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회사 관리부 여실장-3(완결)
김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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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시간이 조금 지났네요
현장일이 바쁘다보니 글쓸시간이 없었어요
실장님과는 이제 연락을 안해요~제가 다른현장을 하게되서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었거든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새로운 담당자 소개를 시켜주기위해 같이 현장에갔고 인수인계 할거 하고있으니 멀리서 실장님이 보고 계셨다
내가 이제 못온다는걸 알고나서 마중을 나오신듯했다.
오전은 그렇게 바쁘게 보내고 점심은 먹고 나는 본사로 갈준비를 하고있었는데 그래도 인사는 해야할것같아서 실장님께 전화를 했다
나)안녕하세요
실장)네 안녕하세요
나)안바쁘시면 잠깐 뵐까요?
실장)네 그래요~잠시만요
실장)어디세요?
나)주차장입니다 차에있으니 오세요
조금뒤 실장님이 내차에 탔고 나는 출발했다
실장)어디가요? 저 곧 들어가봐야하는데...
나)근처 조용한곳에 가려구요 차에있으면 사람들이 볼까봐요
나는 현장근처 조용한곳에 주차를 했다.
나)오늘이 마지막일것같네요
실장)들었어요~이제는 못보겠네요?
나)아마도요..아쉽네요
실장)네...
잠깐 자동차안이 조용했다.
그래도 이제 마지막인데 실장님한테 나의 ㅈㅈ맛은 보여주고싶었다.
나)뒷자리로갈래요?
실장)지금요? 갑자기? 왜요?
나)뒷자리에서 편하게 앉아 있고싶어서요
그렇게 우리는 뒷자리로 옮겼고
실장님의 어깨를 감싸며 키스를 했다.
나)다시 언제 할지 몰라서 키스 하고싶었어요
실장)네.
그렇게 우리는 다시 키스를 하였고 키스만 오랜시간한것같딘.
키스중에 그녀의 신음 소리가 계속 커졌다. 나는 그녀의 가슴을 만졌고, 그녀도 바지위로 나의 ㅈㅈ를 만졌다.
그녀의 신음 소리가 커지더니 못참았는지 갑자기 윗옷을 벗었다
가슴을 빨아달라는 그녀
나는 그녀를 눕히고 가슴을 빨며 한손은 바지위로 가져갔다
실장)이제 더 못해서 싫어요~계속 할수없어요? 나 어떻하죠?
나)다음에 시간되면 만나면되죠
그녀는 바지를 스스로 벗고는 팬티도 벗었다
그녀의 ㅂㅈ에서는 물이 나와있었다
다시 키스를 하며 손가락 두개를 넣고 움직였다.
마지막이라 생각해서 그런지 물이 엄청 나외있었다.
ㅂㅈ도 넓어져서 손가락 세개도 들어갈것 같았다.
실장)넣어줘요~빨리 넣어줘요
나)아직 난 준비가 안되었는데요?
그러자 그녀는 나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더니 빨아주었다.
뒷자리가 좁아서 불편한 자세였지만 ㅈㅈ를 열심히 빨아주었고
다시 그녀를 눕히고 ㅈㅈ를 ㅂㅈ에 넣었다.
오늘따라 ㅂㅈ속이 엄청 부드러웠다.
그녀의 ㅂㅈ가 너무 잘느껴졌다.
자세를 바꿀수도없고 한자세로 계속 박았다~키스를 하며 계속 박다보니 신호가 생각보다 빨리왔다.
나)벌써 신호가 와요
실장)안에 싸주세요~
나)괜찮아요?
실장)네~그냥 싸줘요~약먹으면되요
나는 ㅂㅈ안에 사정을 했고 그뒤에도 한참을 키스를 하며 진정될때까지 있었다.
ㅈㅈ를 빼니 시트에 ㅈㅇ이 흘러나왔고 물티슈로 먼저 그녀의 ㅂㅈ를 닦아주었다
주변정리를 하고나니 그녀가 ㅈㅈ를 빨아주었다
아직 닦지 않은 ㅈㅈ를 청소하듯이 한참을 빨아주었고 다시 조금 커지기 시작했고 그녀는 계속해서 빨아주었고
한번 사정을해서 두번은 안했지만 20분이상을 빨아준것같다
그렇게 우리의 마지막 ㅅㅅ는 끝이났고 그녀를 데려다주고 헤어졌다.
지금 그녀의 카톡은 비공개로 바뀌어있는데 날 차단한것 같지는 않다.
다음달 준공때 가서 한번더 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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