 생긴 일을 썰로 풀어볼까 합니다. 아내가 서른 살 생일을 맞이하는 해라 하와이로 생일 겸 여행을 1주일 정도 떠났습니다.
멋진 뷰를 가진 호텔에서 인피니티 풀에서 놀고 있는데 딱 달라붙는 드로즈 수영복을 입은 백인 남자가 남자가 앞을 지나갔습니다. 아내가 저 남자 자지 엄청 큰 거 같다며 제 자지의 두배는 되어 보인다고 제게 속삭였습니다.
아내는 평소에도 장난 반 진담 반으로 제 한국인 자지가 너무 작다면서 놀리곤 했는데 막상 아내도 동양인들이랑만 사귀어봐서 저보다 훨씬 더 큰 자지는 안 받아봤습니다. 그래도 제 13센치 자지보다는 한 3-4센치는 더 컸으면 좋겠다고 평소에도 가끔 얘기를 했었죠..
제가 서른살 생일 기념으로 혹시 저 남자랑 자보고 싶냐고 물어봤더니 아내는 수줍어하면서 싫다고 했지만 아내의 젖꼭지가 단단해지는게 수영복 밖으로 보였습니다. 제가 정말 괜찮다며 아내에게 하고 싶은대로 해도 된다고 하고 저는 호텔 바로 가서 술을 한잔 했습니다.
한 3시간 정도 후에 아내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지금 방으로 돌아오라구요… 방의 문을 열기도 전에 안에서 들려오는 아내의 신음소리는 저와 섹스하면서 내던 신음소리와는 아예 다른 소리였습니다.
카드키를 대고 문을 열자 아까 봤던 백인 남자가 아내를 들어올려 미친듯이 박고 있었습니다. 남자의 자지는 제 자지의 두배는 더 컸고 두께도 엄청났습니다… 아무리 못해도 20센치는 우습게 넘어보였고 두께는 제 자지의 세배정도 되어 보였습니다.
이미 아내의 보지는 남자의 대물에 말도 안되게 벌어져 있었고 남자의 자지가 아내의 보지에 박힐 때마다 정액이 줄줄 흘러나왔습니다. 아내는 제가 처음 보는 표정으로 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남자는 아내를 오나홀 쓰듯 마구 박아대며 욕지거리를 내뱉고 있었죠…
아내는 또 한번 오르가즘을 느낀 듯 흐느끼면서 백인 남자의 품 안에서 가버렸습니다. 남자는 정복자의 표정을 지으며 아내를 침대위에 올려놓고 그 대물로 아내의 엉덩이를 철썩 철썩 때렸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 왜 대물을 몽둥이라고 부르는 지 알 것 같았습니다. 아내의 엉덩이가 빨갛게 물들었고 이 모습을 다 지켜보던 제 자지는 평소보다 훨씬 단단히 발기했지만 백인 남자의 자지에 비하면 너무나 초라해 보였죠.
남자는 절 보더니 잠깐 쉴테니까 니가 박으라고 제게 손짓했습니다. 아내의 벌어진 보지에 너무나도 쉽게 제 자지가 들어갔는데 아내는 아무 느낌이 나지 않는 듯 했습니다.. 아내의 보지속에 남자의 정액이 이미 한가득 차있어서 박을때마다 철퍽철퍽하는 소리가 났죠. 2분도 되지 않아 전 아내의 보지 속에 가득 사정했습니다. 아내는 사정하고 난 제 자지를 보더니 평소보다 더 작은 것 같다며 웃으면서 남은 정액을 빨아주었습니다.
남자는 그런 저희를 보더니 웃으면서 다시 아내의 앞으로 다가와 자지를 내밀었습니다. 분명 몇번 사정을 한 듯한데 남자의 자지는 오히려 더 커 보였습니다. 사정을 마친 제 자지는 줄어들어 크기 차이가 더 심하게 느껴졌죠…
남자는 아내를 쉽게 들어올리더니 공중에서 뒷치기 자세로 아내를 박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눈앞에서 아내의 보지가 두꺼운 대물에 적나라하게 박히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일분도 채 지나지 않아 다시 한번 가버렸습니다.
그 후로도 두시간동안 남자는 아내를 끊임없이 유린했습니다. 아무리 사정을 해도 남자의 자지는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아내는 셀 수도 없이 많은 오르가즘을 느껴서인지 기절한 것처럼 침대위에 널부러졌습니다.
남자는 잘 즐겻다며 또 생각있으면 바로 윗층에 있으니 언제든지 불러달라며 말하고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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