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인드 와이프2(같지만 다른 초대)
스프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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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전
몇몇 답글에(다 좋은 말씀이셨습니다) 대한 대답과,
제가 기록을 남기고 싶은 마음,
목요일 밤에는 제가 싸지 못했기 때문에
어젯밤 아내와 사랑을 나누며 느낀바를 적습니다.
독백의 형태를 빌립니다. 일기입니다.
대부분은 내가 물어본것에 대한 와잎의 대답이고
와잎은 자기가 느낀바를 최대한 솔직하게
이야기하려 하였다.
나 역시 진성네토는 아니라 그저께 밤에는
가슴이 뛰고 뭔가 화가나고 분한 마음이 들어
집에와서 위스키를 한컵 먹고 자야만 했다.
아내는 자기와 관계한 자지중 목요일 밤 그 초대남의
자지가 가방 컸다고 했다. 대학때 만나서 파트너로
지내다가 헤어진 친구가 이때까지 가장 컸는데
이번 초대남은 정말 찰스(우리 부부의 딜도 애칭)만 한
그런 자지였고 찰스로 내가 강하게 씹질을 해주면
자궁경부에 닿아서 아픈데 이번 초대남은 크기도
크거니와 자지 몸통은 단단하고 귀두는 스폰지 같아서
이상하게 안아프고 좋기만 했다고 하였다.
기회가 되면 딱 한번은 더 하고싶은 마음이 있으나
자긴 중독을 경계하는 여자이기에 그 이상은
그 자지하고 하지 않을것이라 하였다.
반대로 중독될만큼 좋았고 다시 보고싶다고 했고
못참을 정도가 되면 나에게 말하겠다 하였다.
그러면서도 현생이 바쁘고 가장 중요하니
또 살다보면 대학시절 섹파처럼 잊힐거라고 하며
와이프는 어제 못싸서 힘들었지? 하며 내 자지를
빨았다. 큰 자지는 입을 크게 벌려야 하는데
내 자지는 턱을 조금만 벌리면 되고 그럼 팔자주름이
잡히지 않아 좋다고 하였다.
와잎은 남자 자지가 너무 길기만 하면
자궁경부를 찔러 아픈데 이번 초대남은 왕복운동의
길이도 길면서 자궁입구에 부드럽게 닿아서 좋았고
초대남 위에서 여성상위 자세에서는 체중으로 인해
자지위에 깊이 앉았는데 초대남이 보지안에서
자지에 힘을 주며 깔작거리자 마사지로 달아오른 몸이
버티질 못하고 가버렸다고 했다.
질과 아랫배 사이 어딘가를 막 긁어줄때
싸지른것은 와잎 말로는 오줌인거 같다고 했다.
보지에 힘을 빼고 자지를 받아주다 경련이 일어나
아랫배에 힘을 주고 있었는데 오르가즘이 오며
방귀를 뀔때처럼 밀어내는 힘을 줘버리게 되었을때
오줌이 나오게 되어버렸다고 했다.
나도 오줌이 아니면 나올 물이 맑은 콧물같은
애액뿐이기에(내 지식상) 오줌인거 같다고,
즉 시오후키는 오줌이라고 단정 지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며 와이프는 누워있는 나의 아랫도리에
후배위 자세로 엎드려 내 불알과 자지를 빨며 대화를
이어나갔다. 이 자세에서는 입은 바쁜데 보지가
허전하다고 했다. 정말 밝히는 여자다.
나는 와이프의 쳐들고 있는 엉덩이에서 잘록한 허리로의
라인이 완벽한 하트모양이라도 생각을 하였다.
와이프의 가슴을 만져보았다. 모티바 물방을 300cc를
양쪽에 넣어서 처져있지만 형태가 이뻤다. 와잎은 이제
완전히 자리 잡아서 좀 세계 쥐어도 된다고 하였다.
손을 뻗어 보지를 만져보니 미끈거렸다.
유두를 가볍게 비틀어 주었더니
와이프는 치아로 자지를 살짝 깨물어 주었다.
