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에서 백인 대물과 아내 일주일간 공유한 썰 - 4
다음날, 아내는 호텔에서 운영하는 아침 요가를 하기 위해 아침일찍 일어났습니다. 요가복을 입은 아내의 몸이 은근 야해보여서 섹스를 한번 하고 싶었지만.. 아내가 요가 클래스 시간에 늦을 거 같다며 바로 나가버렸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아침 커피를 마시고 여유롭게 책을 읽고 있었는데 누군가 벨을 울렸습니다.
아내가 카드 키를 까먹은 줄 알고 바로 문을 열어줬는데 문앞에는 아내 대신 에이미가 서있었습니다…
“니 와이프 지금 내 남친한테 박히고 있어”
그 얘기를 듣자 갑자기 발기해버리는 제 자지.. 그걸 본 에이미는 재미있단 표정으로 제 자지에 손을 갔다댓습니다.
안그래도 아침부터 하고 싶었는데 에이미의 손길이 닿자 제 자지는 풀발해버렸죠.. 뭐 그래봤자 에이미의 한손에 다 잡히는 크기였지만요.
에이미는 팬티를 벗더니 제게 박아보라며 명령하듯 얘기했습니다. 이래도 되는건가 싶었는데 에이미가 아내가 제가 아침부터 섹스하고 싶었다고 그래서 자길 보낸거라면서… 빨리 박으라며 재촉했습니다.
에이미의 보지에 자지를 넣었는데 제임스의 자지에 늘어난 아내의 보지보다 훨씬 더 넓었습니다… 에이미도 거의 느낌이 없는지 제게 자꾸 더 넣으라고 하는데 더 넣을 자지가 없었죠….. 에이미의 엄청난 크기의 가슴을 잡고 박는데 느낌이 영 안 좋았습니다.
“진짜 작네… 그러니까 니 아내가 그렇게 큰 자지에 환장하지”
제가 열심히 박았지만 에이미는 계속해서 제게 굴욕감을 줬습니다.
“제임스가 니 아내 보지는 virgin 보지래”
“그렇게 박으면 니 아내가 아니더라도 누구도 못 보낼걸”
“보지의 절반도 안 닿는 거 같아”
5분정도 지나서 제가 쌀 거 같자 에이미는 제 자지를 보지에서 빼더니 제 자지를 왼쪽 가슴에 갔다 댔습니다. 그 거대한 가슴에 자지를 조금 부비자 사정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제 좆물이 에이미의 가슴에 흐르자 에이미는 웃으며 니 아내의 작은 보지도 다 못채울거 같지만 제임스가 아내의 보지를 가득 채워줄거라며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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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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