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 척하고 뺐다가 뒷보지 기습해서 다시 박아댄 썰
야바위
2
325
1
0
1시간전
Loading the player...
예전에 한동안 맛들려서 몇번 해봤던 짓 얘기입니다.
우선 평소처럼 정상위로 신나게 박다가, 실제로는 아직 사정 게이지 덜 차서 좀 더 박아댈 수 있는 상태에서, 마치 실제로 사정 직전인것처럼 뻑가는 연기하면서 존나 다급하고 빠르게 보짓살 후벼줍니다. 그리고 여자가 좆물받을 준비가 됐다 싶을 때쯤 그대로 보지에 싼 척 딱 멈추고 부르르 떨어줍니다. 이때 실제로 싸버리면 안 되니 괄약근 꽉 조이면서 참아내는 노력이 좀 필요하죠. 그리고 나면 보통은 '이제 이번에 이 남자 성욕 받아주는 건 끝났구나' 하고 보지에 긴장이 좀 풀리는가 봅니다.
그때 다정하게 키스하고 애무 좀 더 해주면서 슬쩍 자지 빼고, 보지 안에 싸버린 내 좆물 닦아줄테니 (뒷치기 자세로) 잠깐만 엎드려 보라고 합니다.
그러면 보통 마음 놓은 상태로 엎드려서 뒷보지가 적나라하게 벌어집니다. 그때 바로 아무런 예고없이 다리 사이에 잽싸게 자리잡아서는 허리 붙잡고 바로 다시 뒤에서 조갯살 가르고 들어가는 겁니다.
- (제가 갑자기 뒤로 다가와서 한손으로 허리 눌러서 꼼짝못하게 하면서 보지 입구에 귀두 대는 게 느껴지니까) 아, 앗, 닦아준다며.
- (아랑곳하지 않고 그대로 힘차게 다시 쑤셔넣으니까) 아아아아아악!!
- (당황해서 양손 접었다 폈다하고 고개도 어쩔줄 몰라하면서) 아악, 하응, 하아악, 아악, 아아.
- (계속 허리놀림 받아내면서 결국 점점 느끼는 쪽으로 무너져내립니다) 너무해, 왜 거짓말쳐 왜. 하아응, 아아악.
이때도 다 끝난 줄 알고 긴장 풀려가던 모양인데, 갑자기 더 커진 귀두로 자기 조갯살 가르고 쑥 들어오니까 깜짝 놀라서 비명을 지르더군요. 하지만 잔뜩 발정난 남자가 이미 뒷보지 사이에 자리잡고, 허리 양손으로 꽉 움켜쥔 채로 계속 안놔주고 쑤셔대는 걸 여자 힘으로 당해낼 순 없죠. 움찔움찔거리면서도 결국은 보지 안쪽 마구 긁어대는 귀두에서 오는 쾌감에 서서히 무너져내리고, 결국은 고개 푹 숙이고 침대에 얼굴 파묻은 채로 신음만 줄줄 흘려대는 과정이 정복감 개쩝니다 진짜 ㅋㅋㅋ
이번엔 진짜로 힘차게 질싸해주고, 주르르 흘러내리는 좆물 감상하면서 어땠냐고 물어봤습니다. 역시나 당할 땐 깜짝 놀랐는데, 막상 그렇게 기습적으로 다시 박히다 보면 자기도 평소보다 더 흥분된다고 좋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능욕 댓글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ㅎㅎㅎ 좋은 오후 되세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mauvemoon |
10.21
+11
으닝닝 |
10.14
+97
예이니 |
09.11
+185
이니니 |
09.04
+185
D대박 |
09.02
+143
D대박 |
09.02
+52
지엘리 |
08.28
+394

벳12
붉은돼지
싸랑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