방향을 바꿔 침대 상부보드에 찰스를 압착해서 붙이고
와이프가 후배위하는 모습으로 꽂혔다. 그리고 난 다시
누워 자지를 빨게 했다. 와잎은 초대남의 정액을 먹었고
질싸도 받았다. 아직 일부는 몸속에 남아있을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며,
나는 아내를 눕혀 정상위로 삽입을 하였다.
초대남에게 격렬히 박히고 질싸를 받은 뒤
내가 아내에게 삽입했을땐 정말 허공에 삽질하는
느낌에다가 정액때문에 미끌거렸는데,
오늘은 하루 지나서 그런지 탄력이 복원되어있었다.
와이프는 찰스(딜도)를 또 빨았다.
미세플라스틱이나 발암물질은 없길 바랬다.
그러다, 초대남 똥까시 해주던 모습이 생각나
나도 똥까시 해달라고 했다. 와잎은 오늘 그정도의
흥분도는 아닌데,,,하며 나보고 누으라고 했다.
그러면서 와잎이 하는 이야기가 남자들 똥꼬를 보면
털과 주름이 많고 빨기 싫은 똥꼬가 있는데
어제 그 초대남은 주름도 없고 완전 벽처럼 딱 막혀있던
똥고였다고 했다. 그런 똥꼬를 가진 사람은 회음부에
근육도 강해서 사정 조절도 잘 하고 발기력도 좋은
경향이 있다고 했다. 내가 참 훌륭한 데이터라고 비꼬았다.
나는 어떠냐 하니 보통이라면서.
보통은 오럴로 자지는 빨아도 똥까시는 안해주는데
어제 그 초대남은 왁싱도 깨끗하게 되어있으면서
똥꼬도 벽처럼 막혀있어 냄새도 안나는 똥꼬며
자지도 너무 잘생겨서 해주고 싶었다고 하며
질투나냐 하며 지금 그친구가 또 박아줬음 좋겠다며
엉덩이를 흔들었다.
아내는 똥까시를 하다가 앉아 대딸을 쳐주다 자지를
빨다 하니 쌀꺼같은 느낌이 들었다 나 싼다 하니
입으로 물어 쭉쭉 받아 먹었다. 역하지 않냐고
하니 역하진 않은데 어쩔땐 쓰고 어쩔땐 달다고 하였다
과일이나 이런걸 많이 먹는 사람은 달고
어쩔땐 비린맛도 나는데 이번 초대남은
정액도 맛이 있더란다.
와이프가 알몸으로 냉장고에 가다 아이들이
잘 자는지 확인을 하길래 나도 알몸으로 따라 갔다.
어제 초대남과 키스를 하고 똥까시를 하고 자지를 빨던
입술로 자는 아이들의 머리에 뽀뽀를 하더라. 거 참.
그리고 페리에 탄산수를 냉장고에서 꺼내 왔다.
청소 펠라를 해준다며 다시 누으라고 하였다.
탄산수를 입에 머금고 자지를 쪽 하고 물었다 그러다가
꿀꺽 물을 삼켰는데 탄산의 느낌은 없고 그냥 차가운
느낌이 신선했다. 나는 와이프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빈말이라도 너무 좋다구 이야기 해줬다.
그리고는 다시 발기한 내 위에 올라타
라이딩을 하며 한손으로는 자기의 클리를 비비고
한손으로는 딜도를 빨며 박음질을 하였다.
나는 어제(오늘 기준으론 그제) 와잎이
오줌을 싸면서 앙앙거리던 모습.
혀로 똥꼬를 찌르는 모습을 생각하며
이 여자에게 있어 그런 성향이 플러스 요인인지
마이너스 요인인지 생각을 했다. 모르겠다.
그리고 후배위로 다시 엎어서 질싸를 했다.
생리가 끝난지 3일째라 안전하겠지만
(완전 안전한건 없다) 초대남의 정액을
내 정액으로 덮고 싶었다.
아내는 그대로 엎드려 있다가 잘자라고 하고는
달덩이 같은 엉덩이를 드러내놓고 곧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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