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 룸에서 대학 여자선배 만난 썰
킹맨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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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분전
나 30 지방에서 직장생활하며,여기저기 유부녀들한태 용돈 받은걸로 서울로 와서 유흥을 즐겼음.
강남 유흥룸으로 갔는데,가끔가는 단골가게가 있었음.
미러 초이스식이라 어리고 몸매좋고 여자를 보통 골랐음.
술값은 좀 나갔지만 이쁜애들이 많아서 가끔 갔음.
오늘은 2차를 가고 모텔에서 잘 생각으로 나이 좀 있는 30대 미시로 여자를 추천해달라 했음.
한 명 골라 룸에서 기다리는데 웨이터가 문을 두들기며 초이스한 미시가 들어와 내 옆에 앉았음.
짝 붙는 원피스에 화장을 짙게 했는데,앉아서 우린 서로 보며 놀났음.대번에 알아봤다.나 대학교 동아리 3살 차이나는 여자 선배 A였다.
선배 졸업후 한번도 못 만나보았고,대충 소식만 듣고 있었다.
여자선배는 어느정도 예상을 했는지 한잔 하라 한다.그러며 여기 왠일이냐 묻는다.난 가끔 놀러온다 했고,
여자선배는 결혼을 일찍했고 애는 없고,결혼후 2년 후 이혼한 상태이고,직장 다니며 주말마다 알바를 한다고 했다.
우린 일단 술을 마시고 브루스도 쳤고,A는 추억을 애기하며,일단 가게 왔으니 즐기라 한다.
학교 다닐때 인기가 많았던, 성격좋고 얼굴 몸매 이쁜 여자선배였고,가슴이 D라 달려오면 가슴이 출렁거렸었다.
난 대학때 그 여자선배를 생각하며 자위를 하곤 했었다.
난 이왕 이렇게 된거 즐기자 하면서,여자선배는 혹시 연락하는 대학동문들한태 말 하지 말라 한다.여기 돈 벌이가 좋다 한다.
난 알았다 하고선,양주잔에 선배 가슴 유두를 담가,유두주를 마시며 가슴,허벅지를 만지었다.
아 정말 대학때 인기많았던 여자선배를 돈 주고서 내 맘대로 주물러대니, 쾌감이 끝내줬다.
여자선배는 술이 들어가니,"너 정말 물건이 좋니" 물어본다.
내가 "왜요" 하니,"대학때 여학생들 사이에서 소문이 파다했거든"한다.
난 "2차 가기로 했으니,이따 모텔가서 만져봐요" 했다.
그러며 선배는 바지위 내 물건을 만져대며 "아 정말 크겠다" 한다.
내가 "누나 계곡주 해줘요" 하니,"아 창피하게" 한다.난 "아 그럼 아가씨 바꿔달라 할게요" 하니,"아 너 정말 우리끼리 그럴거야,그런건 특별손님한태만 해주는 거야" 한다.
"오늘 애기는 동문들한태 절대 애기 안할게요" 하니,
머뭇거리다가 "너 약속 지켜야돼" 하면서 노래방 기기로 음악을 틀더니 탁자 위 올라가서 춤을 추더니,옷을 다 벗고 가슴골에 술을 따라 흘러내려 보지털을 따라 술이 술잔에 떨어졌다.
아 정말 몸매도 좋고 피부도 희고 좋았지만,보지털이 엄청 많아 숲을 이루었고,
내가 사모했던 여자선배가 그러고 있으니 가슴이 뛰었고,자지가 발기가 되었다.아 정말 돈이 좋긴하다.
난 탁자위 채워진 술을 마셨고,흥분하여 선배 보지털을 빨아대며 남은 술을 빨아 먹었다.
선배는 내 옆에 앉아 물수건으로 자기 몸을 닦으며,"아 왠지 모르겠지만 엄청 흥분돼" 한다.
난 여자선배 가슴을 빨아대며 손으로 살살 보지를 만지어 주었고,
선배는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 내 물건을 만지었고,"어머 대단하다" 한다.
내가 "한번 빨아볼래요" 하며 쇼파에 앉아 바지 팬티를 반쯤 내리니,선배는 "아 정말 흥분돼" 하며 다 벗은 상태에서 하이힐만 신고 룸 대리석 바닥에 무릎을 꿇고 내 자지를 만져대며 빨아대었다.
난 선배의 가슴을 만져대었고,"아 선배 동아리 방이라 생각하니 엄청 흥분돼요" 하니,선배는 "아 미쳐" 하며 "너 불알도 엄청 크다" 하며 빨아대었다.
그러다 선배는 "내가 정말 서비스 잘해준거야,어차피 너가 마지막 손님이니 모텔 가서 푹 자자" 한다.
난 "선배 long으로 끊었으니 자다가 중간에 도망가면 안되요" 했다.
우린 모텔로 올라갔고,같이 샤워를 하며,"선배 대학때 xx선배랑 사귀지 않았어요" 하니,"아 애는 별걸 다 애기하네,아 괜히 흥분된다" 했다.
그러며 침대로 갔고,애무를 해보니 40대보단 못하지만 선배는 서서히 물이 올라 섹스 맛을 알아가고 있었다.
선배는 "야 우리 학교때 동아리방이라 생각하니 흥분된다"했다.
내가 다리 모으고 박아주니,"아 좋아 너거 엄청 길다" 한다.
내가 "나 대학 때 선배 생각하며 자위도 했었다.아 정말 실제로 따 먹으니 미치겠다" 하며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어서 박아 주었다.
내가 "내 자지 어때요" 하니,"아 너 자지 좋아" 한다.
난 흥분하여 선배 머리를 잡아 뒤로 땡기며 엉덩이를 때려주며,
"이 창녀같은 년아" 했다.선배가 "뭐라고" 하길래 "창녀같은 년이라고" 하니,"뭐 창녀 아 앙 아~아~ 너 자지 너무 좋아, 세게 박아줘봐" 했다.
선배는 아직은 설 익었지만 후배와 하니 엄청 흥분하는 듯 했고,내가 마지막에 얼굴에 싸 주겠다 하며, 얼굴에 싸주니 난 쾌감이 끝내 주었다.
그렇게 끝나고 아침에 우린 한번 더 하였고,선배는 아 정말 색다르다 하였다.
우린 전번을 교환후 헤어졌고,선배는 놀러 오라고 가끔 연락이 왔지만,난 몇번 가서 술이 취해 여자선배를 동물처럼 따 먹었고,선배도 만족,흥분하였다.
선배는 색다른 맛이 있었지만,그래도 여자는 40대 물오른, 내 방망이 맛을 아는, 본인 돈을 다 써가며,보지물이 흥건하며,숨 넘어가는 신음을 질러대며 죽을려 하는,몸을 비틀어 대며 좋아를 연발해대는, 내 방망이 없이는 못살겠다는 여자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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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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