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섹파 보짓살 들쑤시고 후벼댄 썰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ㅋㅋ 얼마전 일입니다.
새벽녘에 몽롱한 상태에서 빨통 주무르면서 누워 있다 보니 자지 뻐근하게 서서 적당히 보지 손가락으로 쑤셔준 다음에 삽입해줬습니다. 여자들은 보통 남자가 자기 보지에 삽입하기 전에, 일부러 퉤 소리 내면서 좆대가리에 침 뱉어서 문지르면서 가랑이 사이에 들어오면 흥분하는 것 같더라구요.
허리 살살 놀려주다가 본격적으로 배 밑에 깔고 뭉개면서, 확실히 정복감 느끼고 싶어서 '자지 박히니까 좋아?'라고 물으니까 그렇다더군요.
근데 제가 갠적으로 여자 아랫도리에 자지 꽂은 상태에서 여자한테 말시켜놓고 여자가 대답하려는 찰나에 허리 존나 세게 움직여서 정신 못차리게 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물어놓고 딱 대답하려는 찰나에 존나 세게 박아댔습니다.
그러니까 얘가 잠깐 정신 못 차리는 것 같더니, 박히면서 신음 흘려대면서도 끝끝내 할말은 다 하더군요.
'가끔 막 들어왔으면 좋겠단 생각해. (자지) 맛본 뒤로 그런 생각 난다구.'하면서 흐느끼길래 진짜 보지속에서 제 자지가 터질 정도로 커졌던 것 같습니다.
요망해요 아주 ㅎㅎ
뭐 그 다음은 평소처럼 열심히 몇 분 박아주다 보니 절정까지 갔구요.
요새는 거의 제 허리놀림만 급해지면 본능적으로 알고 지 다리로 제 엉덩이나 허리를 꽉 조여옵니다. 안에 싸달라는 거죠. 원하는대로 이번에도 시원하게 안에 싸주고 좆물 흘러내리는 것 야릇한 마음으로 구경했네요.
이름 나오는 부분이나 공백 있는 부분들은 조금조금씩 잘라내서 듣기 원활하지 않으실 수도 있는데 많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즐감하시고 발기찬 하루 되십쇼들! 능욕 댓글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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