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근황
qweqw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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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오랜만이야.
흠.. 일단 지금은 모텔에서 글쓰고 누워있어 어제 어플로 아줌마 하나 찾았는데 모텔 근처에 살길래 불러서 근친 플레이재밌게 했지...ㅋㅋ
잠시 집에서 며칠만 나왔거든 회사 창고로 쓰는 컨테이너에서 그냥 며칠 잠자고 그러고있었어. 왜냐면 급발진 하기도해서.. 여기에 글쓴거 보고 더 추진을 받아서 그런건지 몰라도
그냥 술먹고 엄마랑 직접얘기 하는게 일단 뒤탈은 없겠다 싶어서 엄마가 이번주는 화,수 쉬는 날이여서
월욜에 같이 족발에 술먹었어. 첨엔 그냥 티비 보면서 먹다가 술을 먹기 시작했지. 나도 엄마도 사실 술은 잘못먹어서 거의 주량이 둘다 반병?
두잔 마시니까 슬슬 올라오더라고 둘다 더 말이 많아지기도 하고 그러다가 엄마가 물어보더라고 고민이 있냐고 요새
그래서 있는데 말못하는척 계속하니까 첨엔 일문제냐 그런쪽으로 물어보더라구 내가 막 말하고 싶은데 말못하는 척 하니까
여자문제냐 남자를 좋아하냐 남자구실 문제냐 생각보다 딥하게 물어보더라고 ㅋㅋ
전부다 아니라고 했다가 좀 뜸들였지 그담에 사실 엄마랑.... 이렇게 얼버무렸어 딱 저것만
엄마가 계속 물어보더라고 엄마랑 뭐? 그렇게 물어보면 난 말이 입에서 안떨어지는걸 계속 5분동안 서로 반복하다 결국 내가 얘기를 꺼냈어.
일단 내얘기만 다 들어주겠냐고 그러니까 엄마도 알겠다 하더라고
그래서 속시원하게 다 얘기했어. 진짜 처음시작은 중학생때부터였던거 같다.
엄마도 내가 엄마팬티로 자위하는것도 알거고 그래서 엄마가 팬티를 숨겼던것도 안다 그리고 그후에 내가 잠시 원룸에서 살때
엄마가 팬티를 놔둔것도 다알고 난 아직도 엄마팬티로 그런다 대신 mtr 그건 절대 얘기안했고.. ㅋㅋㅋ 그거
엄마가 여자로 보이고 엄마한테 성욕이 정말 주체할수가없다
여자친구 한명을 사귀어도 봤고( 사실 이건 뻥이였어. 그냥 더 강조하려고 한거기도한거고) 근데 사실 엄마도 알다시피 내가 연애를 할 외모도 아닌거 잘 알잖냐
그리고 어떻게든 몰래 풀어보려고 엄마나잇대 여자들과 성매매를 많이 해봤는데 결국 엄마에 대한 생각이 줄어들지가 않았다
그래서 지금 얘기하는것도 어차피 말할거 나혼자 원룸구해서 나가서 살 생각으로 말한거다 그렇게 한 10분정도 혼자 얘기했지.
엄마도 첨엔 놀랐지. 은연중에 내가 덮칠까봐 좀 몸을 뒤로 뺀거도 있더ㅓ라고 ㅋㅋㅋ 그럴생각은 없었음
그러더니 다듣고는 3분정도 울고나서 이거는 안되는거다 나가서살 생각이면 정말 나가서 살아라
글케 말하더라고 여기서 난 사실 내 기대는 그래도 단둘이 사니까 아무도 모르기만 하면되잖아 마인드도 있엇ㄱ든 ㅋㅋ..
혹시나 기대였는데 안되니까 화만 나고 그래서 좀 결심한듯이 연락은 하지 말아달라. 연락하고 그러면 괜히 더 생각나고 그럴거같다 하고
평생 안볼듯이 하고 나오긴했어.
그래서 화욜이랑 수욜엔 회사 컨테이너에서 지내면서 있었지 엄마는 연락이 없었고
그러다 어제 전화가 오더라고 차단을 안해놨는데 부재중 10통이 있었어
그래서 차단을 해놓으니까 카톡이 와있었어
오늘 저녁에 다시 집에 가긴할건데 솔직히는 또 안되면 나가살어야 할건가 싶기도하고
님들 생각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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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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