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집 여자
네토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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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나 : 어후 씨발년 좋아?
그녀 : 어...응...
찰싹 찰싹 찰싹!(엉덩이 후려 갈기는 소리)
나 : 어후 어후 씨발년 너무 좋아 썅년아!
나 : 이 보지에다가 딴 새끼들 좆물 많이 싸게 해줬어?
그녀 : 어...응...어...
나 : 아 하 씨발년... 이씨발 개 썅년아!
나 : 평범하게 따먹히는게 좋아 아님 이렇게 개처럼 따먹히는게 좋아 이씨발년아?
그녀 : 어흑..어 이렇게....
나 : 이렇게!!!
팍 팍 찰싹 팍! (뺨하고 빨통 쳐맞는 소리)
나 : 아..아 너무 좋다 아!
나 : 개년이 자지만 들어가면 물나오네?
나 : 좋아서?
그녀 : 응...
나 : 아우 썅년! 보지안에 싸고싶어!
그녀 : 보지..안에..싸줘...
나 : 더 크게 얘기해 이 씨발년아!
그녀 : 보지안에 싸줘....
대략 세달 전 부터 지금까지 진행형이다
나는 현재 약간 고급 아파트에 살고 있다
대략 세달 전 앞집에 한 부부가 이사를 왔다
남편은 대략 50대로 보이며, 여자는 키가 170정도에 몸매가 작살나는 30대 초중반 그리고 10살쯤 되보이는 아들 하나...
그녀와의 첫만남은 나의 출근 길이 었다 내가 출근을 위해 문을 열고 나가려는데 앞집에서 띠리릭 하면서 문이 열리고
그녀는 아침부터 주문한 배달 음식을 가지고 들어가는 중이었던 것 같다
당시 그녀는 아무도 마주칠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지 정말 얇은 쉬어 속 커튼 같이 망사 같은 옷으로 대충 가리고 상체만 빼꼼 내민 상태에서 나와 마주쳤다
서로 멋쩍게 웃으며 인사하고 난 엘베를 타고 갔다
그 후 난 그 일에 대해 잊고 있었다
그리고 2주일 후 부터 비슷한 일이 몇번 더 있고 나는 그녀와 조금 더 안면을 트게 된다
그리고 한달쯤 되는 날 퇴근하고 집앞에서 혼자 술 한잔 하고 들어가려고 실내포차에 들어갔는데 그녀가 그녀 친구와 단둘이 술을 마시고 있었다
나는 뭔 깡이었는지 반쯤 취한 그녀에게 매우 친근하게 인사하고 바로 옆 테이블에서 소주한잔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나의 온갖 신경은 그녀 테이블에 초 집중 되어 있었다
그렇게 30분정도 지났을까 그녀가 나에게 먼저 말을 걸어왔고 나는 그 테이블에 합석을 하게 되었다
그때 알게 된 사실이 남편은 한달에 한두번 집에 들어오고 남편의 나이가 55세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 후 술집에서 나와 그녀의 친구는 돌아갔고, 그녀와 나는 같은 방향이라 같이 걸어오게 되었다
술이 서로 기분좋게 취한 상태라서 그런지 오는 내내 둘이 기분좋은 수다를 떨었고 그날은 그렇게 헤어졌다
며칠 후 비슷한 상황에서 같이 술한잔 할 기회가 생겼고 그날 처음 그녀의 집에서 거사를 치루게 된다
그런데 이년이 진짜 내평생 따먹은 년들중에 손에 꼽히게 못하는거다 사까시며, 멘트며, 움직임까지 전부 다...
그런데 또 그와는 정반대로 보지의 쪼임은 내가 따먹은 년들 전부 포함해도 상위 1%안에 들어 갈 정도로 보지의 쪼임이나 온도 그리고 보지 애액의 양이 너무나 섹스러웠다
특히 보지가 자지를 딱 물고 움직이지 못하게 꽉 잡아 주는데 역대급으로 강한 흡입력과 홀딩 능력이었다
거사 후 그녀는 나에게 말했다 "사실 자기는 남자경험이 많지 않고, 섹스에 되게 소심하며, 남편 또한 자기를 비싼 골동품처럼 아끼는게 느껴지지만 또 골동품처럼 그냥 관상용으로 보기만 한다고"
나는 그녀가 참 안스럽게도 느껴졌지만 한편으로는 그녀가 정부인이 아니란 느낌이 들었다
나는 나에게 솔직히 말해주는 그녀에게 나 또한 내가 극 S 성향임을 솔직히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천천히 섹스에 대한 즐거움을 알게 해 주겠다고 약속하고
그렇게 우리는 그 집 아들이 없는 시간에 섹스를 즐기기 시작했다
지금 겨우 그 년과 떡을친지 한달 반 정도 밖에 안되었지만 조금씩 발전하는 그 년을 보면서 매우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
과연 이년이 어디까지 변태가 될지 나도 너무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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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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