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발바닥 후기
삐리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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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안녕하세요 오늘은 빨간날 하하..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일단 오늘은 아버지가 계셔서 상황을 보자 라고하시네요
오늘오전에 아침먹을때 이야기 잠깐 드릴려고합니다 오전에
아버지가 쉬는날이라 밥을같이먹엇습니다 뭐 똑같은
일상속의 대화엿어요 겜좀그만하고 뭐 공부좀 해야되는거
아니냐 뭐이런 시시콜콜한 대화가 이어지다 아버지깨선
밥 다먹고 샤워하러가셧습니다 그뒤에 엄마와의 대화 잠깐
써보려합니다 엄마가먼저 얘기하셧어요 나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하나만 좀물어보자구요 어재 오후에 엄마발에
그거할때있잖아 엄마좀 부끄럽거든? 막 뽀뽀도하고 빨기도
하고 막그랫잖아 넌그게 왜좋은거니? 라구요 전 이상하게
민망함이몰려와 아몰라 그게왜궁금해 그냥 취향인데 하고
넘어가려했지만 집요하셧습니다 아니 그냥 궁금해서 그게
정상정인건 아니잖아? 엄마가 깨끗이 씻엇다지만 그래도
발은 더럽잖아 근데 그게왜좋은데 응? 궁금해서그래
전그냥 둘러대듯 더러워서그래 한여자의 가장 더러운곳에
가장소중한걸 저장해두는 느낌 그냥 이사람의 가장
지저분한곳에 내가장 소중한걸 넣어놓는 느낌이야 약간의
정복감 같은 뭐이런얘기를하며 너무민망해 빨리 넘기고
싶엇습니다 엄마는 오케이 그럼 넌 관계하는것보다 발에
하는걸 더좋아하는거야? 저는 아니야그건 당연히 관계하는게
좋지 왜그런걸물어 .. 엄마는 이시키가 물어볼수도있지
짜증을? 너못하게한다? 이런반협박 말투로 장난스럽게
얘기하셧습니다 저는 아 그건 미안하고 그래서 오늘은
아빠계셔서 못하는거네? 라고하니 엄마는 상황을좀보자
너도알잖니 너나 나나 걸리면 걍 다끝장이다 암튼 먹고 어여
들어가 라고 한뒤 대화는 끝낫습니다. 그렇게밥먹고
방에들어가기전 마지막으로 한마디했습니다 엄마 내가발에다
하는거 좀이상해? 엄마는 별로야? 라구요 엄마는 왜 별로면
안하려고? 라고해서 전 응 엄마가별로면 자제해볼게
그러다 좀생각하시더니 음... 뭐 괜찮아 울아들 좋다는데
이정도는 해줄수있지 대신 너가 알아서해 엄마는 할줄모르고
민망해서 그냥 가만히있을거야 전 엄마옆으로가 엄마를 안아
드리며 응엄마 정말미안하고 고마워 내가더잘할게 . 라고한뒤
방으로들어왓네요.. 방에서 자위로한번빼고 글쓰고있는데
오늘은 아버지때문에 상황을보고 하던가할거같습니다.
아그리고 사진궁금해하시는분들 많은거같더라구요.. 사진이바로잘려서 좀더가리고 올려보겟습니다.. 어제오후에 엄마 발바닥에 첫사정해본겁니다 하하 민망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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