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성향 전여친 노출 썰 3
나오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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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안녕하세요. 벌써 전여친 썰 세번쪠 에피소드네요
이번 썰은 제 친구들에게 노출한게 아닌 전여친에 남사친들에게 노출한 썰입니다.
제 전여친은 술을 엄청 좋아했고 주량이 세진 않은데 못마시진 않아서 술을 마시면 끝까지 마셔서 필름이 끊기는 스타일인데,
다행히 저랑 같이 술을 마실때만 그렇게 먹어서 저랑 있는날은 항상 끝까지 마셔서 다음날 기억을 못했습니다.
그날은 엄청 더운 여름이였고 전여친 동네 친구들과 다 같이 술을 마시자고 해서 같이 술자리에 간 날이였는데,
여자친구가 그날따라 꾸민다고 평소엔 추리닝만 입다가 그날은 가슴쪽이 파여있는 엄청 얇은 검은색 씨스루 티셔츠를 입고 바지도 평소에 안입던 엄청짧은 핫팬츠를 입고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그날 낮에 여친떄문에 잔뜩 꼴려있는상태로 점심도 먹고 놀다가 시간이 되어서 술집으로 갔습니다.
술집에 도착하니까 여사친 1명 남사친 4명이 먼저 만나서 술을 마시고 있었고, 들어가서 인사하고 다 같이 담배하나 피러 나왔죠,
다 같이 담배피는데 역시나 여자친구가 쪼그려 앉아서 담배를 피고 남사친들이 당연히 제 여친 가슴쪽을 몰래 쳐다보더라구요ㅋㅋㅋ
그렇게 담배를 피우고 자리에 앉으려는데 6명이서 조금 큰테이블을 잡아서 한테이블에 앉았고 자리배치는
남사친1 여사친1 남사친2
-------테이블----------
남사친3 여친 저
이렇게 앉았습니다.
이렇게 앉아서 술마시면서 얘기를 한참동안 했죠 여자친구도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재밌는지 술도 꽤 마셨고 살짝 취기가 오른상태로 친구들이랑 얘기하는데
여친 바로옆에 앉은 남사친3이 여친 가슴하고 다리를 몰래 훔쳐보는게 제 눈에 자꾸 걸리더라구요ㅋㅋㅋ
저는 또 그걸 계속 보면서 혼자 꼴린상태로 술마시고 지켜보고 있는데 여친이 소맥을 마셨더니 화장실 간다고 일어났는데
화장실을 가려면 남사친3 쪽으로 나가야되서 여친이 나 화장실간다고 비키라고 했는데 의자에서 안일어나고 그냥 다리만 살짝 비켜줘서
여친이 그쪽으로 낑낑대면서 나가는데 테이블하고 의자 틈이 좁아서 남사친3이 다리를 바깥으로 완전히 빼준것도 아니여서 본의아니게 여친 엉덩이가 남사친 눈앞에 보이고
남사친3도 반바지를 입고있어서 다리를 비비면서 나가는 꼴이 되어 버린거죠ㅋㅋㅋ 그렇게 여자친구는 화장실로 갔고 그 남사친3 바지를 봤는데 살짝 발기되어있는 상테더라구요ㅋㅋ
또 그렇게 한참을 술을 마시고 남사친1과 여사친1이 이제 집에 간다고해서 자리를 끝내고 남은 사람들끼리 2차로 룸술집을 가기로 했습니다.
남사친2,3과 여친과 저는 룹술집에 들어갔고 룸술집 쇼파가 대부분 11자인데 거긴 ㄷ자 로 되어있길래
나 여친
남사친2 테이블 남사친3
이렇게 앉았고 남사친 둘과 나는 주량이 비슷해서 거의 멀쩡했고 여친은 좀 알딸딸한 상태였습니다.
