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엄마] 친구와 엄마 훔쳐보기 (완결)
미순이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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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40대 한창 물이오른 엄마의 알몸은 이미 집에서 샤워할 때 훔쳐봐서 이제 익숙했지만 지금은 혼자가 아니다. 엄마도 잘아는 내친구 상열이 앞에서 엄마가 벗고 있다. 너무 당황스러운 상황임에도 그 자태가 예뻐서 다른 여자들보다 엄마만 눈에 들어온다. 165 적당히 큰 키에 가슴은 작지만 살짝 쳐진 젖에는 검붉은 큰 젖꼭지가 달려있다. 엄마는 날씬한 편이지만 여느 아줌마들처럼 똥배가 살짝 나왔다. 배꼽은 가로로 깊게 패였고 배꼽 둘레로 바지 고무줄 자국인지 살짝 착색된 주름이 있고 툭 튀어나온 똥배 아래에는 팬티 고무줄이 꽉 끼였는지 팬티 자국이 선명하다. 그 아래 보이는 엄마의 보지둔덕... 보면 볼수록 참 털이 많다. 목욕탕에 있는 여자들 중 엄마 보지털이 제일 풍성하게 숱도 많고 시커멓다.
그러나 지금 상열이도 벗은 울엄마를 같이 보고 있다는게 내심 불쾌했다. 정신을 차리고 옆에 상열이를 보니 이자식은 어느새 자지를 꺼내서 손으로 훑으며 딸딸이를 치고 있다. 포경수술을 안해서 그런지 껍질 밖으로 귀두 일부분만 노출되어 엄청나게 커진 상열이 자지가 빳빳하게 서서 독이 올랐다. 무엇이 저렇게 상열이 자지를 흥분하게 했을까? 우리 엄마인가? 그 때 상열이가 나지막히 중얼거린다. “아 시발 죽이네 열라 꼴린다” ‘시발? 저 새끼 지금 울엄마한테 하는 말인가?’ 나는 상열이한테 말했다. "우리 엄마 쳐다보지마 새끼야" 상열이가 말한다 "어 안봐 슈퍼 아줌마 보는 중" 아무래도 거짓말같다. 그리고 이새끼가 한마디 덧붙인다. "와 근데 니네 엄마 진짜 이쁘시다" 상열이 말대로 엄마의 알몸은 너무 예뻤다. 나도 못참고 빳빳하게 꼴린 자지를 꺼냈다. 고딩들의 풀발기한 자지들은 어른의 그것이나 다름없었다.
자지를 꺼내고 일부러 태연한 척 다른 아줌마 아가씨들의 알몸을 눈에 담아 본다. 하지만 그 누구도 엄마 몸처럼 섹시하진 않다. 나도 모르게 다시 엄마의 알몸을 훑어본다. 굵은 웨이브진 파마머리부터 익숙한 얼굴, 시커먼 보지털까지... 상열이는 아니라고 하지만 시선은 계속 울엄마를 쫒으며 손으로 자지를 빠르게 훑고 있다. 문득 감정이 복잡미묘하다. 처음으로 흠쳐보던 여탕에 갑자기 엄마가 등장해서 당황했고 상열이가 울엄마 알몸을 보는게 화가 났지만 이 상황이 묘하게 흥분된다. 나만 몰래 훔쳐봤던 울엄마 알몸이 적나라하게 상열이 눈과 뇌에 박제되고 있는 중이다. ‘친구엄마는 사춘기 남자들에게 영원한 딸감이 아니던가.. 게다가 미모의 중년 과부라면 더더욱’ 오늘 이후 상열이는 울엄마 미순이를 떠올리며 얼마나 많은 딸딸이를 치게 될까... 상열이가 혹시 울엄마를 따먹고 싶어하면 어쩌지, 저 상열이의 노포 자지가 오랫동안 남자를 굶은 친구엄마 보지에 들어가는 상상을 하자 복잡미묘한 배덕감과 흥분감이 몰려온다.
엄마가 샤워를 마치고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들며 걸어오다 조권찰과 마주쳤는데 반갑고도 어색하게 인사를 나눈다. 여자들끼리도 절친이 아닌 아는 사람을 벗고 만나면 머쓱한건지 조권찰이 슬그머니 손을 내려 보지를 가리고 엄마와 몇마디를 나눈다. 울엄마 임미순 집사는 당당히 서서 조권찰 보지보다 더 털이 많은 보지를 보란 듯이 내놓고 얘기를 나누고 있다. 엄마와 조권찰을 함께 보며 딸치면서도 옆에 있던 상열이가 울엄마를 딸감으로 쓰고 있다는 생각에 자꾸 신경쓰이는 중인데 그러다 엄마가 탕속에 몸을 담그니 나도 한시름 놓고 있었다.
