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엉덩이에 자지 대본 썰5
sace12345
8
298
3
0
59분전
장모님이 김치랑 이것저것 좀 줄테니 집으로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와이프는 친구들이랑 약속있어서 먼저 지하철 역으로 빠지고
강아지데리고 슬슬 걸어서 11시쯤 도착했습니다.
저 혼자 장모님 댁에 가게되니 좀 긴장됐습니다.
지난번에 혹시 깨어있으셨으면...그거가지고 뭐라하시면 어쩌지하는...(4편 참조)
좆될거같은 마음 다들 아시나요?
도착하니 장모님이 반갑게 맞아주셨고(강아지를), 고기 삶아 놓은거 있는데 먹고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같이 수육에 김치 먹으면서 티비보다가(술은 안마셨습니다)
괜히 장모님한테 물어보고 싶더라구요.
어머님은 아버님도 안계시고, 동호회같은 활동도 안하시는데 심심하시지 않냐
많이 적적하실거 같은데...ㅎㅎ 하면서 괜시리 운을 띄워봤습니다.
그니까 저희부부랑 근처에 살아서 괜찮다고, 자주 같이 밥도먹고 놀러도 가서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저한테도 아들하나 생긴거 같아서 좋다고 걱정말라고 하시더라구요.
후...그러면서 저번에 집에갔었을때 제가 치마 올리고 보지 만지고 했던 거 알고계셨다고 하더라구요.
네?? 하니까 술도 취해서 사실 몸 가누기도 힘들고 괜히 일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그냥 모른척 누워 계셨대요.
그러면서 앞으로는 그런일 없었으면 좋겠다고 얘기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 죄송하다고 요즘 와이프 임신하고나서 관계를 제대로 못하니 잠깐 미쳤었다고 말씀드리니 이해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원래 남자들 욕구가 조절하기 힘든걸 자기도 많이 봤다고...하시면서 너무 힘들어도 좀 참으라고 하시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장모한테 그러면 안된다고 ㅋㅋ
그래서 네...죄송합니다 하면서 고개박고 있으니 장모님이 어깨를 툭툭 두드려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그냥 자리에 일어나려고하니 밥 다 먹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괜찮으니까 앞으로도 계속 얼굴 볼 사이인데 다 잊었버리자고 실수 반복만 안하면된다 하시면서요.
그래서 감사하다고하고 장모님께 여쭤봤습니다.
어머님은 근데 제가 뭐 아들같고 하신데 그렇게 제가 치마올리고 만지면 아무 느낌 없으셨나요 하니까
나도 사람인데~ 하시더라구요
앞으로 걍 딸이나 쳐야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10.17 | 현재글 장모님 엉덩이에 자지 대본 썰5 (8) |
| 2 | 2026.10.14 | 장모님 엉덩이에 자지 대본 썰4 (93) |
| 3 | 2026.10.11 | 장모님 엉덩이에 자지 대본 썰3 (90) |
| 4 | 2026.10.08 | 장모님 엉덩이에 자지 대본 썰2 (125) |
| 5 | 2026.10.06 | 장모님 엉덩이에 자지 대본 썰 (136)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비아그라 직구
ddg00020
시그니쳐
우리두부
엄근썰
FF10
꿍따리19
KEKEKE
낭만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