또 그렇게 한참을 술마시면서 얘기하고 좀 친해져서 술 엄청 마시면서 놀다가 여친이 눈도 풀리고 취해서 자꾸 졸아서
좀 쉬고 있으라 하고 남자들끼리 담배피고 오자고 해서 셋이서 담배피고 들어오면서 저는 화장실 들렸다 간다고 하고 먼저 들어가라하고
화장실 갔다가 친구 전화한통 받고 들어가려는데 괜히 나 없을때 뭔 얘기 하는지 듣고싶어서 안들어가고 귀만 대고 있었는데 남사친3이 여친이름 얘기하면서
"OO이 가슴큰데?" 라는 말을 듣고 살짝 기다렸다가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이새끼들이 바퀴벌레마냥 후다닥 자리로 오더니 나를 놀란표정으로 쳐다보길래
모르는척하고 여자친구 옆에 앉아서 여친이 쇼파에 옆으로 누워있고 티셔츠가 가슴쪽이 파여있고 옆으로 누우면서 옷이 옆으로 돌아가면서 가슴이 모여서
브라하고 가슴골이 다 보이는 상태였고 그렇게 여친을 일부러 놔두고 남자 셋이서 술을 더 마셨고 남사친들은 계속 얘기하면서 여친의 가슴하고 다리를 훔쳐보더라구요ㅋㅋㅋ
그러다가 여친은 술이 좀 깨서 일어났고 이제 술자리 정리하자고 해서 계산하고 나가서 담배피는데 남사친3이 아쉬운지 "나 집 개먼데 술한잔 더먹자 첫차타고 집에가게"
이러길래 우리는 옆에 모텔 잡아놔서 간다고 하니까 그럼 니네 텔에서 한잔 더하자고 하는겁니다ㅋㅋㅋ 근데 또 남사친2도 그래 니네 잡은데서 같이 술먹고 우린 첫차타고 갈게
여친은 또 고민하더니 무인텔이라 가능할껄? 이러길래 순간 짜증나서 마음대로 하라고하고 남사친들이 편의점에서 술하고 안주 사오기로 해서 저랑 여친 둘이 먼저 텔 들어가서
방 호수 알려주고 여친이 옷 갈아입고싶은데 옷 챙겨올껄 ㅜㅜ 이러길래 가운입어 속옷입고 가운입으면 되지 이러니까 좀 그렇지 않아?? 편할대로 하랬더니 속옷에 가운으로 갈아입고
기다리는데 남사친들이 술 사와서 바닥에 앉아서 티비보면서 술마시는데 모텔 가운이 가려지기는 하는데 움직일때마다 가슴쪽이 벌어지고 다리쪽은 짧아서 팬디가 계속 보이더라구요
남사친들이 이걸 노린건지 그렇게 계속 노골적으로 여친 몸 쳐다보면서 술마시다가 여친이 바닥에 앉아있으니까 허리아프다고 침대에 누웠는데 얼마 안되서 여친이 슬금슬금 올라가더니 배게에 눕길래
잘려고? 물어봤더니 응 졸려... 하면서 잔다길래 알게써 먼저 자 하고 셋이 술마시다가 이제 셋다 너무 취해서 화장실에서 셋이 담배하나씩 피고 남사친 둘은 바닥에 누워서 대충 자기로 하고 나랑 여친이
침대에서 자려고 누웠다 근데 여친이 깨서 애들은 바닥에서 잔대? 묻길래 응응 자자 이러니까 불편하다고 브라를 벗고 팬티랑 가운만 걸치고 잔다길래 알겠다하고 뒤에서 여친 가슴 조물조물 거리면서 있다가
인기척들려서 깼는데 남사친 둘이 일어나서 옷을 입고있길래 가는거냐고 물어봤고 조심히 가라고 하고 여친이 코골면서 자길래 뒤에서 안았는데 가운끈을 안묶고 자서 가운은 거의 벗겨져있고
이불도 배까지만 덮고있어서 가슴을 다내놓고 자고있었고 남사친들이 일어나서 분명히 봤을거같다ㅋㅋㅋ 나는 일부러 여친 안깨우고 이불도 안덮어주고 그냥 그대로 남사친들 갈때까지 자는척하면서
실눈뜨고 남사친들이 어떻게할까 보고있었는데 남사친3이 남사친2 톡톡 치더니 여친 가슴 보라고 알려주고 둘이 웃으면서 빤히 쳐다보고 한번씩 소심하게 가슴 만지고 인사도 안하고 가더라구요,,ㅋㅋ
여친사진은 아니고 비슷한 사진 첨부합니다.
그날 점심쯤 일어나서 대실 연장하고 떡 두번 치고 나왔습니다ㅋㅋㅋㅋ
그 일 이후에 그 남사친들은 거의 못만나게 했고 저도 그날 이후로 본적 없습니다ㅋㅋㅋㅋ
뭐 지금이야 전여친이니까 그 남사친들한테 선물 준샘 치고있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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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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