한참 후 엄마가 탕에서 벌떡 일어서더니 우리들 앞으로 점점 걸어온다. 아마 창문 바로 밑에 있는 냉탕에 들어가려는 모양이다. ‘아~~안돼’ 하지만 이미 엄마는 우리 코 앞에 와서 바가지로 냉탕 물을 퍼서 두세번 촤아 몸에 끼얹는다. 초 근접거리 1~2미터 앞에서 아들과 아들친구가 본인의 알몸을 구석구석 훑어보며 딸딸이를 치는 줄도 모르고 엄마는 마치 아들들에게 몸을 자세히 보여주는 것처럼 냉탕 둘레에 턱을 밟고 올라온다. 이젠 거리가 너무 가까워서 엄마 젖꼭지 둘레 유륜에 오돌도돌한 작은 돌기들과 물에 젖은 보지털 한올 한올까지 자세하게 보이고 있다. 엄마는 냉탕에 들어가려다 갑자기 턱 위에 우뚝 서서 양손을 허리에 짚고 서더니 주위를 한참 둘러본다. 마치 미스코리아 수영복 심사같은 포즈로 서있는데 미스코리아는 수영복이라도 입었지 엄마는 지금 적나라한 알몸이다. 지금 코 앞에서 엄마 알몸이 너무 자세하고 적나라하게 보이는 순간,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상열이와 나는 동시에 사정을 하고 있었다. 울엄마의 젖과 보지를 친구와 함께 보면서 후둑 후두둑 목욕탕 건물 벽에 정액이 발사되고 있었다.
어릴 때부터 봐오던 절친 엄마의 알몸이 충격이었는지 사정을 한 후에도 상열이 자지는 죽지 않았고 상열이는 연신 딸딸이를 계속 친다. 나도 극도의 흥분감으로 사정을 한 후 배덕감과 현타, 묘한 흥분감이 복잡하게 다가왔다. ‘아 나도 상열이 엄마 젖, 보지... 알몸을 보고 싶다.’ 는 생각이 들고 울엄마만 노출해서 손해봤다는 생각도 들었다.
사정의 여운이 지나간 후 우리는 그만 보기로 하고 집으로 같이 걸어왔다. “야 너 울엄마 보고 쌌지?” 내가 먼저 말을 꺼냈다. 상열이는 내 눈치를 보며 말이 없다가 “미안...”이라고 한다. 미안이라는 두 글자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나는 상열이에게 니 엄마 알몸을 본 적이 있냐 물었더니 없다고 한다. 여기 여탕을 훔쳐본게 난생 처음으로 본 여자 알몸이란다.
집에 들어와 방에 누웠는데 분한 생각이 든다. 하아 난 상열이네 집에 갔다가 건조대에 널린 상열이 엄마 팬티, 브라자 몇 개 본게 전부인데 저새끼는 울엄마 젖이랑 보지랑 싹 다... 그런데 상열이가 울엄마를 보며 딸친게 화만 나지 않고 뭔가가 저 밑에서부터 끓어오르는 복잡 미묘한 느낌이 난다. 예전에도 엄마와 사람 많은 시장을 걷다가 갑자기 엄마가 “엄마얏” 하며 갑자기 뒤돌아보는 일이 종종 있어서 내가 “엄마 왜?” 하고 물으면 “아 아니야” 하곤 했는데 아마도 지나가던 남자들이 탐스럽게 툭 튀어나온 울엄마 엉덩이를 주물렀거나 툭 치고 가지 않았을까 싶다. 그 땐 엄마가 말을 안해도 괜히 화가 나고 그랬는데 지금 감정은 조금 다르다. 상열이가 엄마 알몸본게 화가 나면서도 지금쯤 상열이도 울엄마를 떠올리며 다시 딸치려나 싶고 아까 봤던 상열이의 냄새나게 생긴 노포자지가 울엄마의 수북한 보지털을 가르고 들어가는 상상을 하니 가슴이 두근두근거린다.
네토라는 개념도 모르던 시기였는데 참 마음이 오락가락 이상했던 하루였다. 사춘기 고딩들에게 관음증의 중독성은 엄청난 것이어서 그 뒤로 유진탕 창문을 매일 들여다봤다. 상열이 엄마랑 누나도 오면 좋겠다 싶었지만 차마 그 소리를 입 밖에 내진 못했다. 며칠을 상열이 엄마만 기다리며 열심히 훔쳐봤건만 소득은 없었고 어느날 가보니 작은 쪽문은 굳게 잠기고 위쪽으로도 창살이 엄청 높게 설치되어서 더 이상 안으로 들어가 목욕탕을 훔쳐볼 수 없었다. 이 자리를 빌어 상열이에게 마지막으로 한 마디를 남기고 싶다. ”축하한다 친구야! 넌 그 때 너의 엄마를 지켜냈구나 울 엄마 미순이 아직 기억나냐 새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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